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첨자발표]'군의관 국가대표 만들기' 응원하고 자전거 받자!



눈에 넣어도 안아플 자식을 군대에 보내는 부모의 마음은 다 같지요. 날씨가 쨍쨍한 날에는 더운데 고생은 하지 않을까 걱정으로 하루를 살고, 날씨가 추운 날에는 추운데 고생은 하지 않을까 한숨으로 하루를 나는게 바로 우리내 부모인것 같습니다.

오죽하면 비가 오는 날에는 짚신파는 아들이 장사 못해서 가슴 아프다하고, 비가오면 우산파는 아들이 장사 못해서 가슴 아프다는 이야기도 있을까요!

품안에 자식이라 하지만 지켜주고 보다듬어 주고 싶은 것이 부모에 마음인지라 이왕이면 더 우리 아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줄수 있는 국방의학원이 꼭 건립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군의관 확보가 제한됨에 따른 문제를 해소시켜 줄 뿐더러, 만 5천명을 넘어선 신종플루 감염자들의 보도소식은 단체생활을 하는 장병들, 즉 우리 아들을 생각하는 부모의 긴 한숨과 걱정을 쌓이게 하기에 특수분야에 따른 연구와 진료 능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와 같은 국가적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대처능력을 키울수 있는 국방의학원이 적지 않는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겠지요.

더불어 군의료 인력을 양성하는 것은 군력을 키우는 일임에 틀림없습니다.막대한 자본으로 무기를 사는 것보다 더 가치있다 말하여도 과언은 아닐 것입니다.그런데 자세한 보도 자료를 살펴보던 中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부속기관인 국방의료원에서 국군장병과 일반환자를 진료하도록 하겠다라는 내용에 깜짝 놀랐지요.

국방의료원은 공중보건의사의 폭을 넓혀 줌으로써 민간인과 국인들에 장벽을 허물며 사회복지에도 분명 도움이 될 것이라 예상됩니다.그야 말로 국방의학원을 통해 얻게 되는 것은 실로 多多益善임으르 깨닫게 된 것이지요.

군대에 자식을 보내는 그 마음을 헤아릴줄 안다면 분명 국방의학원은 반드시 건립되어야 할 것입니다.적어도 응급한 상황에서 절대적인 力을 펼쳐 내 아이를 돌봐 줄 수 있는 곳이 있다라는 믿음만 있다면 그저 걱정만 되었던 지난날과는 달리 장하고 늠름한 아들을 생각하며 가슴 뿌듯해지지 않을까요.

장병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건립되는 국방의학원이지만 따지고 보면 부모와 민간인들을 두루두루 보살펴 주는 의학원이기에 모두의 주치인으로 그 名聲을 널리 널리 퍼트릴수 있는 기회를 꼭 건내주고 싶습니다↖( ^^ )↗

국방의학원을 응원합니다!

①자식들 걱정으로 한숨짓는 부모님들에게 이보다 더 반가운 소식은 없을 것입니다.
②군의관 확보가 제한됨에 따른 문제를 해소시켜 줄 것이라 판단됩니다.
③특수분야에 따른 연구와 진료 능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이라 할 수 있습니다.
④국방의학원으로 국가적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대처능력을 키울수 있을 것이니다.
⑤군의료 인력을 양성하는 것은 군력을 키우는 일임에 틀림없습니다.
⑥막대한 자본으로 무기를 사는 것보다 더 가치있다 말하여도 과언은 아닙니다.
⑦공중보건의사의 폭을 넓혀 줌으로써 민간인과 국인들에 장벽을 허물며 사회복지에도 분명 도움이 될것입니다.
⑧응급한 상황에서 절대적인 力을 펼쳐 장병들을 돌봐 줄 수 있는 곳이 있다라는 사실만으로도 참 감사한 일입니다.
⑨대한민국을 두루두루 보살펴 주는 의학원이기에 모두의 주치인으로 삼고 싶습니다.
⑩군의료 인력을 양성하는 것은 군력을 키우는 일임에 틀림없습니다.


 

우리의 아들들입니다!!
국방의학원 추진과 설립은 꼭 이루어 져야 합니다.
모두 모두 기원합니다.

어젯밤도 사실은 더 한참전 부터 편히 잠을 이루지 못하는 날이 많습니다.누구에게나 그러하겠지만 금쪽 같은 아들.하나밖에 없는 내 아들이 군대에 간 뒤 밥을 먹어도 잠을 자도 편안할 수가 없어 지네요.

