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군의관 국가대표 만들기' 응원하고 자전거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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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키몬스터 2009.09.30 21:20

    제 조카도 지금 강원도 연천에서 지금 복무중이예요.조카 군대보내면서 언니가 얼마나 많이 울었는지 나도 덩달아 눈물이 났어요.하지만 군입대후 5개월만에 휴가를 나왔는데 너무 늠름해서 남자답고 더 건강해졌어요.8월달에도 휴가왔는데 아직가지 그쪽은 신종플루도 없다고 하네요.철저히 위생관리 해준다면서 오히려 더 안전한거 같다고 말하는데 얼마나 기특하던지 정말 남자는 이래서 군대에 갔다와야 하는구나 하고 생각했어요.언니는 이제서야 마음이 놓이나봐요.군방의학원을 꼭 추진해 주세요.저도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 혹시나 하는 불안한 마음이 있긴 있거든요.국방의학원이 생긴다면 전국의 모든 부모들이 자식을 군대에 보내고 정말 다리뻗고 잘거 같아요.

    jenic@naver.com

  • 2009.09.30 21:56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tony6205@naver.com 아하하하하 2009.09.30 22:15

    안녕하세요.
    슭님 만화 보고 왔어요.

    국방의학원이라...
    제가 생각하기에 참 좋은 제도인것 같아요.

    그리고 의대지망생들은 대학가기 전에 미리 군대가서
    경험도 쌓고 좋을것 같아요.

    파이팅!!

  • 붉은앵두 2009.09.30 22:28

    국방의 학원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태 군인들이 이렇게 열약한 환경에서 다치거나 건강에 문제가 있을때 제대로 치료받지 못한다는것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지금이라도 그들의 안전한 건강을 위해서라도
    국방의 학원을 추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gjrudtkfkd@yahoo.co.kr

  • 2009.09.30 22:32

    비밀댓글입니다

  • Lucky girl 2009.09.30 22:33

    동거동락에 처음와보는 남자친구가 군대에 보낸 고무신 입니다
    국방의학원에 대해 보고 바로 와서 글을 쓰는데요
    남자친구며 친오빠며 주변 군대간 친구들 모두
    군대가서 아프면 서럽대요 혹시 다치거나해서
    의무대가면 빨간약과 파스가 거의 만병 통치약인듯 그정도로 치료가 끝이나고
    어떤 친구는 무릎이 다쳐서 군병원에 갔는데 거의 실습하는 인턴들이라 그런지
    서툴르고 대충봐주는것 같아서 불안한 마음이 크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열심히 정성을 다해 치료해주는 사람도 많지만 대체적인 분위기가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나라를 책임지고 지켜주는 군인들이 건강해야
    나라 전체가 건강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칠일이 많은데 혹여 다치더라도 제대로된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치료를받아야
    빠른 쾌유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군인의 가족 친구 여자친구는 군인들의 건강을
    가장 걱정하고 있는데 국방의학원이 생기면 안심하고 지낼수 있을것 같네요
    하루 빨리 국방의학원이 체계화 되길바라며 또 다른 좋은 소식 부탁드려요~
    화이팅~~!!!!
    liesea7@hanmail.net

  • 붕어빵 2009.09.30 22:38

    제 동생이 군대를 갔었을 일년 전에
    정말 걱정도 많이 되고 탈도 많고 일도 많았던 해였습니다.
    할머니가 돌아가셨고 엄마도 아프시고.
    그런 상황이어서 정말 걱정 많았는데
    지내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도 이메일로 보내주시고
    군대에서 직접 울 엄마에게 커피도 꿀도 보내주시고
    요즘 군대 정말 많이 변했구나 싶었습니다.
    국방의학원이 생기면 군인 뿐만아니라 정말 아들이나 남자친구 그리고 형제등 군대에 누군가가 있는 경우 걱정으로 뜬눈으로 밤을 지샐 많은 사람들에게 정말 많은 위안이 될 것 같습니다.
    정말 최고의 기관으로 거듭나서
    하나의 국방 브랜드 마크가 탄생했음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yunju4325@naver.com

