EBS 강사의 발언으로 인한 논쟁을 통해 바라본 군대의 존재이유




군대비하 발언의 논란의 시작, 상처받는 군인

현직 고교 교사이자 EBS 언어영역 수능강사의 군대비하 발언이 세간을 떠들썩하게
고있다. 
네티즌들은 관련 기사를 보고는 블로그 및 아고라 등에서 열띤 토론을 벌이고 있다.

 
이번 논쟁은 지난 3월 11일 방영된 수능 특강 동영상에서 강사가 남녀 언어생활에 대한 차이를 설명하던 중 했던 발언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남자들 군대갔다왔다고 좋아하죠. 그걸 알아야죠.
  남자들 군대가서 뭐 배우고 와요.  죽이는 것 배워오죠.
  여자들이 그렇게 힘들게 낳아 놓으면 죽이는 것 배워오잖아요.
  뭘 잘했다는 거죠 도대체가. 뭘 지키겠다는 거죠,
  죽이는 것 배워오면서.   처음부터 그거 안 배웠으면 세상은 평화로워요.
  너무 남존여비에 거꾸로 가는건가요,
  여존남비. 기분좋습니다. 안티가 늘어나는 소리…."





EBS 강사의 위와 같은 발언은 과거 국가의 부름을 받고 각자의 젊은 시절을 희생하여 군복무에 임했던 예비역들과 그리고 이 시각 전후방 각 부대에서 성실히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현역 군인들에게 너무나도 깊은 상처를 안겨주고 있다.




일제의 강제병합, 6.25, 천안함 피격사건 그리고 군의 존재이유

우리나라는 지금으로부터 100년전 일제에 의해 강제병합을 당했으며, 또한 60년전의 6.25전쟁으로 인해 많은 국민이 목숨을 잃고, 전 국토가 황폐화되는 등 아픈 경험이 있다.

그 후 전쟁의 상흔을 치료하며 전 국민이 힘을 합하여 지금의 대한민국을 이룩하였지만, 다른 나라와는 달리 우리나라는 아직도 천안함 피격사건과 같은 무력도발을 일삼고 있는 북한과 여전히 대치중이다. 

이러한 북한의 위협 뿐 아니라 모든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언제 어디서 어떤 형태로든 국민의 안위와 국가 안보를 침해받을 수 있기 때문에 '군대' 라는것이 존재하는 것이다.




징병제와 무임승차, 국방의 의무에 대한 자부심

현재 우리는 일정연령 이상의 건강한 성인 남자는 누구나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군대를 가야하는 징병제를 택하고 있다.

꿈 많은 젊은 시절에 2년이라는 시간을 송두리째 빼앗기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때문에 군대에 가는 대부분의 남자들은 자발적인 의지 보다는 어쩔수 없이 '가야만 하는', 그리고 '거쳐야 하는' 의무감으로 입대를 하고 있는 것이 솔직한 심정일 것이다.

대한민국과 국민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누군가는 군대를 가야만 하지만, 반면에 국방이라는것이 공공재의 성격을 띄고 있기에 누군가가 의무를 부담하면, 다른 이들은 아무런 의무부담 없이도 그 혜택을 누릴수가 있다. 따라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임승차를 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현역군인들은 자신들이 국방의 의무를 다함으로 인해 사랑하는 내 부모님, 내 가족, 친구들이 밖에서 걱정없이 생활을 할 수 있다는 자부심으로 온갖 힘든 훈련과  어려움을 참고 이겨내고 있다. 

때로는 故한주호 준위처럼 자신의 목숨까지 바치며 전우를 위해, 국민을 위해 국방의 의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사람들이 바로 '군인'
그들인 것이다.




군 존재의 궁극적인 목적

군인들이 이렇게 자신을 희생하며 신성하고도 중요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기에  이번 EBS 강사의 발언은 우려가 된다.
고등학교 교사라는 사회적 위치와 수 많은 학생들이 듣는 EBS강의에서 나온 말이기에 행여나 아직 어린 10대 학생들에게 '군대=살인자 양성소' 라는 잘못된 생각을 심어주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

군대라는 곳은 살인자를 양성하는 집단이 아니라 그 궁극적 존재 목적은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함임을 분명히 인식해야 하는데 말이다.




젊은 나이에 부모님 곁을 떠나 낯선 환경에서 힘든 훈련과 여러가지 고통스러운 나날이 앞을 막을지라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국방의 의무를 다한다는 자부심 하나로 성숙하게 이겨내고 있는 군인들을 모독해선 안 될 것이다.