한없이 작고 여리기만 한 아직도 내게는 어린아이이기만 한 아들이 군대에 간다고 했을 땐 참으로 대견스럽기도 하였었지요.언제 이렇게 다 컸나 싶어.내 아들도 이제 국가와 국민을 지키는 어른이 국군장병이 되었구나 하는 생각에 뿌듯하기도 하였지만 사실 아들을 보내놓고는 한숨 지어지는 날이 더 많습니다.

시력이 안 좋고 장도 좋지 못해 자주 화장실을 들락이던 아들이 군생활을 잘하고 있나 걱정 또 걱정입니다. 군대에 가 규칙적인 생활도 하고 운동도 일도 많이 하니 건강해 졌다고 아이는 면회를 가면 괜찮다고 말하지만 그리고 겉으로도 비쩍 말랐던 녀석이 통통하게 살이 오른 것을 보니 요즘 군대 참 좋아졌나보다 하며 남편은 웃으며 말하지만 사실 걱정은 아이가 군대에서 아플까봐 입니다.

막연한 일반인의 상식으로도 의료시설이나 의료진 그리고 약품등도 부족할것 같은 곳이 군대이기에 혹시나 아프기라도 하여 병이라도 걸리더라도 제대로 약 하나 먹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가 사실 최고의 걱정거리네요.

나의 아들이기 전에 대한의 아들이라 국가의 부름을 받고 군대에 간 내 아들녀석 그리고 수 많은 국군장병들에게 적어도 일반인 보다 더한 의료서비스는 아니더라도 적정수준의 의료서비스를 받게 하려면 국방의학원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한참 혈기 왕성하고 건강한 나이의 군인들이지만 가족의 보살핌 없이홀로 지내야 하는 아이들이기에 그 누구보다 의료기술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아니 꼭 적어도 아픈 곳은 치료를 받고 어디가 좋지 못한지 정도는 알아야 할 것 같으네요.

국방의학원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아들을 형제를 친구를 보내어 놓고 걱정하는 가족들을 위해서라도 물론 병역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꿋꿋히 일하고 있는 국군장병을 위한 최소한의 도리겠지요.

국방의학원이 설립되면 국군장병의 안위는 물론 국방력도 한 단계 더 올라서지 않을까요?그리고 걱정하는 가족들의 염려도 줄어들어 국민 모두 편안하게 지낼수 있지 않을까요?

두 손모아 기원합니다.
국방의학원 추진은 물론 빠른 시간내에 설립 되고 체계가 갖추져 이땅에 진정한 평화가 오기를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국민 모두 그리고 군관계자 모두가 원하는 국방의학원 추진을 강력히 호소하며 부족한 어미의 글을 마쳐 봅니다.

 국방의학원! 하루 빨리 추진. 설립 되기를 .....



안녕하세요? 저는 내년 6월 초면 제대하는 남동생을 둔 누나 입니다.지금 동생이 군대를 간지는 작년 7월 말쯤 갔으니.. 어느덧 1년이 넘었네요..하루 하루가 동생 걱정으로 부모님은 기다림의 그리움으로 마를날이 없었는데요..지금은 이제 동생이 상병이 되어서 어느정도의 여유로움과 기다림의 시간도 배우게 되었답니다.

군에서는 어디 좀 아프다 싶으면 밖에서와 같이 병원을 자유로이 다닐수 없고.. 한정된 군병원에서 간단한진료만 받아야 되는거에 대해서.. 저또한 매우 안타깝고 현실적으로 다른 대안이 없나..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답니다..

군대에 가본 사람만이 군대의 현실을 안다..라는 말이 있지만..요즘 심심찮게 뉴스에서 나오는 군대의 관한 현실과 이야기들이 나오면 남일 못지 않게 신경이 바짝 써지기도 하네요.. 엄마께서 가끔씩 동생이 붙여달라는 간단한 비상약 정도는 택배로 보내주시고 있는데요..그것으로는 동생의 아픈곳을 치유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게 아닌가란 생각이 들정도로 동생이 안쓰럽고 눈으로 보고 느낄수 없어서.. 안타깝네요...