  • 허진영 2009.09.30 22:39

    정말 마음에 쏙 드는 정책 추진이네요.
    더 이상의 허술한 군병원 실태는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체계적인 교육과 관리로 전문 인력을 양성하여 우리의 현제자식들이
    건강하게 군복무하고 제대할수있게 꼭 좋은 정책이 마련되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f6528@naver.com

  • Favicon of http://blog.naver.com/klpoie 아뇨달려 2009.09.30 22:44

    얼마전 남동생이 군대를 갔습니다. 2년 동안 떨어져 있어야한다는 생각과 동생이 군대에 잘 적응할까 여러가지 생각에 동생을 군대에 보내는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어머니는 군대에 가는 동생의 건강과 안전을 가장 염려하셨습니다. 제 동생은 어려서부터 잔병이 많이 병원에서 살다시피 했습니다. 그런 동생을 군대에 보내는 어머니의 마음은 안쓰럽고 걱정이 되셨을거예요. 하지만 아버지는 남자는 군대에 가야 씩씩해지고 늠름해진다고 하시면서 불안해하는 동생의 마음을 달래주셨습니다. 군대에서 아프면 가족도 없이 고생일텐데 어머니는 지금도 아들 걱정뿐이십니다. 군대에서 동생이 안부전화라도 걸려오면 가장 먼저 잘 지내는지 건강은 어떤지 물어보십니다. 휴가를 나온 남동생은 가족들이 걱정과는 다르게 씩씩하고 더 건강한 모습이였습니다. 오히려 동생은 군대에서 정시에 잠자고 기상하고 밥도 꼬박꼬박 챙겨먹고 운동도 매일 하니까 튼튼해졌다고 가족들을 안심시켰습니다. 하지만 몸이 허약한 체질에 잔병이 많은 아이라 언제나 걱정됩니다. 저희 가족처럼 군대에 간 가족이 있는 집은 모두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런 걱정을 한번씩은 하셨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이제 국방의학원이 설립된다는 소식에 불안과 걱정이 눈 녹듯 사라집니다. 특히 어머니는 국방의학원 소식을 듣고 뛸듯이 기뻐하십니다. 아마 가족이 군대에 있는 가족과 군인들 그리고 군대에서 아픈 경험이 있었던 분들이라면 모두 국방의학원의 설립이 자신의 일처럼 기쁘고 감사할 것입니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근무하는 군인들에게 항상 부상의 위험은 존재하고, 어떤 위험하고 극한상황이 닥칠지 모르기 때문에 군인들의 건강이 염려되는 것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이런 이유로 군인의 건강을 위해 군인병원이 막중한 임무를 맡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군인병원은 군인과 군인가족들이 마음 편히 믿고 신뢰하기에는 미흡한 부분이 있었기에 국방의학원 설립 소식에 벌써 기대가 됩니다. 군인들의 부상이나 질병을 치료하기 위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체계적인 군 의료체계의 선진화를 위해서 국방의학원은 꼭 필요합니다. 군대에서 복무 중 다쳐 제대 후에도 고생하는 분의 이야기를 듣고 동생의 걱정에 가슴 조리고 안타까웠는데 국방의학원이 다시는 이런 가슴 아픈 일이 발생하지 않게 노력해주세요. 군인과 군인가족들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군인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에 힘찬 응원과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불철주야 구슬땀을 흘리는 군인들의 건강을 위한 국방의학원의 365일 맹활약을 기대합니다.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군인들의 건강과 복지와 처우를 위해서 노력하는 국방부가 있어 무엇보다 마음이 든든합니다. 앞으로도 국방의학원처럼 군인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국방부 그리고 국방부의 소식과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욱 행복한 동고동락이 되어주세요. 화이팅!

    국: 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365일 불철주야 구슬땀 흘리는 군인의 건강을 위해 국방의학원의 개설 소식이

    방: 방곡곡의 군인가족과 군인들 그리고 온국민에게 울려퍼지면서 모두들 한마음 한뜻으로 국방의학원의 개설을 축하하고 응원합니다.

