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보잡 31화] 잠꼬대로도 넘을 수 없는 선임의 벽...





Trackbacks 0 / Comments 11

  • 삼치참치 2009.04.24 17:46

    난 내 동생 잠꼬대가 더 무섭 ㅠㅠ
    자다가

    "여보세요?"

    막 이러고..

    나이병 이겨야지!!

  • 쏘야 2009.04.24 19: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

  • 문댕댕 내사랑 2009.04.27 02:02

    문댕댕님 사랑해요 ~ >. < 아히히힝 호로롤로홍 부끄 > ㅡ < 문댕댕님 너무 조햐 어떵캐 > . < ;;;

  • 문댕댕 짱이야 2009.04.27 02:10

    그림 너무 짱웃겨여 ㅋㅋ 생동감이 넘친다는 ..ㅋㅋㅋ

    드르르렁,,커커커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 2009.04.27 02:11

    너무웃기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히릭 2009.04.27 02: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고 배야 너무 재밌어요 ㅋㅋ

  • 희야 2009.04.27 02:14

    나도 저러고 싶었는대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웃겨라 ㅋㅋㅋ 이번화도 재밌군요 ㅋ

  • Jon 2009.04.27 10:12

    한번은 같이 방쓰는 놈의 코고는 소리땜에 자기전에 양주 한모금 먹고 귀마개 하고 자기를 2주동안 했었는데..

  • 음,,, 2009.05.15 20:46

    이건 제 실화인데,,,제가 자는데 제 맞고참이 불침번 서다가 내무실 점검하러 왓는데

    제가 일어나서 경례하고 잣대요

    당연히 기억안남 -_-ㅋ

  • 25사단 2009.08.22 01:23

    03년 5월 3사단신교대 1중대 4소대에서 내가 불침번을 서는 도중 목격한 잠꼬대...ㅡㅡ

    멀거니 자는 동기들을 보고 있는데...그날이 사격PRI조온나게 받은 날이었는데 느닷없이 한녀석이 잘누워서

    깍지낀 손까지 가슴에 올려놓고 코까지 골면서 잘자다가...느닷없이 고함을 지르며 "이백오십사로!!!!!"

    하면서 베게를 소총삼아서 정확한 자세로 견착하면서 엎드려쏴자세를 취하더니...그대로 잠이 들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불침번 동초서던 놈이랑 당직하사서던 조교랑 놀라서 우리 내무실로 뛰어오고 내가 설명해주니까

    셋이 조온나게 웃다가 (한3초정도?) 갑자기 조교 표정완전 굳더니?

    "...조온나 쳐웃는다?10세이들?" 그리고 잠꼬대한 동기랑 나랑 동초서던 동기랑 30분간 엎드려 뻗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뚝배기 2010.04.07 21:57

    전 엄마가 말씀하시는데 저 잠잘때 욕했데요... 엄마 깜짝 놀랬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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