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무신일지 77화] 군화를 위해 고무신이 해줄 수 있는 건 뭘까?




Trackbacks 0 / Comments 19

  • J.S 2010.05.19 13:21

    일등!!! 잘보고 갑니다..ㅎㅎ
    50사단501여단5대대 상병 L.J.S 입니다.

    • ㅁㅁㅁ 2010.05.19 20:20

      501여 5대대믄 달서구 대대네요 ㅋ
      전 501여 4대대(중.남구) 대대에서 근무 했어요 ㅋ
      3월에 전역 했지만. -ㅅ- 501여 반갑네요 ㅋ

  • 684기JSH 2010.05.19 13:57

    아아 이건 정말 공감x100
    며칠뒤 일병되는 우리꾸나...ㅠㅠ
    이병초기에 선임때문에 정말 힘들어해서..
    저도 전화하면서 흥분하고 그랬던 기억이나요.
    시간이 지나고 적응하고나니,
    그땐그랫지
    라고 하게되더라구요

    • 648기 예비역 2010.05.25 11:28

      오아오 벌써 684기도 들어왔군요.
      시간참빠르다.
      금방이에요 좀만기다리세요.ㅎㅎ

  • LOVE J&J 2010.05.19 17:55

    동감가요
    저희 군화도 맞고 때문에 힘들어해요
    한달 먼저 들어와서 툭툭 그런가봐요
    속상하네요
    괜찮아지겠죠 ㅜㅜ ?

  • 쏘야 2010.05.19 19:32

    그러니까 면회와서 꼭 한대 패줘야돼 ㅋㅋㅋ 아 넘 귀여워용 ㅋㅋㅋㅋㅋ
    저희 꾸난... 아무리 힘들어도 표현을 안 하더라구요 ㅠ.ㅠㅠㅠ
    얼마나 힘들었을고 ㅠㅠ .....

  • 2010.05.19 23:34

    완전 공감가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TOC 2010.05.20 06:45

    아 -ㅂ - 나도 한살 두살 어린 맞고한테 씡나게 당했는데...ㅠㅠ

    그래도 전역하면 다 좋은 동생 형으로 남아요 ㅋㅋㅋㅋ

  • 렉목장 2010.05.20 09:36

    엉엉 제 동생은 이제 5일후에 군대로 떠나는데
    잘할수 있을지 걱정이네요ㅠㅠ
    그래서 이번 부처컴백을 낀 황금연휴는
    물거품이 되어 날아가고 일가친척들에게 인사를하고
    밥을 먹으며 보내게 될것 같습니다..
    부디 잘 하고 나와야 할텐데 이래저래 걱정입니다ㅠ

    참치언니 오늘도 아침부터 햇빛목장을 실행하는데
    쥰내 렉목장이라 빡이치는군요...
    그리고 오늘은 무언가 아침 컨디션부터 좋지 않네요
    잠을 많이 잤는데도 잔것 같지가 않고 머리는 띵하고
    왜이러나 모르겠습니다 살려주세요

  • Favicon of http://blog.naver.com/happylovejmh.do 박꾸나꼼신 2010.05.20 12:01

    ㅋㅋㅋㅋ아 참치군 너무 귀여워요
    참치언니 항상 잘읽고잇어요 -3-!

  • 거니꾸나 2010.05.20 15:22

    잘보고 가요! 저도 저렇게 잘 토닥여줄수 있길 바라며 ㅋㅋㅋ

  • adonis 2010.05.20 23:29

    흠.. 나름 부러운 상황인가 ㅡㅡ;; 난 걍 담배한대로 잊었었는데....
    아님 일부어 일을 만들어서 저녁에도 내무실 늦게 가거나 바쁜 모습만 보였더니
    얼마뒤에 온 내 밑에 얘 데리고 놀던데 ㅋ

  • 화랑전사의여친 2010.05.21 21:17

    흠...... 귀엽네요 ㅋㅋㅋㅋㅋㅋ
    저의 그분은 아직 훈련병이라 통화도 못하고....
    힘내~ ^.^ㅎㅎ

  • Favicon of http://cyworld.com/hojung2800 흐엉 2010.05.22 23:56

    우리 군화는..... 정말 진짜로 선임을 때렸습니다 -0-;;ㅋ 뭐 근데... 결과는 선임만 영창을 가는걸로;;;
    올해부터 시행된 구타유발 뭐시기 그런 걸로...;;ㅎㅎ 자세한건 모르겠지만.. 전 그냥 잘했다고 그랬습니다;
    하여간 후엉... 힘든일 지내고 나온 군화한테 이번에 4박5일 내내 헤어지자고 울고불고....

    군화가 노력해서 해결은 됏지만...

    애휴... 우리 군화 고생했을것을 생각하니 눈물나네요..

  • Favicon of http://www.cyworld.com/01029548657 일병이에요~ 2010.05.23 14:40

    저희 누나랑 남친이(선배라고 부르는데 요즘에는 더 친밀해져서 형이라고 부릅니다 ㅋㅋ) 대학교때부터 사귀고 직장인인 지금까지도 깨지지 않고 사귀는데 정말 누나 남친이 부럽습니다.

    저는 여친이 없다보니 아직 군에 안간 중학교 친구에게 밖에 말을 터놓을 수밖에 없어서 답답합니다.
    어머니께 속사정을 말하면 걱정하실까봐 무서워서 속마음을 말 하지 못하고 전화하면 억지로 웃으며 전화해야 하고...(맘 같아선 어릴때처럼 울고 싶은데 안 그래도 걱정하실까봐 그럴수도 없고,, ㅠㅠ)

    암튼 틈나는대로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잘보고 가욬ㅋ

  • 상병곰신이 2010.05.25 00:03

    호호 우리 꾸나는 상병인데 요즘 부쩍 힘들어해요.. 전화도 뜸해지니 전화오면 왜 전화 안하냐 투정부터 부리고 내내 더 마음을 무겁게 만드네요..ㅜㅜ 안그러고 싶은데 안하자니 서운한 맘이 너무 크고 ㅠㅠ
    정말 저도 힘이 되어주고 싶고 든든한 여자친구가 되어주고싶은데 어쩌면좋을까요 ㅜ_ㅜ

  • 상병곰신이 2010.05.25 00:03

    오늘 처음알았는데 너무너무 귀엽네요 흐흐 >ㅁ<

  • 쇽쇽아 2010.06.21 20:09

    오늘 정말 찌잉이네요ㅠ

  • 병장곰신 2010.07.22 17:20

    ㅋㅋ몇살이야는 나만 하는 줄 알았는데,ㅋㅋㅋ
    나도 연상연하라 몇살이냐고 물어보고 데리고 오라고 막 그런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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