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입장]"청, 지뢰 도발 당일 '북 소행 가능성' 알았다" 보도관련


 오늘(8.14.) 某 매체에서 “조사팀 보고를 받은 최윤희 합참의장은 즉시 대책회의를 열어 ‘전비태세 검열실 파견조사’와 ‘유엔사 군사정전위 공동조사 요청’을 결정했다”, “이후 이런 사항은 4일 오후 10시쯤 청와대 위기관리상황실로 전파됐다” 등의 보도 내용은 사실이 아님.


 1군단 지역합동조사는 8월 4일부터 5일까지 실시되었으며, 따라서 사고 당일(4일) 합참에서 이에 관한 대책회의를 개최하지는 않았음. 합참은 DMZ 지뢰 폭발과 관련하여, 8월 5일 오후에 ‘北이 제작한 목함지뢰로 추정된다’는 내용을 청와대(국가안보실)에 보고하였음. ‘전비태세검열실 파견조사’와 ‘유엔사 군사정전위 공동조사 요청’도 8월 5일에 결정되었음. //끝//


2015. 8. 14. 

합동참모본부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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