동생이 왠만해서는 군에 있는 군병원을 가지 않고 왠만히 아파서는 참고 견디려는 마음이 더 찡하게 와닿을때도 있답니다...아직까지는 군대에서의 군병원 현실이나... 의료시설들이 미약하거나 취약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문적으로 양성되지 않고 군병원에서의 의사들도 대부분 병원의사님들 처럼 전문적이고 기술을 요하는 섬세한 기술적인 부분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요..그런 부분에서.. 군대에 자식을 보내시는 부모님들은 마음이 어떠실까.. 하는 마음이 예전에는 잘 헤아려지지 않았지만.... 동생을 군대에 보내놓고 걱정하시는 부모님을 볼때마다.. 그리고 누나로써 저 또한 달리 마음이 더 쓰이는게 사실입니다...목소리가 안좋거나 할때면.. 어디가 다치지는 않았는지.... 하는 맘부터 생기게 되구요..

"국방의학원" 이라는 전문적인 기술을 갖춘 전문인들을 더 양성하고 활성화 된다면... 그만큼 군대에서도 의료사고나 어느정도의 군대에서 보살핌을 받아야 하는 자식들을 보내놓은 부모님의 마음도 한시름 덜지 않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국방 의학원 설립에 동참합니다....이게 지금의 취지에서 멈추지 않고... 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설립에 힘써주셔서 많은 군대에 있는 대한민국 건아들의 건강을 책임져 주셨으면 좋겠네요..........

휴가를 자주 나오는 편은 아니지만.... 휴가를 6개월에 한번 정도 나오면.. 동생이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 검사등 종합적인 검사를 받는 편입니다...그제서야 검사를 받고... "괜찮다" 라는 말을 들은 동생은 맘 편하게 휴가를 보내고 복귀를 하는데요.....제 동생의 말도 군대에서는 왠만하면 아파도 아픈 축에도 못 낀다고 하더라구요... 자기 몸은 자기가 챙겨야 하지... 누가 챙겨주지 않는다,,,,,, 라는 동생의 말도 일리가 있는거 같습니다...

 그래도 대한민국 남자라면 한번은 꼭 가야 할 군대이지만.....

대한민국을 지키고 책임감있게 하루 하루 군생활하고 있고 자부심을 느끼고 있는 군인들에게는... 어느정도의 보호와 대우는 해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밖에 있는 저희들 보다 군에 있는 군인들이 더 비싼 밥 먹고 , 더 좋은 의료시설에 진찰 받을수 있고 치료 받을수 있는 그런 자격요건이 충분하다고 전 생각합니다...제대까지 하고 나서 성한 몸 없이... 집으로 돌아온다면... 어떤 부모님이 군대에 보내고 싶겠습니까??다 똑같은 마음일 것입니다.. 군대에 보낸 자식들을 둔 부모님은 똑같은 마음에 하나로 똘똘 뭉치게 되고 의지하게 되죠.... 저희 엄마 아빠를 봐도 그런것 같아요....

2년여의 시간이.. 길면 길고 짧다면 짧을수 있는 시간입니다... 시간은 다 똑같이 가는 법이니까요...

국방의학원의 설립으로 인해서.... 더 전문적으로 양성된 군의관님들이 더 많이 생기셔서.... 보호받을수 있는 군인들을 충분히 감싸주시고 아픔을 치유하실수 있는 그런 전문군의관님들의 인원이 더 많으셨으면 좋겠어요......

신체적으로의 아픔도 치유해줄수 있는 군의관님들도 많이 있어야 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군대에서 적응 잘 못하고.. 방황하며... 힘들어 하는 군인들에게 상담받을수 있는 그런 상담을 담당하시는 군의관님도 어느정도의 양성을 해주셨으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제 동생의 고등학교 친구도 올해 초에 군 제대를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집안의 여러 가지 복잡한 문제로 인해 휴가를 나온상태에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동생에게 들었습니다..

아직은 군대에 있는 군인들의 나이가 20대 초 아니겠습니까? 가능성이 많고 미래의 꿈을 마음 껏 펼쳐도 모지랄 한창인 나이들 입니다...너무나 마음이 아팠습니다... 누구하나의 조그마한 관심만 가지고 상담을 해주시고 보호를 해주셨더라면...저는 제 동생의 친구가 그런 극단적인 선택을 하지 않았을거라 생각합니다... 제 동생과 같은 친구이기 때문에 더 마음이 아팠지만... 더 마음이 아픈건... 그걸 막지 못한 우리의 책임도 있다라는 생각에.. 더 마음이 아팠는데요.....

