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전용 환자침대" 보도 관련 국방부 입장




◦ 4. 28.(화) 채널A 언론매체에서 보도한「야전용 환자침대 “침대값 10배 뻥튀기... 국방부 예산 부풀리기”」제하의 보도내용에 대한 국방부 입장임.


◦ 언급된 야전용 환자침대는 야전에서 의무시설 병상 확장시 가벼운 재질로 이동성과 환자치료를 보장하기 위해 소요 판단된 물자로, 현재는 상용품목 도입에 대한 필요성만 승인이 된 상태임.


◦ 아직까지 획득단가 및 상품의 규격과 소요량은 세부적으로 결정된 것이 없어서, 예산 및 중기계획에 반영되지 않았음. 


◦ 현재, 필요한 규격과 소요량을 판단 중에 있는 상태이고, 향후 시행단계에서는 조달청 일반경쟁을 통해 품목과 단가가 결정되기 때문에 부풀린 가격으로 조달되는 일은 없을 것임. //끝//


2015. 4. 29. 

국방부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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