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대한민국 국군 영상광고 아이디어 공모전 온라인 투표를 진행합니다.

[2016 대한민국 국군 영상광고 아이디어 공모전]


국민참여 온라인 투표 





대한민국 국군 영상광고 아이디어 공모전 


"누구나 감독이 될 수 있다"는 슬로건 아래 국방부와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가 함께 했습니다. 군의 헌신과 존재이유를 주제로 영화, 시나리오, 광고 등 장르에 제한없이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공모했습니다. 


무한한 상상력과 예술적 창작력을 바탕으로 국군을 새롭게 빛낼 작품들이 여러분의 투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참가자들의 개성있는 피칭 영상을 보시고 마음에 드는 영상물에 투표해주세요!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으로 새로운 국방문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 최종 선정작은 국민 참여 온라인 투표 및 전문가 심사를 거쳐 7월 25일 발표할 예정입니다. 



본선진출작 소개 : 투표하러가기 


<아주 오래된 영화관>

감성광고, 드라마 / 김성윤 외 4인


 국민의 평생을 곁에서 지켜 준 국군의 헌신과 노력을 ‘아주 오래된 영화관’이라는 판타지적인 공간에서 감성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국가적 위기 상황마다 항상 우리 곁을 지켜주며 희생했던 모습을 보여주며 국군을 고마운 사람, 은인의 모습으로 이미지화했다. 




<자랑스러운 태극기 앞에>

광고 / 박정민, 이현영


 모든 국민이 누리는 자유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희생하는 국군의 노력을 바탕으로 이뤄졌음을 표현한 작품이다. 어린이와 청소년, 노인 등 다양한 연령계층의 인물을 등장시켜 사회적 약자를 대신해 나라를 지키는 국군의 강인함과 희생정신을 표현한다. 




<월드워K>

페이크 티저, 액션 / 오동하 외 6인


 대한민국에 좀비가 출몰하는 상황을 연출해 국가적 위기를 극복해나가는 군인들의 모습을 흥미롭게 표현한 작품이다. 전쟁뿐만 아니라 천재지변, 질병 등 온갖 특수한 상황에서 국민을 지켜주는 국군의 이미지를 감각적으로 보여주고자 한다. 




<Thanks my heros>

단편독립영상 / 장재현


 신병의 고뇌로 시작하는 이 작품은 국군의 헌신이 청춘의 희생이라는 개인적 관점을 넘어 대한민국의 역사와 함께 흘러왔다는 것을 보여준다. 국방의 의무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며 국군의 노력과 희생을 바탕으로 현재의 평화가 만들어졌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당신의, 당신을 위한, 당신에 의한 국군>

광고 / 최정훈, 이우석, 이은규


 기존의 경직된 국군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군인 개개인의 삶을 조명하는 방식으로 친근하게 다가가는 작품이다. 우리 주변의 평범한 사람들이 군인이 되어 역할과 책임을 다하며, 계급장이 지닌 의미처럼 흔들림 없는 자세로 국민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말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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