처음의 시작이 어렵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정신적으로도 힘들어하고 방황하는 시기에 있는 군인들에게도 정신적으로 휴식이 되고 상담할수 있고 보호받을수 있는 그런 전문적인 기관이 가까이에 있어 마음놓고 2년여의 시간을 군인들이 군생활만 잘 할수 있게 해주셨으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실질적으로 마음에 와 닿는 글을 솔직하게 쓴다고 쓰는데.... 비판을 하려고 비판하거나 그런건 아닙니다...제가 직접 옆에서 겪고 경험을 해봐서 그런지.... 여러가지의 생각들이 교차하게 되네요...

국방부에서 추진하신다면... 국방의학원이 시작만 거창한 것 이 아니라... 어느정도의 계획과 생각들이 있어서 이런 목적을 가지고 국방의학원 이라는 설립을 추진하시는 거라 생각합니다....전문적인 의료진들이 양성되고... 기계들도 첨단 시설로 들여놓고 낙후되지 않게... 계속적으로 노력하시고 양성하신다면 지금이야 시작에 불과하겠지만.... 앞으로 길게 내다봐서 저는 충분히 좋은 기대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란 생각이 드네요....

사람이란게 그렇더라구요.... "잘되면 내탓. 안되면 남의 탓..." 지금의 생각과 신념으로 국방의학원이 생겨 앞으로 미래의 대한민국을 지키는 건아들에게.... 몸과 마음적으로 안락하고 보호받을 수 있는 그런 멋지고 늠름한 씩씩한 건아로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자 아자~~!! 국방의학원 우리 모두가 동참해야 합니다....

남의 일이 아닙니다.. 우리 부모님의 아들들 입니다....

 

국방부 뿐만 아니라 우리 국민들이 앞장서 추진하고 계획한다면..... 못할게 뭐가 있겠습니까~~!!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좋은 추진이 있다는게... 늦었지만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더 빠르다고 합니다..열악하다고는 생각했지만... 저희 같은 일반인이 생각만 있었지... 어떻게 실천하고 추진할수가 있겠습니까~~!지금이라도 국방의학원을 추진할수 있다는 그런 생각에 우리 모두가 동참할때입니다.

제 동생이 제대 할때까지는 국방의학원을 접할수 없겠지만.... 앞으로 미래의 건아들을 위해... 우리가 기틀을 마련해 놓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우리 선조들이 우리를 위해서 기틀을 마련해 놓으신 지금 이 자리에..... 이제 지금은 우리가 우리의 후세들을 위해서.... 기틀을 마련해 놓을때가 이 순간이 아닌가 싶네요...국방의학원~~!! 더 분발하시어 ~~ 앞으로 몇년 후에는 좋은 기대와 결과로 뉴스에서 .현장에서, 만나보았으면 좋겠네요....

그 뒤에는 저희 4500만의 국민이 있습니다............혼자가 아닌 국민들이, 그리고 제일 든든한 자식들을 군대에 보내놓은 부모님들의 지지가 있습니다....힘내세요~~~~~!! 그리고 동생아... 서로 의지하고 군생활 잘하는 니가.. 누나는 정말 자랑스럽다......남은 군생활 열심히 해서.... 대한민국의 멋진 건아로 다시 태어나길 바란다....사랑한다....~~!!!

  
 

 

국방의학원 제도는 군에서 의료서비스를 받는 사람이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진 모두에게 유익하지 않나 싶습니다.

의료진들에게는 다양한 의료경험과 더 많은 의학지식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되고 더 많은 의료진들이 선진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므로 장병들이 더 이상 민간병원에 가서 치료할 필요도 없어 군 전체적으로도 전투력 증강에 기여하게 될 것입니다.

아울러 미국 육군의학연구소나 중국 군사의학과학원처럼 신종 질환이나 새로 개발되는 화학무기에 대한 각종 특수 질환 백신 및 치료제 개발도 전담할 필요가 있으니깐요

저 역시 군 복무시절 자연재해로 군병원에 입원해 본 적이 있는 경험자로서 턱없이 부족한 전문 의료진과 의료경험 부족으로 시술에 어려움을 겪는 의료진을 눈으로 확인했습니다. 이젠 그 악순환의 연결고리를 끊을 수 있는 국방의학원의 설립은 경제적, 사회적 이유를 떠나 국방의 목적에서 절대 양보할 수 없는, 반드시 이뤄져야 할 이 시대의 요구라고 생각됩니다.

대한민국 대표 군의관 양성소 국방의학원의 설립을 적극 찬성 환영하며 조속한 설립으로 내년이면 입대하게 될 제 막내 동생도 그 혜택을 봤으면 하는 게 솔직한 마음입니다.

