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슭의 말년휴가]꿀휴가를 위한 추억의 미션, 그들만의 멋내기!! 2탄








 


Trackbacks 0 / Comments 5

  • 대악마 2013.04.12 18:56

    교복처럼 줄여 입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

  • 쿠로군 2013.04.13 12:16

    전 안 줄였습니다.

  • 물속의달 2013.04.13 16:23

    ㅋㅋㅋ 멋내기 잘봤습니다
    지나고보면 부질없는 짓(?)이었지만 그 당시는 어찌나 신경쓰이던지요

    줄여입는 것에 대해서 제 개인적인 경우는
    훈련소에서 초도보급 받을 당시, 적정 사이즈가 모두 떨어져서ㅠㅠ
    어쩔수 없이 비쩍 말라보이게 만들어주는 마법의 옷?을 받아왔네요

    결국 첫 휴가 때 수선하러 갔다는...
    뭐든 적당한 것이 좋은것같습니다. 너무 줄여도 썩 이뻐보이지 않더군요

  • 폭을 줄인거구낭 2013.04.23 22:43

    다리가 짧아서 기장을 줄였다고 할 줄 알았네여 ㅋㅋ

  • 속마음 2014.07.16 20:51

    완전 한복바지도 보기 안좋지만 너무 줄인것도 그닥이더라고요... 그래선 전 적당히 줄였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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