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년휴가 43화] 주특기발표 후 만감이 교차한 까닭은?


Trackbacks 0 / Comments 14

  • ㄱㄷㄷ 2009.12.21 09:31

    ㅋㅋ 잘보고있습니다. 2기도 기대하겠습니다. ㅅㅊㄱㄷㄷ 화이팅

  • 김의무 2009.12.21 10:21

    잘봤어요
    28일 의무병으로 입대하는데 편한 보직이라고 하는군요~
    이제 말년휴가도 못 본다고 생각하니 슬픕니다. ㅜ.ㅜ

  • 냥이 2009.12.21 10:42

    저는 운전면허증 따고도 일부러 안 적었죠. 유단증도 있는데 그것도 일부러 안 적고...(요건 선배말 듣고 안 넣었다고...)

    • 서경유사 2010.06.04 00:57

      유단증은 왜 안 넣었어요?
      태권도 단증 있으면 태권도 열외하는데...
      군대 태권도는 정말 니ㅇ기미 시ㅂ빠빠 랍니다.
      그거 따려고 진짜 1달간 뺑이 쳤는데...

  • 오대종 2009.12.21 10:45

    잘 봤습니다..난 5사단 35연대 운정병 이였는데...27연대는 대광리 쪽이죠...우리..수송관이 꼴통아니..난 운전병이 싫었는데

  • ㅋㅋ 2009.12.21 19:36

    ㅋㅋ 문댕댕님이랑 더블로 로스트를... ㅋ

  • '서'곰신♥ 2009.12.21 20:06

    슭님 넘넘 조아요 >.< 재밌게 보고갑니다~~ ^^

  • 허허허 2009.12.21 20:42

    허허허 잼씀니다 허허허

  • 군대가기6년전중학생 2009.12.21 22:42

    공감위주라.. 그럼 난 절대 이해못하는건가..

    • 서경유사 2010.06.04 00:59

      이해 못 할 것도 없죠.
      단, 그림과 글을 잘 읽어보면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당시의 상황을 알려주니까 경험해보진 않았겠지만, 저 상황에 저렇다면 대략 난감하겠구나... 이렇게 공감은 하지 않을까요?

  • 쏘야 2009.12.22 15:31

    season 1 수고하셨습니다 ^^*

  • 말년병장 2009.12.22 19:01

    의무병...정말 심하게 편한 보직이지...-_-
    유격가서도 유격훈련 안받고 환자 치료만 하면 되고...
    행군도 그냥 엠뷸 타고다니다가 환자 발생하면 응급치료나 하면 되고 ㅡㅡ
    평소 일과도 그냥 환자 군의관한테 인솔하거나 간단한 드레싱만 해주면 끝나니까 ㅡㅡ
    정말 운전병 보다 훨씬 편한 의무병 -_-

    • 서경유사 2010.06.04 01:00

      맞아요.
      다쳤다면 빨간약, 배아프다면 소화제, 완전 탈나면 링거 한 병!
      이렇게 3가지면 처방 다 됩니다.
      물론 군의관이 있을 때라면 좀 다르겠지만...

  • 하하하 2010.06.25 15:24

    저기, 7컷에서 "있던다는"이 아니라 "있던 나는"이 아닌가요?

댓글 남기기

블로그 인기 키워드

Tistory Cumulus Flash tag cloud by requires Flash Player 9 or better.

링크

re_footerlink.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