일상생활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크게 피부에 와닿지 않아 잘 느끼지 못하는 '국방'이라는 것에 대해 이번 일을 계기로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오히려 이번 사건이 계기가 되어 어린세대들에게는 군대라는 조직의 존재가 국가와 국민에 있어서 얼마나 신성하고 중요한지에 대한 올바른 생각을 갖출 수 있는 전화위복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

지금 이 시각에도 전후방 및 격오지 등 전국의 각 부대에서 묵묵히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을 모든 이들에게 뜨거운 격려와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 

 

Trackbacks 0 / Comments 40

  • 이전 댓글 더보기
  • 짬굉이 2010.07.27 09:18

    내 친구는 여자임에도 군대에 대해 굉장히 긍정적인 인식을가지고있는 속칭

    개념녀 입니다

    저런걸 무개념녀라고하죠 특히 군대에 대해 무개념한 사람은 남녀노소 가리지말고

    군법으로 총살시켜야합니다. 군 사기저하가 얼마나 큰 중죄인지 모르나..

    난 군시절 말년에 신병보고 보급품들어왔다고햇다가 군장돌뻔햇는데 ㅡㅡ;

  • 쥐박이 2010.07.27 11:28

    지금 이시간에도 북괴의 110만 대군은 대남적화통일의 야욕을 가지고 호시탐탐 자유대한을 노려보고 있다.

    이러한 적화통일의 야욕을 막기위한 60만 국군장병들을 한번에 살인자라고 격하시켰다.

    이런 정신나간 서원대 국어교육과 출신의 장희민 선생의 말을 들은 국군장병들의 마음은 얼마나 침통할꼬!

    국군의 사기짐작을 위해서라도 반국가적 체제를 간접적으로 주장한 장희민 선생을 국가보안법을 적용,

    무자비한 법적처벌을 받게 해야 할 것이다.

  • RDM52 2010.07.27 15:29

    우리 나라는 옛부터 왜침을 수없이 당하였고 6.25의 저참한 비극으로 아직까지도 유일하게 분단되어 있는 상태에서 열심히 일한 댓가로 이나마 경제가 좋아진것 아닌가요. 군에 다녀온 것 잃어버린 세월이라 하지 말았으면 하네요. 저두요 34개월 쫌 넘게 군생활하고 전역 했지만 그때 당시를 회상하는 것도 그렇게 나쁘진 않군요, 큰 잘못도 아닌데(교육생이 수도가에 밥풀을 흘려놓았다고 내무반장 책임) 소대장에게 맞아 일주일을 화장실에서 쪼그리도 못하는 등 무수히 힘든일을 보냈지만(그때는 그런시절이라고 할 수 있을런지 모르지만)그래도 군대에서 썩었다거나 잃어버린 세월이라고는 하고 싶지 않습니다. 말을 한번 뱉으면 다시 쓸어 담을 수 없습니다. 무책임한 발언 이제 삼가해 주셨으면 합니다. 중립국도 자기 나라 지키기 위해 총들고 훈련 합니다.

  • 슈퍼우먼 2010.07.27 21:41

    정말 공감가는 글이네요.. 살면서 나도 모르게 국방의 의무를 남자들만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글을 읽고 보니 많은 것을 깨닫게 됩니다.
    지금 이순간도 힘들게 고생하는 군인분들이 있기 때문에 마음놓고 우리가 생활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정말 국방의 의무를 지고 있는 국군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 쏘야 2010.07.27 22:04

    저도 마찬가지로 군대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는 여자이지만...
    저 말은 정말 심한 거 같았어요
    죽이는 것을 배우는 군대라니 ???
    군대의 존재 이유부터 제대로 모르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전쟁나면 군인들은 노나요 ??? 전쟁터 나가면 노나요 ?????
    어떻게 보면 죽이는것을 배우는 곳이라 할 수 있겠지만,
    왜 죽이는 것을 군대에서 가르치는 건지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는 것 같은 무식한 발언같더군요
    그것도 EBS 라는 교육 방송에서 말이지요...
    학생들을 위한 교육 방송에서 저런 무책임한 주관적인 말을 하다니요
    교실에서 우스개소리로 하는것도 아니고...
    공연한 방송에서 저러다니... 저 분은 공식 사과를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 공감입니다. 2010.07.28 00:49

