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작업 중 부상당한 정일병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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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preciousness.tistory.com ♡ 아로마 ♡ 2009.09.02 07:58 신고

    정말 필요해요...
    제 동생 다쳤을때 얼마나 맘이 아팠던지...

  • Favicon of http://blog.daum.net/chamkkaegoon 참깨군 2009.09.02 09:07

    배탈나면 배에다 빨간약 발라주고 '호~' 해주는 단기 군의관 제도는 이제 그만 했으면 하네요.

    전문 군의관은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skfkthfk 2009.09.02 13:14

    필요한것 같아요.. 많이 다치면.. ㅠㅠ.... 정말 무섭잖아요.. 어덯게 되는거 아닌지.ㅜㅜ

  • ㄱㄷ 2009.09.02 16:00

    나머지 4%는뭐죠?

  • 월하 2009.09.02 16:07

    만약 다친다면...군인들의 부모님꼐서 많이 우실듯...(슬프실듯...)
    군인들! 힘내세요!
    제가! 응원함 +ㅁ+

  • 바보 2009.09.02 17:04

    배가 아프나, 열이나나, 다리가 삐거나, 뭐가 어떻게 되어도 나오는
    소금맛나는 깜장약... 그 만병통치약은 알기론 숯에다 소금섞은 것이라는데
    약효가 있긴 있는 겁니까?

    머리가 아프면 머리에 빨간약발라주는데
    그건 이름그대로 머규로크롬입니다. 수은제제입니다.
    수은이라면 독성과 오염분제로 벌벌떨시는 의사선생님께서
    군바리라면 그냥 발라도 되는 건가요?

    대학6년만마치고 실무경험이 거의 없는 군의관선생님
    우리아들, 조카들 잘 부탁합니다.

  • 메레 2009.09.02 17:07

    예전에 군대는 나를 마약중독자로 만들었다 라는 글을봤는데
    동생 입대하고 얼마안됐던 터라 정말 걱정됐었거든요
    제대한 친구들한테 군대에서 주는 약은 먹는게아니라는 얘기도 들었구
    군인들도 신종플루 많이걸렸다고 하더라구요
    군대는 훈련도많고하니까 다치는일이 부지기수일것 같은데
    야매 처방은 제발 자제하길!
    전문의 도입이 시급합니다!

  • 단호박 2009.09.02 17:25

    남동생이 군에 부사관으로 있습니다. 군이 체질에 맞는다며 기쁜 마음으로 복무하고 있는 동생이
    하루라도 걱정이 되지 않는 날이 없습니다. 혹시라도 다쳐서 군생활을 제대로 할 수 없다는 사실에
    상처를 받을까, 정말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나라를 위해 일하다 제대로 치료도 못받고 평생 부상 때문에
    고생을 하면 억울해서 어쩌나 하구요. 동생의 친구는 훈련 중 허리를 다쳤는데 제때 치료를 못받아서
    평생 치료를 받으며 살아야 한다고 합니다. 이런 여건 속에서 국방의 의무를 지고 열심히 복무 중인
    군인들이 어느 누구보다도 유능한 의사에게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이런 제 생각이 제도로 바뀐다고 하니, 하루 빨리 제도개선과 정착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 부산 2009.09.02 20:27

    이거 정말 무서운데요..ㅠ?
    군대가기 싫어지네요...
    그래도 듣보잡툰보면서많이 웃었습니다.

  • 허나중 2009.09.02 22:28

    제남자친구도 무릎이안좋은데.. 상당히 와닿는내용이네요..저런일은 없어야할텐데말이죠...ㅎ
    아.. 너무잘보고갑니다~ ^^

  • 근영중 2009.09.02 22:34

    아 아직멀었지만 듣보잡보고 군대가 무섭기도하지만 재미있기도하네요 한번가보고는싶지만 으아.. 근데도대체 비누가 뭐길래 이상한생각을해요? 비누가 멍?

