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보잡툰52화] 장염걸린 나상병이 아픈식사(?)한 사연은 뭘까?





Trackbacks 0 / Comments 24

  • 예비역 3년차 2009.09.18 15:21

    1빠?? 이런거는 처음이야.. 근데 전 현역시절 의무대 같는데 군의관한테 경례 깜박했다가 순서가 뒤로밀린 기억이.. 어흐흐흐흐흑...

    • 새치기범 2009.09.18 20:08

      새치기로 2빠등극 와 재밌다 큭큭........

    • 오뚜기 2009.09.29 15:41

      낄낄낄 정말 웃껴

  • 샤방 2009.09.18 15:49

    웃다가...눈물이 ㅠㅠ

  • 오아시스 2009.09.18 17:15

    정말 이 카툰은 제게 오아시스 같아요. ㅋ 잘봤어요~ 웃기지만 나 상병 안됐네요~

  • 오우 2009.09.18 20:07

    와 재밌다 맨날 이거기달리는데 넘늦넹 흑흑... 4빠다!

  • 쏘야 2009.09.18 21: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간호 장교님 기본 간호 시간에 대체 뭘 배우신거죠 .........
    환자의 고통을 전.혀. 모르니 저렇게 마구마구 찌르는거지 ......
    원래 실습 때 서로 혈관 찔러보는거 연습하는데 -_-
    서로 혈관을 직접 찌르는 이유도 찔러짐을 당해 보고
    미숙한 간호사로 인해 환자가 얼마나 아플지 생각해 보라는건데 ...
    저 분은 실습 때 상대 실습자가 완벽한 사람이었던가 -_- .....

    • 2009.09.20 18:49

      간호장교님은 한번에 놨는데
      고문관 의무병이 계속 실수한거자나요 ㅋㅋ
      왜 간호장교님한테 그렇세요ㅎㅎ!!

    • 이거 2009.09.22 21:37

      만화에 너무 열내셔서 댓글다신다

      이런분들을 위한 말이있죠.

      '웃자고 한말에 죽자고 덤빈다'고요

      그냥 우리 재미있게 봐요 ~ㅋㅋ

      지금 작가분은 간호장교분 욕먹이려고 그러시는게 아니고
      우리에게 웃음 한번 터뜨려 주시려고 하는건데 너무열내시네

  • ^________^ 2009.09.19 11:54

    나도 모르게 웃게 되네요
    감사! 넘 재밌었어요

  • 욕하지마십시오 2009.09.19 17:17

    간호학과학생입니다.

    간호장교는 한번에 찌르셨다고하셨고

    대부분 간호학과의 경우 실습은 전혀하지않은 1,2학년을 마치고 군대를 갑니다.

    그래서 주사놓는데는 큰 어려움이 있는것 뿐입니다.

    • 쏘야 2009.09.22 19:46

      저도 간호과 학생입니다 ^^
      간호장교님을 욕하는것이 아닙니다.
      다만, 간호 장교님께서 혈관을 무려 열번 정도
      농락 당하는 '환자'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시고
      그저 '실습'에 치중하여 고문관에게
      연습시키시는 저 행동이 안타까워 한 소리 한것입니다 ㅎ
      여러번 찔리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울까요 ㅠㅠ
      그저 찔리는 정도가 아니라 혈관까지 쿡쿡 쑤시는 정도라면 ...
      나상병님이 더 불쌍해지는 1人 입니다 ㅜㅜ

  • 가을하늘 2009.09.20 09:42

    ㅋㅋㅋㅋㅋ 불쌍한 ㅜㅜ

  • 헐퀴.. 2009.09.20 12:13

    저는 일반병원에서 1미리짜리 링거 바늘 7번 쑤셔졌었죠.. ㄷㄷ 제일 두꺼운거라고 하던데..

  • Favicon of https://realog.net 악랄가츠 2009.09.20 14:32 신고

    하하하 천국과 지옥이 공존하는군요~! ㅎㅎㅎ
    그래도 의무대에 있을 때가 제일 행복했어요~! >.<

  • 샤린가비 2009.09.20 14:53

    이 툰보고 완전 웃었다는~~힘든 생활중에 요런 에피소드들이 숨어있었군요. 군대 이야기는 상상도 해볼 수 없어서~전복위화~진짜 공감가는 이야기예요.ㅋㅋ

  • 아 ㅋㅋㅋㅋㅋㅋ 2009.09.22 02:52

    오랜만에 웃겼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회복되심

  • ㅋㅋㅋ 2009.09.22 21:35

    남자친구가 유격가서 힘들 남자친구가 생각나 우울하고,
    연락도 안되 우울하고...
    그랬더 저에게 웃음한번 뻥터뜨려 주시네요^^

    매번 즐감합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blog.daum.net/anneforever 앤사랑 2009.09.23 15:55

    ㅋㅋㅋ 어쩐대요.. 전복위화 ^^

  • Favicon of https://teus.me BLUEnLIVE 2009.09.25 22:52 신고

    마음이 아프네요. 전 군대에서 검사하러 의무대 갔다가 의무병(그것두 병장+일병 2명이)이 주사바늘로 헤매며 여러군데 찌른 기억이 있습니다.
    결국 원사 아찌가 와서 제대로 찔렀던...

    전 좀 그런데 강한 편이라 멀뚱멀뚱 쳐다보고, 의무병 둘은 초긴장하고... 뭐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lovesol.tistory.com 아바네라 2009.09.26 10:04

    아~ 표현력 짱이네요.
    가엾은 백골나상병. 지금은 잘 드시고 살 좀 찌셨겠죠?ㅎㅎㅎ

  • 하악 2009.10.17 21:46

    고문관의무병이었던 1인.. 고참앞에서는 항상 못찔렀었다능..
    근데 고참만 없으면 원샷원킬이었다능

  • 링겔 2009.10.28 17:24

    링겔 바늘 잘못꽂으면 진짜아픈데..

  • 초코 2009.12.06 17:39

    ㅋㅋㅋ 아프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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