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라! 군대 최고의 요리왕" - 대망의 결승전

 

2012년 12월 27일 대한민국 국군 최고의 요리왕이 탄생하였다!

 

 

 

 

건군 이래 가장 치열했던 전투라고 역사에 기록이 될 맛의 대장정!

마침내 대망의 종지부를 찍었는데!

대한민국 국군이 직접 요리한 음식으로 국민과 함께 한 소통의 시간!

 

 

 

 

 

확 달라진 급양 시스템도 널리 알리고

 

군대 급식의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기 위한 맛있는 프로젝트 찾아라! 군대 최고의 요리왕

20121227일 최종 결선으로 마무리되었다.

 

 

작년 1123일 시작된 육군의 예선전으로 출발하여 125일 본선을 통해 최종 결선에

진출할 양 팀이 결정되었는데, 육군 31사단의 충장식객해병대 1사단의 마린쉐프가 결승전의 주인공이 된 것이다.

 

 

 

 

그럼 지금부터 1227일 국방부에서 열린 최종 결선의 뜨거운 현장으로 들어가 볼까요?

고고고~

 

 

 

육해공 60만 장병들 중에서 가장 음식을 잘 만드는 최고의 요리왕을 가리는 대회니만큼,

취재진의 열기 또한 뜨거웠는데,

대대적인 행사이니만큼 연예사병 중에서 요리에 가장 해박할것만 같은 친구들이 진행을 봤는데,

입대한 지 불과 한 달밖에 안 되었지만 국방채소 '상추' 이상철 이병과 SBS에서 웃찾사에서

활약한 김민수 이병이 사회자로 나섰다.

 

 

결선은 전문요리가를 포함한 심사위원단 10명과 어머니 모니터단 30,

육군해군공군해병대에서 각 10명씩 선발된 장병 40명으로 총 80명의 심사위원이 양 팀의 요리를 시식하

고 평가할 중차대한 임무를 맡았으며, 심사위원장으로는 영화 <식객> 등의 음식감독으로 유명한 김수진 푸드앤컬처코리아 원장님이 맡으셔서 더욱 공정한 심사평가가 기대되었다. 

 

 

 

그런데, 이 두 분은 과연 뉘기?

 

 

 

 

 

 

최종 결선에 올라온 양 팀에게는 요리의 완성도와 재미를 배가하기 위해 특별한 제도가 도입

되었는데 그것은 바로 멘토링! 스타 요리사 2명이 각각 자신의 팀과 교류를 하며 요리에 대한

조언과 시범을 통해 완성도를 높이는 역할을 한 것이다.

충장식객에게는 중화요리의 최고봉으

로 알려진 담소룡 쉐프가 멘토가 되었고, 마린쉐프는 해군에서 요리를 갈고 닦았다는 꽃미남

요리사 토니 오가 멘토를 자처했다고.

 

 

 

본격 대결에 앞서 마련된 축하무대이상철 이병과 고참인 KCM 강창모 상병이 나와 분위기를 달구었다.

 

 

 

 

 

달구어진 분위기 만큼 양팀의 긴장감도 최고조에 달했다!

 

 

 

이들의 대결 주제가 궁금하다?

 

예선의 닭 요리’, 본선의 돼지고기 요리에 이어 최종 결선의 주제는? 바로 두부~!

 

 

어느 팀이 더 맛있고 군에서 먹으면 좋을 영양 만점 두부 요리를 만드는가!!!

 

충장식객과 마린쉐프 각자 최고의 두부 요리를 만들기 시작하는 것으로

제한 시간 30분의 요리 대결이 시작되었다.

 

 

 

 

 

 

 

 

 

 

 

 

 

 

 

요리 대결을 하는 동안에도 다양하게 준비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었는데, 예선과 본선을 거치

면서 달라진 대한민국 국군의 급양시스템이 얼마나 달라졌는지도 영상으로 만나보고..

 

 

 

 

 

 

 

또한 해군 홍보단 마술병의 마술 시범이 있었다. 바로 요리마술! 충장식객과 마린쉐프, 그리고 해군홍보단 마술병들이 대결하였다면... 결과는 미궁이었을 정도로 요리마술은 정말 멋졌다.

 

 

 

 

 

 

 

 

마침내 요리가 완성이 되었고, 충장식객은 중화식 두부새우볼강정을 마린쉐프는 두부 김치

와 부추된장 샐러드를 만들었다.

 

 

 

 

 

시식이 시작되었고 80명이 동시에 시식을 하면서 어느 팀의 요리가 더 맛있는지 평가하느라

열기는 더욱 달아 올랐다.

 

 

 

 

 

엄정한 점수가 집계되는 동안 이용걸 차관님이 축사를 하였고,

양 팀의 멘토인 담소룡 쉐프와 토니 오의 즉석 두부 요리 시연이 진행되었다. 제대로 준비가

되지 않은 열악한 환경이었지만 두 명의 멘토는 웃음을 잃지 않으며 요리를 멋지게 만들었는

데 토니 오는 두부 파스타, 담소룡 쉐프는 연두부찜을 만들어 객석을 놀라게 하였다.

 

 

점수는 집계되고 김수진 심사위원장의 총평이 있는 후 군대 최고의 요리왕을 발표하기 앞서

아쉽게 최종 결선 진출에 실패한 네 팀에 대한 기념패 증정이 있었다. 육군1군의

슈퍼스타 쉐프’, 육군3군의 육탄전’, 공군의 맛있는 녀석들’, 해군의 ‘NCA’에 대한 시상이 있

었다.

 

 

 

 

 

 

 

 

이제, 최종 결선의 승자 발표가 남아 있었는데, 과연 어느 팀이 승리했을까???

궁금해~ 궁금해~ 궁금하면, 계속 클릭!!!

서로 마주보고 있는 충장식객과 마린쉐프, 과연 누가?

 

 

 

 

 

 

결과는 바로! 이렇게 생긴 장병이 있는 팀이 승리! 과연 어느 팀일까요?

 

 

 

 

 

충장식객의 승리였다. 1점 차이로 승부가 갈렸다고 한다.

 

 

충장식객의 한하임 상병, 박인호 상병, 김의랑 일병에게는 우승패와 상금 200만 원이,

준우승한 마린쉐프의 임상민 상병, 이동훈 일병, 이현국 일병에게는 준우승패와 상금 100

원이 수여되었다.

 

 

 

 

 

 

이렇게 해서 대한민국 국군의 음식의 우수성과 급양 시스템의 장점을 널리 알린

찾아라! 군대 최고의 요리왕이 마무리되었다.

 

 

 

2013년에도 군대 최고의 요리왕 시즌2가 개최될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하셔도 좋을듯 하다!

 

우리국군의 장병들의 맛대결의 대장정을 마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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