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무신일지 66화] 이등병에서 일병으로 진급하고 바뀐 남친의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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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힛 2010.02.18 11:33

    ㅠㅠ 전 아직 이등변인데 ㅎㄷㄷㄷㅎㄷㄷ 하고있습니다..

    제가 잘 견딜 수 있었으면 좋겟어요 ㅠㅠ

  • 비드 2010.02.18 13:42

    전 일말상초는 아니었지만.. .모랄까...
    진급할때마다 크게 싸웠었어용 ㅋㅋㅋ
    한계급 진급하면 상황이 좀 더 나아질 거라고 혼자 생각하고..
    그래서 기대했는데 그게 아니었기에,,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큰 법이라죠?
    흐아.. 그치만 다 옛날얘기... 케케케

  • 용용 2010.02.18 14:00

    완전 공감!!!!!

  • Favicon of http://cyworld.nate.com/01074404970 정지윤 2010.02.18 14:14

    전 별로 그런거 없던데...ㅎ;;
    사람 나름인거같아요

  • 사무이 2010.02.18 22:10

    저는 지금 상초지요. 외로움에 지친다는 말이.. 그동안 정의할 수 없었던 제 마음을 딱 정리해주네요. 아아.. 그랬나봐요. 시기로만 본다면, 일말부터 그랬으니까... 익숙해진 상황. 그러네요. 지금이 딱 그러네요. 우리 군화, 알아줬으면 좋겠는데, 군화도 힘들테니, 어쩌면 좋을까요...

  • 2010.02.19 01:27

    하....공감 ㅠㅠㅠㅠㅠ
    싸이로 퍼가겟습니당!
    출처밝힐게요!

  • adonis 2010.02.20 11:36

    많은 여성분들이 일병때 뭐가 그리 바쁜가 많이들 궁금해하시는데..
    사실 일시키기 편한게 일병이죠.. 이등병시키면 솔직히 아무리 빠릿빠릿한 녀석이래도
    어리버리 대기 쉽상인데 일병이면 어느정도 눈치껏 잘하기때문에 ^^;; 그리고 일병때 익숙해져야
    상병달고 주도해서 일을 해나갈수 있게 만들려고 일부러 일병들만 많이들 시키죠
    저도 이시기에 많은 고참&동기들 깨져 나가는거 봤죠 ㅡㅡ;; 편지 배달 전담이였는데..
    여친에게 오는건 그대론데 답장은 주에 한장내지는 많음 두장이였으니...
    다들 상병초에 깨지더라구요 ㅡㅡ;; 여성분들 이 시기엔 안에 있는 군화도 답답하답니다.
    봄,가을은 진지공사 여름,겨울은 제초,제설로 장난아니니.. 꾹참으시길

  • 박이꼬무 2010.02.21 23:58

    저도 그런거 없어요~ 상초인데 전화 매일와서 안오면 그런가보다~
    일병 때도 그랬고. ..그땐 무척 바쁘긴 했지만,
    그 와중에 신경써주는걸 팍팍! 느꼈었기 때문에 외로움에 익숙해지기보다는, 이해심이 넓어졌달까.;;
    정말 사람나름인 것 같아요~ 일말상초가 일반론은 아니라는얘기.ㅋ

  • 한깜찍솜 2010.02.22 14:55

    아... 정말 보고 울어버렸네요~ㅠㅠ
    제가 지금 일병인데... 정말 전화랑 편지가 확 줄었거든요...
    너무너무 공감되어서 울어버렸어요..ㅠㅠㅠㅠㅠ

  • 꼬꼬마꼼신 2010.02.23 17:46

    아..정말 공감해요..
    꾸나볼수없는것도 서러운데
    전화도 안오면 진짜 우울해요ㅠ
    그 외로움 아무도 모를거에요ㅠ

  • 우하하 2010.02.24 20:01

    완전 공감이 가요. 그리고 많이 지치네요. 너무 답답하고요.

  • sweetzeze 2010.02.28 21:33

    전 상병 초 지나가고 있는데여, 진짜루 전화도 줄었고...ㅠ 통화해도 머 맨날 같은얘기만 하고..; 편지는 사라진지 오래고..ㅠ 솔직히 외롭고 답답하네요.. 그렇다고 남친을 좋아하지 않는건 절대로 아닌데..

  • 흑흑흑 2010.03.04 02:57

    뭘까... 이등병인데 처음엔 전화 잘하다가 이제 전화가 안오는건...
    답답해요//...ㅠ 행정병인데 싸이월드 대문글에다가는
    내년크리스마스는집에서ㅡㅡ
    이렇게 써놓는 남자친구.....
    나는 어떻게 해석해야하는 걸까요.....

  • 일병단지 한달 2010.03.12 03:52

    외국에 살고 있어서 훈련병땐 전화를 전혀 못받고, 이병때도 일주일에 한번 정도 왔어요.
    그래서 일병된 지금도 전화 드문드문 오는데, 좀 속상하다가도 언젠 안그랬나 하면서 위로해요.
    그대신 띄엄띄엄 오는 편지를 감동적으로 써주고, 한국 잠깐 갔을때 나온 휴가때도 돈으로 살 수 없는 선물들을 많이 해줘서 섭섭하진 않아요.
    힘들 내세요~

  • 음냥 2010.07.26 22:24

    면회를가 이뇬아

  • 도라미 2010.09.01 00:18

    저도 지금 딱 일말상초 예요...전화 자주 안오고 맨날 후임 뭐 사준다 챙겨야 된다
    저는 신경도 안쓰고 후임한테 돈쓰느라구 돈이없다구 이번에 부모님이랑 싸우고
    데이트 비용 거의 제가 다 내구...ㅠㅠ진짜 이번에 엄청 크게 싸우고
    정말 울컥하내요 흑ㅜㅜ 뭐 잘 마무리 됐지만 그때 서러웠던 감정이 또 생각나네요 크흑

  • 정승희여자친구 2010.09.11 17:13

    으악....

  • 정승희여자친구 2010.09.11 17:13

    으악....

  • 준구바라기 2010.09.29 00:38

    너무공감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편지도 전보다 안오고 편지함 빈거보고 아쉬워하고
    전화자꾸 끊는것두 공감되네요
    준구보고시퍼

  • 와우 2011.06.23 21:06

    ㅠㅠ 잉.... 아직 훈련병인데 무서워 죽겟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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