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년휴가 33화] 열심히 각개전투 훈련하다 억울했던 순간은?


Trackbacks 0 / Comments 22

  • Favicon of https://semiye.com 세미예 2009.10.12 10:09 신고

    잘보고 갑니다. 그래도 무사히 제대한 것에 감사해야겠죠.
    고운 하루 되세요.

  • 요즘 2009.10.12 12:37

    갈수록진짜재미없어지네요.

    • 22222 2009.10.13 08:31

      모 재미있기만 하구만 잼없으면 오지마!!

    • 동감 2009.10.14 16:38

      재미없으면 혼자 안보면되는데

    • 나대지마 2009.10.17 18:54

      나대지마임마

    • ㄲㅉ 2009.10.19 21:21

      ㄲㅈ 재미없으면 안보면되지 왜 보고서 지랄?

    • p 2010.01.19 13:15

      니가 그려봐

    • 2010.01.26 16:03

      니가훈련소가봐 어디 공감이 많게 그리나 유머있게다그리나
      보자

  • 군맘 2009.10.12 13:46

    착실하게 했건만~~~ㅎ

  • 쏘야 2009.10.12 14: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흙탕을 또 다시 ㅋㅋㅋㅋㅋㅋㅋ

  • 아놬ㅋㅋㅋ 2009.10.12 15:24

    아놬ㅋㅋㅋㅋㅋㅋ 다시해야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www.smul.kr 이찬식 2009.10.12 21:05

    마지막에 너무 웃겼네요.

  • 크르릉 2009.10.13 00:35

    전 각개하다 넘어져서 치근파절(이빨뿌리에크랙이...ㅜㅜ)이었다는...ㅜㅜ

  • 저놈봐라~! 2009.10.16 16:50

    요즘너보기싫으면보지마

  • 안녕하세요 2009.10.16 19:38

    슭의 말년 휴가 이거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ㅎ
    여태껏 눈팅만 하다 이렇게 글을 쓰네요. 앞으로 열심히 해주세요.
    수고 하세요. ^^

  • 큭큭 2009.10.17 19:19

    언제나 재밌네요 ㅎㅎㅎ

  • 푸푸풋. 2009.10.18 20:29

    .

  • 오타 2009.11.06 19:48

    슭님은 ㅏ 를 써야되는걸 ㅣ 라고 쓴걸 몇번본듯

  • 로그인이 필없다니 ㄲ 2009.11.16 15:26

    ㅋㅋ

  • 123 2015.05.31 04:49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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