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무신일지 70화] 연인에게 자주 연락 못하는 일병의 심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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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S 2010.03.17 16:53

    와..ㅋㅋ 부럽네여 ㅋㅋㅋㅋ 잘보고갑니다.. 참치씨 복터짐..ㅋㅋㅋ

  • Death Lee 2010.03.17 17:23

    ㅋㅋ군대가기전에 저련 귀여운 여친 사귈수있음 얼마나 좋을까여-_-
    나도 이제 군대가 남얘기가 아닌데....

  • adonis 2010.03.17 17:42

    저런 여친 있음 행복하지... 근데.... 상병 달아도 자주 하기는 힘듬 ㅋ
    X말년쯤 되면 모를까

  • 쏘야 2010.03.17 19:47

    전화 안 받는다고 우는 참치님 모습 왜케 맘에 와닿죠 ㅠ.ㅠ ㅋㅋㅋㅋㅋㅋㅋ

  • 2010.03.17 20:34

    눈물그렁그렁 ㅠ

  • 이알 2010.03.17 23:35

    오늘 처음봤는데 완전 동감이네요
    고맙습니다. 위기의 순간마다
    현명하게 대처할게요 ㅠㅠ

  • 684기JSH 2010.03.18 00:02

    ㅠㅠ....힝..짠-해요.
    울꾸나는 이병이라서 눈치보느라 전화도편지도 잘 못해요.
    저도 이해하긴한다만 섭섭해!라고말하면
    이러이러해서 이런상황이라서 못해 라고말한다는....
    그럼뭐 이해해줘야죠 ㅠㅠ
    항상 그럼나중엔 더잘해줘..하면서 끝나요 ㅋㅋ

  • 고무신^.^ 2010.03.18 00:13

    어머 우리랑 똑같은 말... ㅋㅋㅋㅋㅋㅋ
    완전공감 ㅠㅠ

  • 율꼼*_* 2010.03.18 07:45

    ㅠㅠ힝..너무 공감이에영...저도 쫌있으면 꼬무신인 제가 군대가는데..ㅠㅠ..
    남자친구도 군대가있고 서로 기다려줘야해여 ㅠㅠ..힝

  • 옴니아2 2010.03.18 12:43

    불쌍한 일병 오퐈들..
    제 동생도 5월 말에 입대인데
    언제 훈련소 나와서 이병되고 일병될지 걱정이네요ㅠ
    요즘 군대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나
    어디버디한 제 동생이 잘 할수 있을까 걱정이에용ㅋ
    그래도 뭐 지 팔자이니 자기가 알아서 하겠죠ㅋㅋㅋㅋㅋㅋ

    아,날씨가 미치었는지 4월달이 다 되어가는데
    눈이 내리고 있어요..정신병자도 아니고
    아무래도 2012년에 지구 멸망 할려나 봐용+__+;

    참치언니님, 아주아주 잘 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꽃샘추위에 황사까지 겹처 온다니
    감기 조심하시고 얼른 4월이 와서 사쿠라 축제에
    놀러갔으면 좋겠떠염> <

  • 곰신 2010.03.18 16:46

    헝헝 보다가 눈물이 뚝뚝 떨어졌네여ㅠ_ㅠ

  • 최고 2010.03.18 17:08

    힝..지금 한참일병인 저의 꾸나와 넘 비슷한거같아서 읽으면서 눈물뚝뚝...
    매일 찡찡거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자꾸 보채게되네요 ㅜ-ㅜ......

    너무너무 가슴뭉클해용!!!!! ㅜ-ㅜ

  • 2010.03.18 20:33

    처음으로 여기에 글써보네요!
    지금이 일병때라 더욱 공감되는것 같아요. 이병때와 달리 전화양도 줄어들고...
    그러다보니 자신도모르게 툴툴되고 서운해하고....
    이러다가 싸우게될까봐 걱정했었어요 :) 그러다가 참치님 만화 이편의 전편과 전전편도 보고
    자기반성도 했답니다. 언제한번 남자친구에게 이런 이쁜말도 해줘야겠어요 ^^*
    정말 남자친구로서 기운나는 말이였을것 같아요! 정말 만화 너무 잘보고 있어요 :)
    앞으로도 힘내서 만들어주세요! 추천도 꼭하면서 보고있으니까요!

  • 잉어뿡뿡이 2010.03.19 15:40

    히히.. 그저께 곰신카페 가입해서 오늘 까지 다봤어요 ㅠㅠ
    왠지 모르게 눈물난다는 ㅜㅜ
    저희 꾸나는 지금 훈련병 쭈글이에용..ㅠㅠ
    어서 시간이 갔으면 좋겠다는....
    저도 저런 여자칭구가 됐으면 좋겟어요 !><

  • ㅜㅜㅜ 2010.03.21 15:06

    잘보고가요 ㅜㅜㅜㅜㅜㅜㅜ

  • 장거리 2010.04.28 03:50

    전 곰신 생활도 안 해봤고 곰신과 꾸나 여러분의 고생의 백만분의 일 천만분의 일도 안 되겠지만..
    남친 일이 일인지라 아침부터 새벽까지 일하고도 일주일에 하루 짬 내기가 힘들어서 통화만 자주 하는데(그래도 그게 어디야.. ㅠㅠ) .. 가끔 너무 보고 싶고, 안아주고 싶을 때는 힘들기도 해요 ㅠㅠ
    저도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보는 게 다인데..

    곰신, 꾸나 여러분도 나중에 언제나 함께할 날이 올 때까지 아자아자~

  • 상병곰신이 2010.05.25 00:06

    ㅠㅠㅠㅠ이거보니까 가슴이 훈훈해지고 너무너무 뭉클하네요 ㅜㅜ 그런데 제남친은 상병인데 왜 전화가........맨날하다가 며칠씩 빠지기 일쑤..하..

  • 택이여봉봉 2010.07.30 02:10

    아..어쩜좋아요..이글이 여태 읽은것중 젤 눈물이 많이나요..가슴이 뭉클하며 아프내요..ㅠㅠ

  • 와우 2011.06.23 21:13

    아진짜 울기싫단말야 ㅠㅠㅠㅠㅠㅠㅠ 어엉... 유디나 보고시퍼 ㅠㅠ 엉엉엉어어어엉ㅇ

  • 와우 2011.06.23 21:13

    아진짜 울기싫단말야 ㅠㅠㅠㅠㅠㅠㅠ 어엉... 유디나 보고시퍼 ㅠㅠ 엉엉엉어어어엉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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