    의: 료진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군 의료체계가 선진화되어 군인들의 건강을 잘 살펴주는 군병원을

    학: 수고대한 군인과 군인가족들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소식은 없겠죠?

    원: 하고 바라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군병원을 위해 꼭 필요한 국방의학원의 개설을 힘껏 응원합니다. 화이팅!

    klpoie@naver.com

  • 도롱뇽바라기 2009.09.30 22:47

    ♥♥♥♥♥♥♥♥♥♥♥♥♥♥♥♥♥♥♥♥♥♥♥♥♥♥♥♥
    자주아프고 약한 내 약골!!!!!!!!남자친구 ..
    군대에서는 그냥 아프면 국군병원.. 신청만하면간다는!!!!!!
    상세한 병명 설명도 없고 ㅠ_ㅠ ..오히려 공익빠지는 사람들보다 더아픈사람들도많은데
    의학쪽으로 너무 부진한거같애요!!!!!내남자친구 건강해야 제대하고 부려먹는데!!
    맞죠?ㅜ_ㅜ 아프면 어떻해요!!!! .....
    빨리 하루라도 빨리 국방의학원이 번창하고 발달돼서
    우리 군화들 빠샤!!!!!!!~♥아픈거 빨리 낳게해주면 좋겠어요
    제 군화는 지금 허리가 너무안좋은데......
    어서 체계화돼서 군화들 아픈거 전부 싹~다 가져가주세요 ㅠ_ㅠ..!!!!
    우리 가족, 친구들, 모든 대한의 군인들이 아프지말고 튼튼해야 나라를 잘지키죠!
    뭐든 '건강'이 최우선입니다!!!!!^_^
    어서 크게 번창하세요!!!!!!♥♥♥♥♥♥♥♥♥♥
    응원 할께요!!!제 군화 아픈거 조금이라도 덜어주세요 /ㅁ/
    동고동락 홧팅!!!!!!빠샤!!!!!!!!!!!!
    그리고 우리나라 지키는 든든한 군인들도 홧팅!!!!!
    ♥♥♥♥♥♥♥♥♥♥♥♥♥♥♥♥♥♥♥♥♥♥♥♥♥♥♥♥♥

    jud0304@naver.com

  • 김선용 2009.09.30 22:50

    빨간약으로 모든병을 낫게한다는 신비의 병원이 아닌.
    정확한 처방과 예방을 통해 오히려 외부인들이 군병원에 문을 두드려야 할 정도로
    발전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위해서는 전문적인 인력양성과 좋은 시설등이 갖추어져야 함을 물론이거니와
    그동안 소홀히 해왔던 병사의 의료적인 문제에 대해서 쉬쉬할것이 아닌
    적극적으로 외부와의 교류를 통해 군병원이 새로운 혁신을 이루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군대 빨간약이 만병통치약의 오명에서 벗어나
    역시 군병원이라하면서 군대보낸 아들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군생활에만 전념할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congo00@nate.com

  • 2009.09.30 22:53

    비밀댓글입니다

  • 문성현 2009.09.30 23:08

    군대에서 다치면 절대 군대병원을 가면 안된다는 속설은 지금까지도 누구나 인정하고 그렇게 하려는 분위기이죠.
    좀 더 전문적이고 믿고 보낼 수 있는 군대가 되기위해서 제일 절실한 문제가 아닐까 싶어요!!
    전문적인 군의관을 양성하고 안전하게 2년을 지낼 수 있도록 국방의학원이 꼭 만들어지길 기원합니다!!

