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년휴가 27화] 훈련소에서 경험하는 변비, 원인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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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2009.08.31 19:54

    저도 그랬어요-_-
    한 일주일 있다가 한번 싼거 같은데
    그것도 쬐금밖에 안나왔어요
    내 몸이 똥을 흡수하나? 생각도 해봤지요..ㅋㅋ

    • 겸둥찌질이 2009.09.08 11:06

      몸에 흡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뿜었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 2009.08.31 20:14

    저도 저런 경험을..

    휴지도 필요 없죠...-_-ㅋㅋㅋ

  • 쏘야 2009.08.31 20:27

    슭님 ~~~ 이거 27화에요 ^^ ;;;;;;;;;;;;;;;;;

  • 으음 2009.08.31 20:47

    이 글을 쓰신분은 조교로 훈련소에 근무했는지 모르겠는데
    훈련병 입장에서 본다면 변비는 당연한지도 모르지요.
    군기가 잡히고 초긴장 상태가 연속인데 똥마려운? 현상은
    사치인지도 모르죠.
    저도 훈련소에서 한 열흘 변비에 고생한 경험이 있는데
    아주 죽을 맛...그 자체였죠

  • 아놔 슭님 2009.08.31 21:49

    24화를 몇번째해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긴장해서 2009.08.31 22:23

    저두 한 일주일 고생했네요..응가는 나오는데...

    그게 염소응가처럼..초코볼 만한 크기로 찔끔찔끔 나오더군요.ㅎㅎ

    그냥 사회에서 자유로운 생활하다..처음 접하는 세상에 긴장도 대서

    그런듯 하네요..

  • 신교대 2009.09.01 00:15

    긴장감 때문이겠지요.

    제가 훈련병때도 변비에 아침에 발기불능(?)에 특히나 다들 발기불능이라

    이상하다고 건빵 별사탕이나 취사장 밥에 성욕감퇴제를 탄다는 말도 있었죠.

    이등병때 보병연대 생활할때도 그 비슷한 증상이 있었는데

    신교대 조교생활하면서는 그런 증상 전혀 없었습니다. 훈련병이랑 똑같이 먹지만........ㅋ

    근데 큰 일 볼 시간은 따로 주지 않았죠. 오줌누는 시간에 큰 일도 다 해결해야 하고

    오줌도 참았다가 정해진 시간에 눠야 하니까 그게 참 힘든 점이죠.......ㅋ

  • .. 2009.09.01 02:35

    담배 물고 일보면 즉빵.

    • 아.... 2009.11.17 08:44

      담배를 못 피니 안나오는거였나 -_-;

  • 군대..ㅋ 2009.09.01 02:39

    오랜만에 훈련소 생각을 해보네요...

    거의다 변비에 걸려서 조교들이 숫자를 세죠... 1주일동안 못싸거나 2주정도 못싸면 무슨 마시는걸

    주었던 기억이 있는데....

    그것도 그거지만.. 훈련소에서는 일어날때 남자의 성기도 거의 안서죠...ㅋㅋㅋ

  • Favicon of http://blog.daum.net/chamkkaegoon 참깨군 2009.09.01 03:10

    만화를 보고 있으니 훈련소 있었을때 2주동안 변을 못봐 고생하던 동기가 기억나네요. ^^;

  • ㅋㅋ 2009.09.01 07:23

    긴장해서ㅋ

  • 김준 2009.09.01 09:12

    군생활들을 언제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군생활할때는 그것이 변비가 아니라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처음 일주일인가.. 큰 볼일 볼 시간을 안주죠.. 그러니 나올생각도 안하고.. 안나오는게 다행인것이고.. 그러다 처음으로 응가를 할 시간을 주는데... 어찌나 시원하든지.. ㅋㅋㅋㅋ 변비라고 하기엔... 참...

  • skfkthfk 2009.09.02 13:16

    어.. 그래요..??

    우리 친척오빠도 그랬을까.? ㅋㅋㅋ

    내가 변비라닠!! 내가 변비라니!!

  • 음,, 2009.09.08 12:40

    훈련소 입소한날 바로바로싸재낀 나는..?

  • 아락실 ㅋㅋ 2009.10.17 09:11

    변비일때는 아락실 주죠 물에 타서 먹는데 먹으면 바로 옵니다 저희는 극락실이라고 불렀습니다.. 보급량이 후달리니 일주일씩 걸려서 겨우 받아서 먹고 쌋었죠..

  • 서경유사 2009.11.06 21:21

    저녁 식사 후에는 '덩' 이 안나와도 화장실에는 가야합니다.
    화장실이 가장 편안한 휴식 공간이기 때문이죠!
    3분의 휴식... 냄새도 구수하고 얼마나 편한 곳인데...
    저도 '덩'은 1주인가 열흘인가에 봤지만, 화장실은 매일 한 번씩 갔었다구요... ㅋㅋㅋ

  • 2010.01.27 22:46

    진짜 뻥안까고 일주일넘어서 똥싸고 난후에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었음 ㄷㄷ

  • 지나가다 2013.06.07 22:21

    난 왜 아무렇지도 않았던거지;;
    첫날부터 잘만 갔다는;;
    아침에 안서더라는 분들도 계신데 훈련기간 내내 전혀 이상 없었다는;;

  • 폐기물 2013.08.10 14:30

    저도 심리적인 요인이 큰거 같더군요
    한번 뚫리니까 그 다음부턴 즐겁더군요
    규칙적인 운동 식사 하니까 킹굳

  • 123 2015.05.31 04:44

    11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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