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년휴가 65화]군대 점호시간에 알 수 없는 구호의 정체는?



Trackbacks 0 / Comments 9

  • Favicon of https://qtotpz.tistory.com 윤뽀 2010.05.24 09:26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아침에 빵 터졌어요

  • ㅋㅋㅋㅋㅋ 2010.05.24 12: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뭐라구용? 2010.05.24 14:23

    요태까지 날 미앵한고야? 물논

  • 꾸마 2010.05.24 20:47

    이제 범인은 이 안에 있어...!!(응??;;)

  • ㅋㅋ 2010.05.25 14:49

    구호 모르는사람이 요기있넹..

  • ㅋㅋㅋㅋㅋ 2010.05.25 15:57

    저도 그랬죠ㅋㅋㅋㅋㅋ
    신병이라 아무것도 모르는데 알려주기보다는 갈굴테니까 너희들끼리 배워라는 식
    근접들이 다 거기서 거긴데 어쩌라는건지 군가가 참 어렵죠

  • ㅋㅋㅋㅋ 2010.05.25 20: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호 모르는 사람이 요기잉네?ㅋㅋㅋㅋ

  • Favicon of http://blog.daum.net/gs_pioneer/ 누리박 2010.06.07 11:47

    제가 근무했던 곳이라서 더 공감이 가네요.
    ㅋㅋㅋㅋㅋ
    다른 소대랑 같이 말해서 웅성거려서 하나도 모르겠는데
    말년들 뒤에서 지켜보고 있고 ㅋㅋㅋ
    전우사랑 우리는 한마음 수송부 수송부 화이팅 야!

  • ㅓㅏ 2011.02.09 16:43

    전우사랑~ 우리는 한마음~ 수송부 수송부 화이팅 야!

    나도 27R 수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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