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년휴가 48화] 갑자기 누군가 내 머리를 움켜잡은 까닭은?




Trackbacks 0 / Comments 18

  • 우왕 2010.01.25 09:44

    재밌어요 ㅋㅋ 선임 자리에 누웠나 보죠 ㅋㅋ 1ㄷ,ㅇ

  • 2010.01.25 10:50

    그러게요 ㅋㅋ

  • ㅋㄷㅋㄷ 2010.01.25 11:41

    말년병장자리에 ? ㅋㅋㅋ

  • 근무 2010.01.25 15:28

    아마 근무 나간 병장 자리에서 코~

  • Favicon of http://superkts.pe.kr 잊을수없는 2010.01.25 15:58

    그래도 깨우진 않았네요 ㅋ

  • ㅇㅅㅇ 2010.01.25 16:43

    잠꼬대?!

  • 배민혁 2010.01.25 18:36

    ㅋㅋ그래도 깨우진 않았네

  • zzz 2010.01.26 00:33

    또 '네'크리 터지면 제대로 꼬이겠군

  • 으이구으이구 2010.01.26 10:35

    2번째컷 끈나거나ㅋㅋㅋㅋ

  • 2010.01.26 18:11

    아 다음화보기가 왠지 무서워져요 ㅋㅋ

  • 학교종 2010.01.27 16:43

    설마 근무나간 병장 자리는 아니겠죠 뭐 ... 근무자 있으면 옆에 사람이 침구 깔아주자나요..

  • 베스트 2010.01.27 21:42

    그런 것일듯.. 거의 백프롭니다~ - -;;
    그 불침번이 다른 소대 사람이었던 것이거나 아니면 소위 길들이기?차원에서 그랬을 수도 있죠..
    뭐 저 시절은 약간 상팔의 기운이 있을때니 지금도 머리 쥐어잡고 그럴지 모르겠네요..

  • seze7812 2010.01.28 18:53

    야간근무 나간 선임 자리에서 잤나 보다 ㅋ

  • 토리 2010.01.30 18:44

    야간근무 나간 선임자리(그것도 상병장급)에서 잤나보네... ㅋㅋ
    그 선임은 근무복귀후, 자기자리에서 자는 신병이 무쟈게 어이없었지만, 한밤중이라 어쩔 수 없어서
    원래 그 신병이 자야할 텅빈곳(침구류세팅도 안된)에 가서 혼자서 침구류 깔고 잔듯...

    큰 잘못했다 이건 ㅋㅋㅋㅋㅋ

  • 티케이프 2010.01.31 15:14

    아 근데... 제목이 좀 이상하게 올라오는데
    그냥 원고에 적혀있는 제목으로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원래는 "실수?"라는 심플한 제목이 쓸대없이 길어졌음

  • ㅋㅋㅋㅋ 2010.01.31 19:58

    망햇네 망했어..

  • 히요 2010.02.04 22:33

    오 >.< 제 남친도 전투지원중대입니다!! 히히<-

  • 서경유사 2010.06.04 01:19

    저 부대는 이상하네요.
    우리 부대는 첫날은 진짜 막 태어난 새끼병아리처럼 보듬어서 말년 병장 옆에 자리 펴주는데...
    물론 그 자리가 편하지는 않죠.
    잠들기 전까지 말년이 이것저것 호구조사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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