  • 2009.09.03 19:19

    군의관들 빠져가지고 다들 쓰래기들 병급으로 내려야 한다. 그래야 치료를 받지.

  • 쏘야 2009.09.04 20:01

    95%가 비 의료인이라 이겁니까 -_- ..........
    내 참 ......... 의사/간호사 제대로 배치 안 되어 있군요 ........

    제일 많이 다치는 곳이 군대일텐데 -
    어째서 ^^ .......... 국방의학원에 의사/간호사 수가 늘었음 좋겠어요 ㅎㅎ

  • 컬러건빵 2009.09.04 20:08

    근데 처음컷에서 나온 착하고 순진하게 생긴 정일병
    순식간에 다른사람으로 변했군요..

  • 그런데 2009.09.04 22:51

    그것보다는 차라리 그 돈으로 지금 군병원의 설비, 시설을 확충하고 우수한 의료진을 영입하는 편이 낫지 않을까요? 대학원 설립해서, 졸업생 나오고, 그들이 전문의 되고, 저 만화에 나오는 것 같은 '스승님' 뻘 내공을 갖출려면 몇 십년 걸릴 것 같은데? 게다가 인력만 있다고 저절로 의료 수준이 높아지는 것도 아니고... 그런데도 굳이 국방부 소속 의대를 만든다면, 우리 나라 군대의 특성상 의사들이 소신 진료 할 수 있을까요? 의사든 과학자든 자율성이 보장될 때 전문성도 최대로 확보되는 법인데...왜 그 예산으로 지금 당장 병사들이 혜택 받을 수 있는 병원을 만들지 않고 굳이 대학원을 만들려고 할까요?

  • 우문인 2009.09.05 15:32

    1. 지금도 위탁교육다녀온 사관학교 출신 의사분들이나, 직업 군의관분들은 진료보다는 행정에 더 신경쓰고 있는걸로 알고있고, 주 진료는 단기군의관이 하고있는게 아닌지요?

    2. 수도병원 의사는 대다수가 국내 최고수준병원에서 전문의 마치고 전임의 과정까지 마친분들이 근무하시는데, 그분들이 놓친것을 군의대에서 더 잘 진료 및 치료 할수있는지는 의문이 듭니다.

    3. 수도병원에서 지금 장기군의관 분들이 발표하는 논문의 양과 질은 어떤가요?

    단지 자신들만의 편익을 위해 편법을 추구하시는게 아닌지? 그리고 그렇게 만든 의사가 정말 이만화처럼 양질의 진료를 할수있을지는 의문이 듭니다. 지금도 피땀흘리며 각 군병원에서 근무하는 군의관분들이 허탈감을 느끼는 글이네요.
    mri상 검사된 경우 진단적 내시경을 거의 모두 할텐데요? 그러니 수도병원 군의관 말고도, 정형외과 전문의라면 후방파열 놓칠확률은 드물지 않는지요?

    전문적이고 민감한 사항은 전문가의 조언을 받고 만드셔야하지 않을런지?

    위에도 쏘야님이 군병원 의료진이 95%가 비의료인이라고 말하듯이 이런글은 일반인에게 그릇된 사실을 퍼트리게 할수 있다고 생각되는군요.

  • 초코 2009.12.06 17:41

    얼마나 미묘하게 다쳤길레ㄷㄷ

  • 똥포부대 2010.10.27 14:17

    이건 맞는말임...내가 일병때 96년도에 4/5톤을 뛰어오르다 미끄러져서 무릎을 위 그림과 같은 상황으로 연출됨...원주로 후송 후 군의관 수술동의서 부모님께 받으려고 함....어머니 놀래서 서울대병원으로 데리고가서 MRI찍음.....결과는 무릎에 그냥 물찼음..전국의 군의관님들 보시오~~~그냥 실습이라 생각하지말고 좀 우리 어린 군인들 몸생각좀 해주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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