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무신일지 30화] 신병훈련을 끝내고 자대배치 받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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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realog.net 악랄가츠 2009.06.10 08:38 신고

    이거이거 강원도 가겠구만 ㅋㅋㅋㅋ
    웰컴투 강원도~!
    산 좋고 물 좋은 강원도로 ㅋㅋㅋ
    그래도 은근히 서울에 차타면 2,3시간밖에 안걸림~!

  • Favicon of http://333hun.tistory.com 세미예 2009.06.10 10:38

    일종의 두려움과 낯선곳에 대한 일종의 경계가 작용하죠.
    어딜가나 막내이기 때문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 쏘야 2009.06.10 18:51

    저 수원 사는뎅 ㅇ_ㅇ 수원에서 공군을 본 기억이 없다능 ... 머지 ;;; ㅋㅋㅋ
    나름 수원에 오래 살았는뎅 ㅜ_ㅜa ㅋㅋㅋ 저희 꾸나능 포천이에요 ^.^ ㅋㅋㅋ

  • 람이 2009.06.10 19:15

    저는 제친구 있는 곳으로 넣으라고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뭐 ... 편한건 모르겠지만, 더 자주 전화하고
    안될때 면회하고, 면회시간 늘리고 그랬던드읏 ㅋㅋㅋ덕분에 ?ㅋㅋㅋ

    참치언니님 결국 어느자대받으셧는지궁금궁금 '-' ㅎㅎ

  • 츄우 2009.06.13 19:03

    수원에 공군있는데 ㅋㅋㅋ 제가 가르치는애 아버님이 공군 원사님이셔서
    매일 공군사격장 옆에 군인아파트가요 ㅎㅎ 수원 버스터미널에서 병점쪽으로가는
    고속도로가 비상시 활주로 랍니다. ㅎㅎ 신기신기 ~

  • 아찌랑 꼬마랑 2009.06.14 15:06

    제 남친은 해군인데 티오받아서 진해에 있답니다^^
    부대가 저희 집에서 15분거리라 면회가거나 뭐 당장 오라고 할때 좀 편하더라구요^^

    근데 안 좋은 점도 있어요..ㅠㅠ
    너무 가까이있는데 보고싶을때 맘대로 보지 못하는게 참 마음이 안 좋더라구요..ㅠㅠ
    그래도 멀리있는 것보다는 좋은점이 더 많은 것같네요^^

  • ㅠㅠ 2009.06.17 16:04

    아...... 자대는 성적순ㅋㅋㅋ...ㅋㅋㅋ.....
    우리 꾸나는... 시험을 망쳐갖구요...... 그저께 외박 나와갖고는
    "걍 난 강원도나 백령도 들어갈 것 같으니까 그렇게 알고 있자"이러고 복귀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웃음밖에 안 나옴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이노무자슥이 이렇게도 사람을 웃겨주네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J 2009.06.22 17:19

    아 알만한 저 심정 ㅋㅋㅋㅋㅋ
    전 해군곰신인데 둘 다 자대는 지원인줄 알고 평택 넣으라고 찔렀더니
    전부 싸그리 진해 ㅋㅋㅋㅋㅋ
    아 제길 ㅠㅠㅠ

  • 봄댕 2009.06.25 16:48

    아성적순...,부럽네요ㅠㅠ내꾸나는 육군이라서 뺑뺑이였어요, 불행히도 강원도걸렸죠, 휴우 아직 한번도 면회안갔는데 면회갈 생각하면 앞이 깜깜해요ㅠㅠ

  • 공군 2009.06.27 16:45

    복지단이 젤 오기 힘든걸로 알고 있는데 ㅋㅋ

  • 전직공군급양 2009.07.13 08:20

    진주 공교사 강츄...눈이 안와요!!!

    제대할때까지 눈 딱 2번봤음 @.@

  • 냥이꼼신♡ 2009.07.16 13:24

    제 꾸나 강원도로 자대받구,,, 거의 주변에 군대간 사람들 죄다 다 강원도라는-ㅅ-.... 전 그래서 자대는 무조건 강원도로 가는줄 알을 정도였다는=ㅅ=; 자대는 성적순에 푸흡ㅋㅋㅋㅋ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tarot-amour.net Willodean 2012.03.17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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