     
    

얼마전 남동생이 군대를 갔습니다. 2년 동안 떨어져 있어야한다는 생각과 동생이 군대에 잘 적응할까 여러가지 생각에 동생을 군대에 보내는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어머니는 군대에 가는 동생의 건강과 안전을 가장 염려하셨습니다. 제 동생은 어려서부터 잔병이 많이 병원에서 살다시피 했습니다. 그런 동생을 군대에 보내는 어머니의 마음은 안쓰럽고 걱정이 되셨을거예요. 하지만 아버지는 남자는 군대에 가야 씩씩해지고 늠름해진다고 하시면서 불안해하는 동생의 마음을 달래주셨습니다.

군대에서 아프면 가족도 없이 고생일텐데 어머니는 지금도 아들 걱정뿐이십니다. 군대에서 동생이 안부전화라도 걸려오면 가장 먼저 잘 지내는지 건강은 어떤지 물어보십니다. 휴가를 나온 남동생은 가족들이 걱정과는 다르게 씩씩하고 더 건강한 모습이였습니다. 오히려 동생은 군대에서 정시에 잠자고 기상하고 밥도 꼬박꼬박 챙겨먹고 운동도 매일 하니까 튼튼해졌다고 가족들을 안심시켰습니다. 하지만 몸이 허약한 체질에 잔병이 많은 아이라 언제나 걱정됩니다. 저희 가족처럼 군대에 간 가족이 있는 집은 모두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런 걱정을 한번씩은 하셨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이제 국방의학원이 설립된다는 소식에 불안과 걱정이 눈 녹듯 사라집니다.

특히 어머니는 국방의학원 소식을 듣고 뛸듯이 기뻐하십니다. 아마 가족이 군대에 있는 가족과 군인들 그리고 군대에서 아픈 경험이 있었던 분들이라면 모두 국방의학원의 설립이 자신의 일처럼 기쁘고 감사할 것입니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근무하는 군인들에게 항상 부상의 위험은 존재하고, 어떤 위험하고 극한상황이 닥칠지 모르기 때문에 군인들의 건강이 염려되는 것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이런 이유로 군인의 건강을 위해 군인병원이 막중한 임무를 맡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군인병원은 군인과 군인가족들이 마음 편히 믿고 신뢰하기에는 미흡한 부분이 있었기에 국방의학원 설립 소식에 벌써 기대가 됩니다.

군인들의 부상이나 질병을 치료하기 위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체계적인 군 의료체계의 선진화를 위해서 국방의학원은 꼭 필요합니다.군대에서 복무 중 다쳐 제대 후에도 고생하는 분의 이야기를 듣고 동생의 걱정에 가슴 조리고 안타까웠는데 국방의학원이 다시는 이런 가슴 아픈 일이 발생하지 않게 노력해주세요.

군인과 군인가족들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군인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에 힘찬 응원과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불철주야 구슬땀을 흘리는 군인들의 건강을 위한 국방의학원의 365일 맹활약을 기대합니다.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군인들의 건강과 복지와 처우를 위해서 노력하는 국방부가 있어 무엇보다 마음이 든든합니다.

앞으로도 국방의학원처럼 군인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국방부 그리고 국방부의 소식과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욱 행복한 동고동락이 되어주세요. 화이팅!

 

국: 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365일 불철주야 구슬땀 흘리는 군인의 건강을 위해 국방의학원의 개설 소식이

방: 방곡곡의 군인가족과 군인들 그리고 온국민에게 울려퍼지면서 모두들 한마음 한뜻으로 국방의학원의 개설을 축하하고 응원합니다.

의: 료진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군 의료체계가 선진화되어 군인들의 건강을 잘 살펴주는 군병원을

학: 수고대한 군인과 군인가족들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소식은 없겠죠?

원: 하고 바라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군병원을 위해 꼭 필요한 국방의학원의 개설을 힘껏 응원합니다. 파이팅!


    
   

내 애인,

내 동생,

내 친구,

내 아들,

내 손자의 건강을 위하여,

나아가 대한민국 안보의 건강을 위하여,

국방의학원 설립 추진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국방의학원 추진을 적극 응원하며 찬성합니다.

국군 장병들의 건강 증진과 처우증진 그리고 의학기술의 발전을 위해서도 국방의학원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많은 가치와 업적을 이룰수 있는 최고의 시설이 될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총상 화생방 등의 특수분야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과 또한 국가 전염병등의 치료와 예방에도 많은 성과와 효과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제 아는 주위 사람들과 함께 국방의학원 설립 추진 찬성 서명 운동을 현재 하고 있으며 벌써 87명이 서명을 해주셨습니다.

