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오비의 군모닝] 수고했다! 철이 훈련소 퇴소 기념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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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06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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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07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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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07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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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07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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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blog.naver.com/phoenixrx 박준호 2013.05.07 10:45

    유격에서 화생방훈련. 사람몸속에 그렇게 많은 물들이 나올줄은 몰랐어요. 정말 상상 그이상이었어요. 근데 하고 나면 감기가 낫는다는게 정말 아이러니하죠.

    • 2013.05.0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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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07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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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덕 2013.05.07 13:49

    신교대 마지막 훈련이었던 30KM 행군이 나에게는 첫 위기였답니다. 발 뒤꿈치가 다 헤지는 것은 참을 수 있었는데 정신이 몽롱해지면서 어둠 속으로 마냥 걷다보니 포기하고싶더라구요...

    • 2013.05.07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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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blog.naver.com/yuhaang 박준식 2013.05.07 15:56

    <4주차받은 어버이날 노래>-훈련은 어느것하나 힘들지 않은 것이 없었는데요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4주차에 2시간 가량의 기합을 받고 저녁 노을을 보며 부르는 어버이날 노래였다고 생각되네요
    몸이 힘든것보다 마음이 참 힘들었던 시간이었는데요~

  • 2013.05.07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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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07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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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중기 2013.05.07 16:21

    군대에서 훈련의 꽃은 바로 유격 훈련이죠. 병장 달고 유격조교로 뽑혀서 유격은 편하겠다 생각 했었죠. 하지만 이거 왠걸요. 조교들도 본대 오기전에 일주일전에 가서 조교 훈련을 받았습니다. 그 강도는 기존 훈련보다 두배는 더 강했죠. 정말 입게 거품나는걸 실감했었죠. 그리고 드디어 본대가 훈련받으로 들어왔을때.훈련 받았는 악으로 부대원들을 훈련 시켰죠. 그것도 악랄하게 말이죠. 그 때의 추억은 아직도 못 잊겠네요. 그때 생각해보면 힘들었죠.

  • 2013.05.07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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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0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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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07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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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07 18:19

    비밀댓글입니다

  • 2013.05.07 19:28

    비밀댓글입니다

  • 2013.05.07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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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07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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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07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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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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