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무신일지 55화] 군대에서만 일어나는 기이한(?!)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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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람이 2009.12.02 19:36

    진짜 ........... 별별이상한건다 군대에 ;;;;;;;
    저도 꼭기다릴꺼예요 !!
    이제 130일 남짓남았는데 ....
    참치언니님을 본받아 *_*

  • 멀더&스컬리 2009.12.02 21:39

    정말 미스테리한 일이죠..
    듣기엔 거짓말 같은데 실제로 경험해보면 정말인...ㅋㅋ

  • 정신병자2 2009.12.02 22:24

    군대는 정말 미스테리한곳이지만
    테트리스보단 미스테리 하지않습니다.

    애독자 여러분 테트리스는 상스러운 게임이에요
    모두들 주의하십시요

  • Favicon of https://bagooni21c.tistory.com 칸타타~ 2009.12.03 00:02 신고

    이건 뭐 무조건 옳은 글이네요.
    추천 만 번이라도 하고 싶네요. ㅎㅎㅎ

  • 화니꺼 2009.12.03 10:41

    허윽...괜히 보며 울컥....

  • 2009.12.03 13:28

    군인은 아니지만 저도 근처에서 독수리 봤습니다ㅋㅋ
    아오 오늘것도 슬프네요 참치언니님! 늘 애독하고 있습니다!

  • 비드 2009.12.03 21:51

    아웅.. 첨에 막 웃다가 끝에서 찡하네요.. ㅠㅠ
    악마의 똥가루.. 진짜 미친 듯 웃었어요...ㅎㅎ

  • ㅋㅋㅋㅋㅋㅋㅋㅋ 2009.12.04 11:20

    다른것도 다 공감이 가는데 특히 사슴은 리얼이죠 ㅋㅋㅋㅋㅋ

    훈련때문에 연대갔는데 야간에 지나가다가 사슴들이랑 마주치게 되었음. 근데 제 키가 180인데
    뿔높이가 제 눈높이를 넘어가는겁니다. 덩치도 장난아니었고요. 전 처음으로 사슴이란것이 그렇게 무서운
    존재라는걸 깨달았습니다

  • yrjlgdlk 2009.12.04 16:02

    겨울이면 하늘에서 무한리필해주는 허연 응가가루..................

    무한리필이 문제로다.....

  • 알랍베베 2009.12.05 20:52

    결국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
    헤어지는 사람들이 많다는 거................................?



    근데.............근데///////
    그 군인한테 차인 저는 뭘까요? ㅡㅡ

  • 옥하사 2009.12.06 02:12

    부대에서 심심할때 봅니다ㅋㅋ
    재밋어재밋어 제 남친도 이제 군대가는데.. 잘기다려줘야죠ㅋㅋㅋ 파이팅

  • adonis 2009.12.06 09:36

    일년지나면.. 여자들쪽이 다들 이별 통보를 해오죠 ㅡㅡ;;
    나때 가장 길었던 사람이 2년 1개월 ㅡㅡ;; 담달 전역이라고 좋아했는데
    편지가 뚝 ....

  • 유학생횽 2009.12.07 01:43

    아오 너무 우울해 ㅠㅠㅠㅠ

  • holic 2009.12.07 23:37

    전 남친이 서울이라 이런얘기를 첨듣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까막까치가 침도 밷을꺼란 작가님말에 빵터졌네요.. 근데 마지막컷이.. 뭔가 아린 느낌을주네요 ㅜㅜ

  • 키아짱 2009.12.23 15:15

    난 그래도 눈오는게 좋음

  • 바라기곰신 2009.12.30 00:48

    아 위에 글 읽으면서 혼자 깔깔댔다눈^^
    아 정말 마지막글은 갑자기 쓸쓸ㅜㅜ
    정말 그런걸까요??ㅜㅜ

  • 며칠전전역! 2010.01.06 13:07

    난 ㅋㅋㅋ 갈때 여자친구랑 헤어지구
    상경3호봉쯤때 만들어서 전역했는뎁..
    뭐 그런거지 ㅋㅋㅋㅋ 솔직히.. 말하는데;
    군대 기다리는건 미친짓이야!;;정말;; 할일이 아닌듯;

  • 2010.01.08 16:52

    전 잘 기다릴 자신도 있었고 힘든거 모르며 잘 지내고 있었는데
    어느 날인가 기다리는 제가 부담스럽다며 헤어지자더군요..
    이거 보면서 씁쓸해졌어요....

  • 초딩 13세 2010.01.08 21:15

    앞은 재밌는데 뒤에서 갑자기 찡 했음.. ㅠ

    근데요 우리 (?) 은꼼 누나는 참치형 배신 안함..

    안하겠져...//

  • 헤헤 2010.03.15 16:22

    아아 헤어졌는데
    다시 기다려주고싶은,
    그런 마음이 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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