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무신일지 36화] 여자친구의 '짧은 치마'에 대한 남친의 심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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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키히메 2009.07.23 15:03

    ㅋㅋㅋ완전 공감되네여~

    참치언니 다음뷰에 뜬거보고 왔어염!

    제가 오늘 깁스를 풀렀는데
    저도 짧은치마 입고 남자친구 만나러 간다고하면
    행인들에게 쌈싸대기 맞겠죠?^^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s://realog.net 악랄가츠 2009.07.23 15:07 신고

    하하하~! 저도 예전에 그랬는데... 괜히 신경쓰이고 ㅜㅜ
    근데 요즘엔 오히려 더 좋던데요 ㅎㅎㅎ
    자랑스런! 우월한! 여친님~! ㅋㅋㅋ
    근데...
    지금은 솔로부대라서 ㅋㅋㅋ
    다른분 여자친구 구경(?)해요~!
    변태는 아니구요 ㅜㅜ
    본능이랄까? ;;

  • 해동 2009.07.23 15:18

    잼남^^

  • 동네 2009.07.23 16:19

    자기 물건 남이 자꾸 만지면 불쾌한것과 같은 이치 이지요.

    상호 믿음이 있으면 되는거죠

    여자는 알아서 판단하면 될것 같군요.

  • 조강지처 2009.07.23 17:02

    저두면회갈때마다 남자친구랑 저렇게 말해서 말이길어지곤해요ㅠ공감합니다!!

  • 생수 2009.07.23 17:07

    근데요 쳐다보는 사람이 잘못이라고 하시는분.. 여자인 저도 시선이 가는데 쳐다보는게 죄에요?ㅋㅋㅋ 물론 위아래로 훑는거는 예의가 아니지만!

    • 우왕~ 2009.07.23 17:36

      쳐다보는 것이 죄일때도 있습니다. 물론 법규 위반은 아니겠지만 ㅋㅋㅋ

    • 어쩨서 2009.07.24 13:33

      처다보는것이 죄란 말인가? 처다보고 싶지 않아도 거기 있으면 처다보게 되는 거지. 고개를 돌리는 것도 웃기다. 왜 남자들이 다른사람 때문에 시선도 재대로 못돌려야 하나.

  • 황금 2009.07.23 17:38

    ㅎㅎ다~~관심과 사랑이 있이니 저렇겠지요..상대방이 관심 가져줄때 맘껏 사랑하세요..나중엔 무얼입었는지..무슨 헤어스탈을 했는지 관심도 없답니다..ㅋ

  • 냥이꼼신♡ 2009.07.23 18:16

    짧은걸 입은모습을 제꾸나에게 보여준 적이없어서... 이번에 한번 입어볼까 생각...ㅋㅋㅋㅋ

  • Favicon of http://inno2030.textcube.com INNYS 2009.07.24 01:04

    시원하고...좋던데..가끔...촉촉한 허벅지도^^^

  • 유리알 2009.07.24 03:20

    자기옷 입고 가는데 남 허락이 필요 하나요?
    남자친구가 부모님도 아니고, 그리고 본인도 어린아이가 아닌데 뭐 입을까 까지 구속되는게 좋으신가요?
    옷입는거 까지 참견하는 남자라면 사귀지 마세요.

    • 허허..^^ 2009.07.24 03:51

      다른 상황이면 몰라도 윗 카툰과 같은 경우라면 저렇게 말하는 게 정상입니다. 군대를, 아니면 남자를 잘 모르시는군요..^^

  • 으갸갸 2009.07.24 15:40

    똥꼬치마에 젖통만 내놓고 다니지 않을정도면 괸찮지 않을까???
    요새 하도 훌러덩 내놓고 다닌는 처자가 많아서, 남친이 걱정을 많이 하는듯......
    아뭏튼 남친의 우려하는 마음은 정상인듯.

    • 개념 2009.07.29 22:54

      젖통이 뭡니까 말좀 이쁘게 해주세염

  • 보고싶어미쳐 2009.07.25 14:13

    내가쪼꼼이라도 짧은거 입을라치면
    " 야 너땜에 이바닥 물이 흐려지는게 안보이냐 ㅡㅡ??
    너진짜 남들눈은 생각도 안해주냐? " 이러던데 ㅡㅡ

  • 여보내꺼 2009.07.25 19:49

    아하하 울남친도 저러는데ㅋㅋㅋㅋㅋㅋㅋ
    이거보니까 더 보고싶다ㅠㅠㅠ

  • Favicon of http://co.kr 초딩13세 2009.07.27 22:05

    ㅠㅠㅠ 저 수요일날 2시에오니깐 없으시던데.. ㅠㅠ

    • Favicon of http://co.kr 맞죠 2009.07.28 10:46

      맞죠? 저도 수요일날 낮 8시 22분에 왔는데 안와서 계속 기다렷어요 ㅠㅠ

  • =_= 2009.10.29 15:02

    공감좀 해봤으면 ㅋㅋㅋㅋㅋ
    저는 오히려 꾸나가 치마입고 오라구 했었어요 ㅋㅋ
    꾸나네 부모님과 함께 면회갈때 뭐입고가냐니까 ㅋㅋㅋㅋㅋ

  • 시안 2009.11.04 01:44

    ㅋㅋㅋㅋㅋ왠지동감동감ㅋㅋ

  • 세준 2010.02.02 12:44

    그림이 너무 이쁘네요 보기아깝다.... 아껴보고싶네요 잘보고갑니다~

  • 경희대 장희연 남친 2010.05.26 23:50

    개공감임 내 여친도 존나 속썩이고 잇음..;;;;;

    • 와우 2011.06.13 17:19

      a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윤이곰신♥ 2010.05.27 14:21

    내 남자친구 군대에 미친놈들 많다고 바지입고오라든데...산산히 부서져붓다는...=_ ㅠ천안함..ㅠ

  • 와우 2011.06.13 17:19

    제 남자친구도 제가 츄리닝입을때 제일 이쁘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 매일 했었죠..^^...산업시찰을 츄리닝을 입고 가라며.......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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