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보잡툰 213화] 진정한 창고의 지배자 그의 정체는...!?



 

 

 

Trackbacks 0 / Comments 7

  • 오오 2013.01.13 02:14

    드디어 제 이야기가 나왔군요 ㅋㅋㅋㅋㅋ
    요가 파이어 해봣지만
    실제로 그렇게 안되더군요 라이터로 해봤는데
    팀킬 할뻔... ㅋㅋㅋ
    역시 짬밥은 위대해

  • 군병원의추억 2013.01.13 19:13

    정작 파리채와는 상관없는 동작만 시전하네요 ㅋㅋㅋㅋ

  • 건빵먹고시퍼 2013.01.14 21:40

    군에서는 꼭 필요한 존재 행보관!행보관 병장도 잡고 ^^

  • 百合哲人/哲人87號 2013.01.14 22:43

    저는 부대 주임원사와 후임 한 명,이렇게 삼방향 포위망을 구성한 다음에 한 번에 미친듯한 에프킬러 분사로 잡곤 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땅에 떨어진 놈들 일일이 다 밟아서 확인살해.

  • 물속의달 2013.01.16 18:09

    말벌은 생활관 외벽에도 살아서 여름철에 자주 실내에서 보았었지요ㅋㅋ
    저는 비서실 근무병이었는데 집무실에 말벌이 자꾸 들어와서 난감했던 게 기억나네요..
    말벌 잡으시더라도 안전하게 하셔야할텐데..

  • 쿠로군 2013.01.17 18:21

    행보관 님의 저 자세는 자비심 없는 40단 컴보의 준비자세!!
    (원래는 콤보가 맞는데, 럭키짱에서는 컴보로 표기되었죠.)

  • A 2013.01.28 10:55

    여름만 되면 여기저기 출몰하는 벌집 때문에 신나게 불려다니곤 했지요.

    제가 썼던 조합은 방충복 + 벌 전용 살충제 였는데, 효과는 그야말로 킹왕굳.

    말벌도 스프레이 한두방에 픽픽 나가떨어지고… 방충복 입었으니 쏘일 걱정도 없고.

    대신 열피로가 장난 아니었던 게 문제였죠. 제거 작업 한탐 뛰고 나면 뭐 이 물들은 대체 어디서 나온건가 싶을 정도로 땀이… 그리고 코앞에서 떼로 왔다갔다 하는 말벌의 비주얼은 의외로 호러틱했습니다. 허허-_-

    근데 그걸 파리채로 때려잡는 햏보관님이란.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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