    sea19@dreamwiz.com

  • 2009.09.30 23:13

    비밀댓글입니다

  • 착한바람 2009.09.30 23:21

    ◈ 먼저 국방의학원의 설립을 적극 찬성합니다.
    정확히는 모르지만 일년에 군에서 다치는 병사가 꽤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산업체와 건설현장에서도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과 방비책을 하고 있는 마당에, 조금더 일찍 이루어져야 할 노력과 건의들이 조금 늦은감이 있는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더구나 병사들이 사고와 위험의 현장에 있을때에 항상 이송이 원활한 위치에 있지는 않을것입니다. 그곳이 깊은 산속일수도 있고 바다위일수도 있으며 외지고 지형이 어려운 위치일수도 있습니다.
    한시의 시간이 위급할수도 있는 상황에서 빠르게 이송할수 있는 전용헬기의 도입과 시스템도 시급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부강한 국가는 사병의 권리와 행복, 그리고 안전을 책임질줄 알아야 합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라면 전쟁전투력 향상만을 최고의 가치로 생각치 말아야 합니다.
    우리 국민과 군인들이 국가가 무엇을 해줄수 있는가를 생각하기전에 우리가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할수 있는가를 생각하는 것도 소중한 가치이겠지만 반대로 국가도 이들의 안전과 무사귀환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것만이 세계 최강전투력의 초석이 되고 국가가 위기에 놓였을때에 살신성인의 불굴의 정신을 이끌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와같은 전문적이고 인도적인 가치이념아래, 참 군의관을 많이 그리고 전문적으로 양성할수 있는 국방의학원은 반드시 설립되어야 하며 모든 국민 한명 한명의 열화같은 성원이 있어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꼭 부탁드립니다
    한명의 인명도 소중히 생각하는 대한민국 국군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라도 꼭 국방의학원의 설립이 이루어졌으면 하며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적극 응원성원 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 착한바람 2009.09.30 23:27

    이메일 주소입니다
    kwenzero@naver.com

    국: 국군의 안전을 최선으로 고려하고 생각하는 대한민국
    방: 방방곡곡 어느곳에서라도 신속한 이송과 치료가 보장되는 대한민국
    의: 의료의 혜택이 전국 어느곳에서라도 신속히 이루어지는 대한민국
    료: 요(료)소 요소 전문적 군의관이 배치된 대한민국
    원: 원하는 대한민국일것이며 대한민국이 가야할 국방의 참모습일것입니다

  • wnqkf 2009.09.30 23:37

    ★국방의학원 추진을 응원합니다!!!★
    사실 군대에서의 군병원하면 이제까지의 통념이 대부분 시설이 열악하고
    일반 병원보다 의술이 떨어질 거라는 생각이 많았어요
    그래서 주위에서 군대에 간다고 하면 혹시나 아프지 않을지
    다치지나 않을지 항상 걱정이 되더라구요.
    이번 국방의학원이 설립이 된다면
    우리나라 국민들 모두 안심하고 믿고 군병원을 신뢰할 수 있을것 같아요
    의료체계 선진화와 전문적인 의료기술을 위해 국방의학원이 꼭 설립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화이팅!!!

    wnqkf8520@naver.com

  • hanz 한지 2009.10.01 00:01

    지난 며칠 여기 댓글을 읽어보았습니다. 이제야 댓글을 쓰고있지만.
    이 이벤트를 보곤,
    몇 해 전 군병원에 입원했던 남자친구가 생각났습니다.
    사실 군병원을 좀 못미더워했어요
    하지만
    나중에 군대에 갈 남동생걱정은 안해도 되겠군요!
    제가 마지막 댓글이겠군요!
    국방부 화이팅
    (웹툰너무 재밌어여)

    gkswldus3773@naver.com

  • 국방부파이팅 2009.10.04 23:32

    슭의 말년휴가를 보고 와봣습니다.
    비록 여자라 군대는 안가는 몸이지만...
    미래에 제가 아는 남자들이 많이갈 곳인 군대.
    그런 군대에 제가 아는 여러사람들이 모여들텐데....
    의료시설이 안되잇다면 말이안되죠.
    국방 의학원이 꼭생겻으면 좋겟습니다

    minnie1919@naver.com
    아 이제보니까 날짜가 지낫네요...
    괜찮아요 ..흑흑
    아 자전거 ,...픍

  • 이영규 2009.10.10 23:21

    슭이로운생활을 보고 이벤트를 알게되서 왔습니다.

    뭐 보아하니 이벤트날짜는 지난것같은데...그래도 응원댓글 하나 씁니다.

    대한민국 거의모든 남자들이 거쳐가는 군대. 없어선 안될것이 제대로 된 의료시설입니다.

    의료시설다운 의료시설을 위한 국방의학원 꼭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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