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슭의 말년휴가] 군대식 수제버거 "군대리아"의 모든것!









Trackbacks 0 / Comments 13

  • 웅선생 2013.05.03 11:20

    아 햄버거먹고싶다ㅋㅋ 로때리아서 불고기버거에 마요네즈 많이넣어달라고 주문해서 먹었었는데 맛있음ㅋㅋㅋ 대신 살찜ㅋㅋㅋ

  • 쿠로군 2013.05.03 13:38

    군대리아 먹고 설사하는 이유는 우유를 마셔서가 대부분인데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후천적인 이유로 대부분의 사람들의 장 속에 우유 소화효소인 락타아제가 적다고 하네요.

    • 7979 2013.05.04 12:32

      우유가 아닌 패티라고 확정지었던 1人. 빵에 패티안넣고 잼만 넣어서 우유와 먹었을땐 무사통과...그나마 그렇게 내 맘대로 먹을수 있던것도 짬밥좀 먹고나서나 가능....그나저나 감자는 구경도 못해봤음..콜라는 말년즈음에 같이 나오드만..참고로 민방위3년차..
      락티아제 적어서 그렇다는건 옛날얘기같은데..요즘 락토우유 잘 안나오지 않아요?

    • 쿠로군 2013.05.05 18:55

      제가 있었던 곳에서는 서울우유가 나왔었죠.

  • 물속의달 2013.05.03 17:34

    정말이지.. 몰래 토스터기에 빵을 구워봤는데 너무 맛있어서 크흑ㅠㅠ
    패티는 찐 것 말고는 못먹어봤는데 슭님 레시피라면 맛이 기대되네요..!
    (이젠 먹기 어렵겠지만요)

    개인적으로는 케첩+마요네즈 소스보다 치킨패티소스 듬뿍이 맛있었어요!

  • ㄴㅀㄹ 2013.05.04 19:12

    패티 씹어먹다가 어금니 깨질뻔한 적도 있었는데...

  • 뼈튼튼 2013.05.04 19:32

    처음 자대배치를 받고 가서 보니 저희 부대 사람들은 패티와 잼을 함께 넣어서 먹더라구요. 달달한 잼과 패티의 부조화가 거부감으로 다가왔는데 먹다보니 어느새 익숙해져서 묘한 조화를 이루더라는..

  • 97-99 2013.05.05 00:12

    저는 빵 사이에 초코파이를 넣고 전자렌지에 20초정도 돌려서 먹었었는데요.. 달달한 초코빵이 됩니다. ㅋㅋ 어쩌다 한번쯤은 먹어볼만하죠.

  •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저녁노을* 2013.05.06 13:51 신고

    ㅎㅎ추억의 햄버거로군요

  • 이영돈 2013.05.06 23:03

    제가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 지나가다 2013.06.19 22:01

    전 중위 1호봉때까지 군대리아 맛도 못보다가,
    2호봉때 부관으로 끌려간 부대에서 당번병들하고 친해져서 몇번 공수해다 먹었는데 괜찮더군요.
    영감님은 한번 드셔보시더니 다시는 달라고 안하셨지만...ㅋㅋㅋ
    저는 가끔 남는 빵만 (패티 등은 없이) 얻어다가 아침으로 먹기도 했죠.

    그리고 전 저거 먹었다고 소문처럼 관장(?)이 되지는 않던데요.

  • 토스트 2013.09.27 20:59

    위에서 토스터기 말하니까 나 처음 지피 들어갔을때 생각나네.. 그날도 군대리아였는데.. 겨울에 뭐 한다고 해가지고 11시에 아침먹고 1시에 점심먹었던 기억나네.. 그때 부지피장이 엄청 챙겨줬는데 ㅇㅅㅇ..

  • 우리편 2014.12.01 23:41

    병장말년인 98년도에 군대리아에 치즈한장씩 나왔습니다. 그때 말뚝도 박을수 있겠다 라고 생각했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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