빠른 시간안에 1000명을 채워 국가기관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새로운 꿈과 희망, 그리고 비젼을 제시해줄 국방의학원 설립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국방의학원 설립 입법문제로 의료계가 마찰이 크더군요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의대·의학전문대학원장협회 등은 진정으로 군인을 생각하는 건지 의문이 듭니다. 그들도 분명히 군의관 생활을 하신 분들이 주를 있을 텐데현재 군의 의료실태를 누구보다도 더 잘 알고 있을텐데, 쌍수를 들고 반대하다니 안타깝네요.

현역시절, 수많은 전우들의 크고 작은 부상을 목격하였고, 저 또한 훈련을 뛰다가 어깨탈골이 된 적이 있답니다. 사회에서라면 손쉽게 치료할 수 있는 부상정도인데, 군 병원의 인재부족과 미약한 진료 수준 때문에 많은 병사들이 제때 치료를 못 받고 더 큰 부상이나 장기적 후유증으로 이어지는 거 같습니다.

병사의 인권이 가장 보장되는 이 시점에, 신속하고 합리적인 치료 또한, 우리 장병들이 누려야 할 최우선 기본권이지 않습니까?

이에 국방의학원의 건립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응원합니다!



  

[국]방의무 군인들의 신명나는 건강의빛, 국방의학원!

[방]심하면 큰일난다 전문의로 치료받자, 국방의학원!

[의]료수준 높아지고 안전군대 보장된다, 국방의학원!

[학]수고대 기다리는 엄마마음 안심된다, 국방의학원!

[원]대포부 전문인력 제대로된 의료시설, 국방의학원!

 

군대에서 제대로 치료받지 못하고 큰병을 안고 살다가 돌아가신 친척이 있는 저희 가족.

정말 가슴 아픈 과거는 이제 묻어두고 더 좋은 환경, 더 좋은 내일을 위한 국방의학원의 시작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이제 대한민국에서 가장 소중한 군인들에게 더 좋은 의료시설로 귀한 건강 지켜주길 기대합니다.

  

몇년전, 사랑하는 사람을 군대에 보냈을 때 늘 노심초사하며 지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행여 군대에서 다치진 않을까, 간간이 군대내 사고소식이라도 들리는 날이면 하루종일 막연한 두려움까지 느꼈었죠.

비단 저 뿐만이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을 군대에 보낸 사람들은 누구나 공통적으로 겪는 두려움, 불안감인 것 같습니다.

그런 점에서 '국방의학원'의 추진을 적극 찬성하고 하루빨리 현실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사실, 젊은 시절에 나라를 위해 자신의 시간을 잠시 멈춰두고 군대에 가있는 군인들을 누구보다 먼저 배려하고 대우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이제껏 국방의학원이 없었기에 그들이 다쳤을 때 적절하고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행하기가 힘들었던것 같아요.

이제라도 국방의학원이 추진된다는 소식에 기쁘기도 하면서 앞으로는 그 혜택이 모든 군인들에게 주어질거란 희망이 생기네요.

국방의학원의 추진으로 군인들에겐 질좋은 의료서비스로 군생활에 대한 신뢰와 믿음을, 그리고 일반 국민들에겐 그런 군인들이 나라를 지켜준다는 든든함을 주는... 모두가 어울려 살아가는 세상에서 모두가 함께 같은 꿈을 꾸며 행복한 사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4

  • Favicon of https://realog.net 악랄가츠 2009.10.08 20:33 신고

    와우! 감사합니다!
    어머니께 선물해드리면 좋아하시겠습니다!
    동고동락 파이팅! 국방의학원 파이팅!

  • 아뇨달려 2009.10.08 20:35

    우아~ 당첨감사드립니다.
    국방의학원이 하루빨리 개설되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 이자운 2009.10.08 20:36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국방의학원 추진에 앞장서는 한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힘을 합해 보면 못할게 뭐가 있겠습니까? 주위 분들에게 널리 알리고 국방의학원에 대해 설명해주고 같이 동참해 나가는것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 추진해봐요^^

  • 뱅곰꼬무 2009.10.11 20:34

    꺅>ㅁ< 당첨확인을 오늘에서야 했네요
    무지무지 감사합니다~
    남자친구한테자랑해야겠어요♬
    열심히 씽씽 타고다니면서 국방의학원 설립 홍보에 앞장서겠습니다
    응원할게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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