    군대에 대한 개념을 모르는 것 같네요. 우리 국군장병들이 6.25 전쟁 때 북한의 남하를 잘 막아 내지 못했다면
    이 나라가 이대로 보존되었을 것 같습니까? ㅡㅡ 생각하면 할 수록 열받습니다.
    죽이는 거 배워온다고? 정말 어이없네 또 여자가 낳아놓으면 우리가 죽이는 거 배워온다는 등
    힘든 훈련을 받고 있는 국군장병들에게 상처를 주는 말만 골라서 하는 군요.
    그럼 여성도 군역의무제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해야만 여성도 남성의 고통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 2010.07.28 01:38

    ......물론 우리나라가 분단국가이고, 휴전국가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전쟁이 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군대에서 전쟁을 준비하는 건 맞는 말이지요
    물론 '죽이는 것'만 배운다고는 할 수는 없겠지만서도... 그래도 그 부분은 어느 정도 인정해야겠죠

    하지만 마치 여성들은 출산하기에 훨씬 우월하다는 듯한 저 늬앙스는 참 동감하기 어렵네요
    출산한다고 해서 여자가 잘난 게 아닙니다
    남자들은 젊은 시기에 2년이라는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보내겠습니까
    제 남자친구도, 제 남동생도 군대에 원해서 갔겠습니까
    어쩔 수 없이 나라가 불러서 가는 건데.... 얼마나 고생하는데.....
    (이렇게 보면 확실히 전쟁/군대가 없어지길 바라기도 하지만...ㅜㅜ)

    굳이 같은 위치에 서서 이해하지 않아도(랄까 못해도), 어느 정도 서로를 존중해야합니다..

    • 슬픈현실 2010.07.29 16:12

      늉님은 출산이랑 군대 비교하시는데, 님 말에 "여자는 임신하니까 남자는 군대가야된다"는 뉘앙스가 살짝 깔려있는듯하네요.

      그럼 외국에 군대 의무 없는 나라에선
      여자가 완전 신이겠네요?;;
      그리고 뭘 인정해야겠다는건지,, 님이 컴퓨터로 댓글다는 평화가 왜 있는건지 아십니까?

  • 레알소시에다드 2010.07.28 03:21

    저여교사가 저런 망언을 할 수 있었던 것도, 그시간에 우리나라 군인들이 경계 근무를 충실히 서고 있었기 때문 아닐까요? 교사가 군대에 대해서 그런말을 하다니 .. 어떤교육을 받고 교사가 되었느지 궁금하네요.
    진짜 2년동안 군대에서 야간근무 나가면서 잠못 잤던거 생각하면, 너무 너무 너무 열받네요.


    진짜 20대 가장아름다운 시기에 2년을 나라를 위해 희생하러 가는데, 죽이러 배우러 간다니
    도대체 멀 죽이러 간다는 건지?

    진짜 무임승차 이부분은 심히 동감 가네요

  • ;;; 2010.07.28 10:31

    이스라엘 어쩌고 하시는분들도 많은데 이스라엘의 경우는 여성의 군에대한 교육, 의료라거나 그런것으로 국방의 의무를 하고있지 절대로 총들고하지않아요ㅠㅠㅠ;;;
    여자가 총들고 남자처럼 한다면 국가에서 생리대 대줘야하고..ㄱ-;; 대줄게 너무많잖아요?

    무엇보다 이스라엘 국방회피율은 20퍼센트입니다. 우리나라와는 차원이 틀려요.

    근데 진짜 저도 출산과 국방의 의무는 다르다고봐요. 그전에 출산은 상의합의잖아요(...) 그리고 항상 출산율 나오는데 출산율의 경우도 상의합의로 생각합니다; 고로 군대와 항상 나오는게 출산인데
    도데체 왜 나오는지 감이안오네요. 완전히 다른거잖아?;;

    하지만 일반적인 여자(그리고 어린남자들)의 경우는 우리나라의 특수성을 느끼지 못하고
    군대의 중요성을 느끼지 못하는건 사실입니다. 이에따른 국군의 날때 대충 6.25비디오 틀고 치우는게 아니라
    더욱 상세한 정보에 대해서 교육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 쥐박이 2010.07.30 07:30

      이친구 이거 실성했구만
      이스라엘이 교육, 의료로 국방의 의무를 대신한다고? 덜배워 처먹었으면 조용히나 있던가 뭐가 어쩌고 어째? 전차병, 포병, 보병, 행정병 등 전분야에서 활동하는 이스라엘 여군을 비하하는 꼬라지가 딱 보니 골수 꼴통패미로 보이는구려 어디가서 주둥아리 그딴식으로 놀려서 왜곡하지 마쇼 그리고 국방회피율이 20%랑 저 발칙한 여자가 군인은 살인마라고 지껄이는것과 뭔 상관이 있어? 허수아비의 오류를 제멋대로 지껄여도 통할줄아시오? 정신이 나가도 한참나갔구만 이사람 병원가서 검사라도 받아보쇼

