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무신일지 75화] 군화가 군생활로 힘들어할때 곰신의 마음은 어떨까?



Trackbacks 0 / Comments 14

  • didi9682 2010.05.05 15:56

    진짜 그래요ㅜㅜㅜㅜㅜㅎ

  • mz31707 2010.05.05 16:21

    정말 공감합니다...
    제 남자친구는 이제 곧 병장이라서 많이 익숙해졌는데,
    작년 이맘때쯤 정말 많이 힘겨워했거든요.
    많은 응원해주자구요!!!

  • Favicon of https://junke1008.tistory.com mami5 2010.05.05 20:35 신고

    힘들어도 힘들다소리도 못하는 마음 짠하네요..

  • 벅지곰신 2010.05.05 21:22

    정말 공감가는 글이에요.ㅠㅠ
    한번도 힘들다는 말 한적없던 저희 꾸나도, 4월에 일이 많아 엄청 힘들어했는데..
    정말 마음은 미치겠는데, 뭘 어떻게 해줘야할지 모르겠고 막 그랬어요.

  • 꾸마 2010.05.05 22:12

    아아..ㅠㅅㅠ 불쌍한 군화.. 울오빠도 곧 군대가는데 넘 걱정..ㅠㅠ

  • 츠키잉 2010.05.06 00:41

    대박공감 ㅜ 저희꾸나도 힘들다는말한번안하다가
    요즘힘들다고 하는게 깜짝..........
    정말해줄수잇는게 힘내라는 말밖에 없어서 속상해요 ㅠㅡㅠ

  • 루루 2010.05.06 01:37

    공군곰신이야기라 더욱 공감이많이가네요^^*
    오늘 첫 면회다녀왔는데
    앞으로 많고 많을 면회중에 한번이라
    생각하며 꼭 이겨내렵니다!!!!
    홧팅홧팅687기ㅡ3ㅡ!

  • 꼬딩곰신 2010.05.06 16:17

    685)아직이병이지만..... 곧일병다는데 걱정되네요ㅜㅜ
    팬이에요언니ㅋㅋㅋ넘재밌게 잘보구 있어요!

  • 쫑쫑이 2010.05.06 19:56

    ㅠㅠ 완존 공감....
    지금 제 꾸나가 저래요 ㅠㅠ
    어떻게 해야하죠 ㅠㅠ

  • 꾸꾸곰신 2010.05.06 20:18

    저희군화도 일병떄 참 힘들어 했드랬죠 ㅠㅠㅠㅠㅠㅠ
    이제 말년병장이지만요 ^^
    완전공감이에요 ㅋㅋㅋㅋ

  • 힝힝이 2010.05.07 01:06

    제가 지금 이 상황이에요 ㅠㅠㅠ 저 일병2호봉곰신인데 ㅠㅠㅠ 으아아아 울 꾸나 죽을려구해영!!!!
    근데 어떻게 힘이 되줄 수도 없고... 제가 알바를 하고 있는터라 전화와도 힘든거 하나 못들어주고..
    요즘에 훈련이다,진지공사다뭐다해서 ㅠㅠ 정말 바쁘고 힘들어하는데... 해줄 수있는게 없어서
    마음이 너무 아파요 ㅠㅠㅠㅠ

  • 공감공감 2010.05.07 10:15

    맞아요 ... 정말 들어도 해줄말도 없고 미안하구 ..
    참 안타까웠어요 ㅠ
    지금은 그래도 많이 편해졌지만...저런 시절이 있기에
    지금 그럴수가 있다는걸 다시 실감하게 되네요..!

  • 하니꼬무 2010.05.07 23:18

    ㅜㅜ아 정말... 바로 어제의 제 모습같네요..
    꾸나힘든거 다알면서 학교생활 힘들다고 투정부린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네요ㅜ
    이제 한달 남았는데 우리 꾸나 전역하면
    맨날 웃을일만 만들어줘야겠어요!

  • adonis 2010.05.08 22:57

    첨에만 힘들죠... 일년 지나면 어느정도 적응되서 나름 할만함
    사회생활이나 군생활이나... 첨 1년이 고비 ㅋ

댓글 남기기

블로그 인기 키워드

Tistory Cumulus Flash tag cloud by requires Flash Player 9 or better.

링크

re_footerlink.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