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슭의 말년휴가] 내가 내무생활을 하며 가장 힘들었던 일 중 하나.






 


Trackbacks 0 / Comments 11

  • 짬밥 2014.01.17 10:50

    70년대부터 지금까지 얼차려의 진화 그려주세염

  • ㅋㅋㅋ 2014.01.17 10:50

    아 공감ㅋㅋㅋㅋㅋ

  • 미미님한 2014.01.17 10:50

    3빠

  • 원앙 2014.01.17 10:51

    짬의 상징인 깔깔이에 대해 그려주세여!!!

  • 기억 2014.01.17 12:07

    와 .............
    진짜 기억 많이 나네요 ... 하아 ... ㅋㅋㅋ

    불친번 보니깐 ..

    불침번 근무 할 때 ...

    선임 자리를 미리 알아둬야 했는데 그러지 못해서 한참 고생한 기억이 나네요 ...

    지금은 그저 추억인데 그 때는 왜그리 서러웠는지 .. ㅋㅋㅋㅋ

    이등병이라 눈치 보여서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했을 뿐이었는데 ... ㅋㅋㅋ

  • A급 2014.01.17 15:19

    후아.. 80명이면 이등병일때 엄청 힘들었을듯ㅋㅋㅋ

  • A급 2014.01.17 15:24

    별 생각 없이 댓글 달아본건데 무려 5편에 걸쳐서 그려주시다니... 감사해요ㅠㅠ
    2016~2017년쯤 군대갈꺼 같은데 그때쯤이면 대부분 신막사로 변해있으려나요~ㅋㅋ

    • 2014.01.19 23:13

      지금도 전방쪽은 거의 신막사에요 지오피같은데 말구요 후방은 장담못합니다ㅋㅋㅋㅋ

  • A급님 2014.01.20 07:30

    신막사 재건축계획은 계획상으로 14년도 내에는 끝나게 되어있습니다. 16~17년도면 어지간히 운 나쁘지 않는한에는 구막사로는 안갈껍니다.

  • 예비역1년 2014.01.28 02:16

    진짜..... 열악하다.


    저렇게 비좁게자면 진짜 서럽겠네요.

  • Favicon of https://namua.tistory.com NamuA 2015.07.03 15:16 신고

    전 선임이 최악이였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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