    • ;;; 2010.08.03 03:35

      우리나라도 여군이신분들 총잡으시고 하시는분들 많으십니다. 죄송하지만 실제로 이스라엘 갔다오신 분께 들은 얘기로, 이스라엘의 징집된 여군들은 대부분이 의무병입니다.
      제가 틀렸는가 싶어서(확실히 말로만 들었으니) 해외 기사와 구글을 더 찾아봤네요.대부분이 의무병으로 빠지는거 맞습니다. 실제로 포병,보병등으로 다양한데서 일하는건 우리나라에서도 똑같지요. 또한 실제로 이스라엘 여군은 의무병쪽으로 대부분이 빠집니다. 전투병들도 있지않냐고 하신다면 우리나라 여군도 마찬가지고요. 그건.

      다만 모든 사람이 그렇다는 식으로 말씀드린건 지인분 말씀만 들은 제 무지에서 나온것이니 사과드립니다. 또한 의무병도 자기몸 지킬 총은 들고다니므로 총들지 않는다는건 잘못된말이고요.(실제로 살해위험은 의무병이 더 크다고하니..다만 비전투 요원인건 맞지요)

      허나 쥐박이님이야 말로 확실한 증거없이 말씀하시지 말아주세요. 실제로 이스라엘의 징집 여군은 대부분이 의료쪽, 즉 의무병으로 빠지는게 맞습니다. 교육의 경우는 여성뿐만 아니라 아이에 대한 군대에 대한 교육을 말한거였고요.(우리나라엔 솔직히 이게 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그냥 비디오 하루 날잡아 틀어놓고 끝이죠. 애들은 다 자고.)
      혹시나 싶으시다면 해외 사이트 참조하세요. 당연히 여군들이 여러방면에서 활동하지요. 그런데 대부분 의무병 맞습니다. 맞고 우리나라 여군도 여러방면에서 활동하십니다.

      국방회피율이 20%라는건 그나라의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에 적용을 시킬 필요 없단걸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우리군은 우리환경에 맞춰서 해야하고요. 다만 전 의무병쪽이나 여성들이 세금을 더 내거나 공익들처럼 국가 봉사로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거에 찬성하는 쪽이였는데 말 정말 너무 험하게하시네요.

      제가 꼴통 페미라면 쥐박이님은 마초이신가요. 인터넷쪽에서 말씀은 제발 가려서 해주세요. 얼굴이 보이지않는다고해서 그렇게 말씀하실 이유는 없습니다.

    • 슬픈현실 2010.08.20 09:40

      ;;;님 말씀이 다 옳습니다..

      전쟁중인 이 나라에 남성이 군의무인것처럼 여성들도 의무병쪽이나 여성들이 세금을 더 내거나 공익들처럼 국가 봉사로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것 이 당연한것에 찬성하시는 여성분들 많이 않은데 ..존경스럽네요ㅎㅎ

  • 마시마로 2010.07.28 19:22

    군대에 대해서 헛소리하는 골빈 여자들(특히 출산 운운하면서... ㅡㅡ)은 여자가 봐도 정말 꼴불견이다. 머리는 뭐 장식으로 얹고 다니는지...

  • 마시마로 2010.07.28 19:25

    참, 관리자님, 이거 보시면 답글 좀... 여기에 신고 기능은 없나요?? 신고하고 싶은 글이 있어서요. 저런 골빈 여자들은 욕 먹어야 마땅하나 모든 여자들이 다 그러한 것처럼 싸잡아서, 특히 성적으로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저질스런 욕설 내뱉는 건 정말이지 못 봐주겠네요.

  • Favicon of http://blog.daum.net/yxyx12 추억 2010.07.28 23:03

    제 생각으로는 남자나 여자나 20세전에 군대라는 곳에 대해서
    어느정도는 교육을 받아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더군다나 여자는 군대를 가지 않기 때문에 군대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죠.
    하지만 저 여자분은 아예 군대의 개념 자체가 틀리게 박힌 사람인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www.onlinewebsitesdesign.com online website design 2010.07.29 21:55

    Nice post! keep on sharing mate!

