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무신일지 44화] 군대간 아들이 납치됐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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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preciousness.tistory.com ♡ 아로마 ♡ 2009.09.17 10:56 신고

    어이쿠...이젠 군대간 아들 핑계로 보이스피싱을 ㅡㅡ;
    참 대단한 넘들입니다. ㅎㅎ;;

    오늘도 고생이 많으십니다~
    힘드시겠지만 웃으면서 보내시길 바래요 ^^

  • 雪の姬 2009.09.17 13:24

    저는 얼마전에 제동생이 납치되었따는
    보이스피싱전화를 제가 받았어여..
    새벽까지 놀다 집에와서 지방에서 쳐자고인는
    제동생을 납치했다니..어처구니가 없었쬬ㅋㅋㅋ
    그래서 받아서 참치어무이처럼 욕을 퍼부었어여~

    저런 망할것들은 잡아다가는
    말을못하게 뺸찌로 이빨을 다 뽑아버려되는데...

    낄낄 참치언니 보이스피싱에 대처하는 정보주셔서
    감사하구여~ 오늘하루도 홧팅입니다♡

    p.s 오늘 선발투수 한화 선발투수 류현진이래여..
    한화에는 꽃범호선수와 김태균선수가 있어여..ㅋㅋㅋㅋㅋ

  • 란파 2009.09.17 15:45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군대간 사람을

    납치 하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애옹애옹 2009.09.17 17:29

    우리집은 딸만둘인데...

    아들이 납치됬다고 전화왔었음 ㅋㅋㅋ

  • 쏘야 2009.09.17 19: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이스 피싱도 운에 맡겨야 되는거 같아요 정말 ㅋㅋㅋㅋㅋ

    저 아는 아주머니가 아들 컴터 게임 좀 그만 하라고
    컴터 겜 중인 아들 혼내고 있는데 아들 납치했다며
    보이스 피싱 걸려왔다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기와 아들을 번갈아 쳐다보시며 엄청 황당해 하셨다는 ;;;

  • Favicon of https://realog.net 악랄가츠 2009.09.17 21:06 신고

    하하 저희 어머님은 돈 달라는대로 다 줄테니깐 그냥 계속 데리고 있으라고 하실지도 ㄷㄷㄷ

  • 에이 2009.09.17 22:15

    악랄가츠님 큭큭,, 아무리그래도 부모님은 그렇지않을꺼에요 큭큭

  • Favicon of https://aoxbqpffkal.tistory.com 에단호크 2009.09.18 04:07 신고

    호ㅏ이팅 발전기원

  • 나디아 2009.09.18 11:06

    ㅎㅎㅎ우리엄마도 아마 악랄가츠님 어머님처럼 하실듯 푸훗~

  • TOC 2009.09.18 13:17

    전 휴가나왔는데 저 납치됐다고 하는 전화 제가 받아서 무지 퐝당했드라는 ㅋㅋ

    보이스피싱 따위에 더 이상 낚이시는 분이 없길 간절히 바랍니다.

  • 웃기당 2009.09.18 14:17

    맞아 이런사례 많이봤써,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님짱이다ㅋㅋㅋ 굿굿

  • 팬더 2009.09.20 03:00

    며칠전에 기사본 게 생각이 나네요
    군대 간 남자친구를 죽이겠다는 협박전화를 해서 수차례 음란행위를 강요했다는..
    본인이 군복무 중인 남자친구 부대의 소속 부대 중대장 이라면서
    얼마 전 사격훈련에서 남자친구가 나를 쏴 군 법원에서 징역 8년을 선고받았다며
    이상한 요규를 했다고 합니다
    다행히 범인은 잡혔어요
    범인은 우연히 군에 간 남자친구를 그리워 하는 글을 올린 여자의 미니홈피를 보고서
    그런 계획을 했다고 하네요..
    조심합시다..^^

  • 샤린가비 2009.09.20 14:22

    진짜 보이스피싱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알면서도 속는게 이 보이스 피싱이라잖아요.
    저는 아직 한번도 이런 전화 받아본 적 없지만, 혹시나 그때가 되면 당황해서 당할지도 모르니
    조심 또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다른 분들도 조심 하시길~~이전에 빨리 이런 보이스 피싱사기가 사라지면 좋겠네요.^^

  • 보이스피싱죽어 2009.11.03 21:22

    저 만화내용..

    사실...ㅋㅋㅋ 저도 현역시절때 일병때 혹한기 뛰고 있는데..

    어머니 계서 부대에 전화했어요..ㅋㅋ

    지금 아들이 뒤지게 맞고 병원에 입원했다고 이런식으로 ㅋㅋㅋ

  • 저런 쌍노무새키 2009.12.28 18:53

    와 저런 애들도 있구나

  • 초딩 13세 2010.01.08 20:49

    아 죄송해요 ㅠㅠ

    제가 요새 좀 많~~이 바뻐서 (?)

    못 들어 왔네요 ㅠㅠ

    오늘 한꺼번에 보고 갑니다 ^^ ㅋㅋ

    근데 어머니 대박이신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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