  • Favicon of http://dsadsa sdasdas 2010.07.30 14:49

    dsadasd

  • 후보생 2010.08.03 02:22

    저렇게 군대 비하발언을 하는 몇몇 사람도...
    군과 국가안보에 대한 중요성을 전혀 모르는 몇몇 사람도...
    남자군대=여자출산 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서 출산율 최하위를 달리는 몇몇 여자들도...
    이제 앞으로 세상에 눈을 떠갈 여자나, 사회의 한 기둥이 되어 일을 해야하는 여자를 성폭행,성추행,살인을 저지르는 몇몇 남자들도...
    기타 말을 하지 못한 사람들도..

    저는 이 모든 사람들을 지키기위해 내 청춘과 한 평생을 받쳐 국가를 위해 일하기로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육군 후보생입니다.
    그리고 저는 오늘도, 내 나라와 가족과 친구를 지키는 좋은 장교가 되기 위해 열심히 운동을 합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여자역시 군대를 가야하는 그러한 상황이 아닙니다. 오로지 제가 선택한 미래를 후회하지 않고, 제 직업을 자랑스럽게 생각 할 수 있게만 해 주는것입니다.
    제발 국가안보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하고, 지금의 대한민국은 종전이 아닌 휴전상태임을 인식하기를 바랍니다.

  • 군대다녀온살인자 2010.08.05 14:35

    제가 군대 갔다온걸 자랑스러워 하는 어디서나 자랑스럽게 말 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주세요

    군대 다녀왔다는 단 하나의 이유 하나만으로 잠재적 살인자로 만드는 현실이 괴롭습니다.

    어디가서나 "나 군복무 2년2개월 꽉체우고 왔다"고 말 할 수 있는 사회를

    여성들이 "니 못나서 군대 다녀온 거지",

    "살인기술 배워온 사람"이라는 말을 듣지 않는 사회를 만들어 주세요

    • 슬픈현실 2010.08.20 09:42

      ...동감합니다.....

  • ㅇㅇ 2010.08.05 20:28

    여자잘못임 이번엔 ㅇㅇ

  • 아놔 2010.10.20 05:27

    우리나라 여자들은 저런 개념들이 너무나 박혀있다. 물론 그들중에도 개념이있는 여자들과 개념이 없는 여자들이 겠지. 여자들은 일단 자식새끼들 낳아보아야 안다. 자식들이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고생하며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는곳이 과연 정말 살인만 배우는 곳인지 아니면 인생의 도움이 되는 곳인지는 그녀들이 알 것이다.
    지 자식새끼보내놓고 그런 말을 할수 있는지 보자. 그러고도 자기자식 살인자 취급할것인지를.

  • ㅂㅈㅈㅈ 2013.11.23 14:28

    저런 미친년 처죽일년 ㅋㅋ 한국 미친년들 군대가서 지켜주는데 저 지랄하냐 정말 한국년들 세게에서 젤 악독한 걸래년들이다 사고나 뒤 져라 미 친년들

  • David 2015.05.10 19:49

    해외 사는 교포로서, 일부 심각한 종북 교민 들에 대한 정부첩보 당국의 조치가 필요 하다 생각됩니다
    세상 어디에 살건 간에 내 나라에 음해를 가할려는 자 는 우리의 적이며, 그런 간첩들을 방치 한다는건 첩보 당국의 직무 유기라 봅니다. 70 년대에, 대학시절, 유신 반대 데모하다 군에가서 최전방 동부전선( 노무현 이 근무 햇던 부대)
    철책선 근무 3 년하다 나왓는데, 그후 군 생활을 통한 깨달음 으로 조국 이란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됫썻는데, 어찌 같은 부대 생활 햇씀에도 노무현 이는 좌경으로 빠졋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지금도 향로봉 겨울의 최전방 전선의 모습이 늘 기억 됩니다. 진부령 민통선 헌병 초소에서 그리운 님 만나러 마장동에서 하루를 달려와( 당시 양평 까지만 포장도로 라서 서울서 원통 까지 하루 걸렷씀!) 기다리는 애인을 보기 위해 80 리 산길을 구보로 달려 내려가 상봉 들 햇던 추억 하며!! 6:25 참전 선배님 들이야 이 보다 훨씬 더 햇겟지만, 왜 이런 내 조국을 하찬케 들 여기는지... 내부 의 적! 종북 세력 척결에 힘을 모아야 할때라 생각 합니다. 당백! ( 일당 백 을 의미하는 당시 3 군단 구호)

댓글 남기기

블로그 인기 키워드

Tistory Cumulus Flash tag cloud by requires Flash Player 9 or better.

링크

re_footerlink.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