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라! 군대 최고의 요리왕 예선전 5탄] 육군 2작사 대표 조리병들의 솜씨는?

 

 

 

 

 

이제 ‘찾아라! 군대 최고의 요리왕의 예선전 포스팅도 막바지입니다.

 

남은 예선전은 육군 2작전사령부와 육군 1군사령부 단 두곳인데요, 이 두곳중 한곳에서 예비 요리왕의 탄생을 기대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그럼 지1129()에 열린 육군2작전사령부의 요리왕 예선전 대회를 살펴볼까요?

 

 

 

예선전에 출전한 조리병들을 만나보기전 꼭 만나야 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바로 요리왕 탄생을 위해 직접 요리대회 평가를 하고 계시는 어머니들!!!

 

 

 

 

 

 

 

 

 

 

요리대회 전에 어머니들과 함께 둘러본 육군 2작전사령부의 급식시스템을 먼저 만나보시죠!

 

육군 2작전사령부의 급식시스템 중 군(?)스럽지 않은 곳이 있었으니... 그곳은 바로 급식유통센터!

 

 

과거 노후화된 군 부식분배소가 냉장·냉동시스템과 저장공간이 완비된 부식분배소, 급식유통센터로 변모한 것이죠.

급식유통센터에 식자재를 납품받아 부대별 요구량에 따라 소포장을 해서 (민간차량이) 직접 배달도 하는데요. 이에 따라 부대훈련 등으로 납품량이 갑자기 변경되었을때도 수용이 가능하게 되었고, 하자 품목 발생시에도 현장조치로 작전부대의 불만사항이 해소되었다고 합니다. 즉 급식유통센터 시스템으로 전투부대는 전투에만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이 보장되는 것이지요.

 

<급식유통센터에서 식품 검수 후 소량 포장하는 모습 >

 

< 부대에 배송되기 위해 소포장작업을 거친 식자재들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 어머니들이 왜 군복을 입으셨을까요? 어머니들이 서 계시는 바로 그곳이 냉장고 안이라서 그렇습니다. >

 

 

급식유통센터 둘러보신 다음 가신곳은 취사장!

 

<정갈하게 도마랑 채칼, 칼 등이 정리되어 있는 소독기 >

 

 

 

 식중독예방을 위해 단계별로 조치사항이 정리되어있는 것이 인상적이었구요. 집에서 보다 더 청결히 취사장이 관리되어 있어서 안심이라고 말씀하셨죠. (사실 취사장이 현대화 되는 것도 필요하지만 그만큼 식당의 위생 관리가 철저히 되지 않으면 사고의 위험성이 높은것이죠)

 

 

이렇게 철저히 관리되고 있는 급식유통센터와 취사장을 둘러보신 어머니들.. 이제 어머니들이 미각을 발휘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육군2작사에서는 테스티너스와 충장식객이 격돌을 했는데요.

 

 

병장 배정호, 상병 이수현, 일병 남기열로 구성된 테스티너스(Taste-in-us)'최강향토사단!

전북의 방패! 35! 35! 파이팅!‘하며 결의를 다졌는데요,중식에 있는 유림계 들어가는

소스를 치킨에 졸이듯이 입혀주고 양념하는 거구요, 두 번째는 칠리소스로 해서 누구나 다

좋아하는 샐러드입니다.”라며 투 소스 치킨 샐러드를 선보였습니다.

 

 

 

 

 

 

 

 

 

 

 

상병 박인호, 상병 한하임, 일병 김의랑으로 구성된 충장식객은

우리는! 충장식객! 아자! 아자! 아자!’라는 구호로 자신들의 요리에 임했는데요. “야채가 곁들여지

면서 깻잎의 고소함과 향긋함이 곁들여지면서 모두가 즐길 수 있게 그런 포인트를 주어봤습

니다.”라며 깻잎 치킨 샐러드를 내놓았지요.

 

 

 

 

 

 

 

이어서 두팀이 마음을 담아 만든 요리에 대한 시식평가가 있었습니다.

 

 

 

 

 

35사단과 31사단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맛의 전투를 벌인 두 팀에게 누가 이길거 같느냐고 물어보니

 

 

 

 

서로 자신의 팀이 이길거 같다고 말하였는데요. 

 

프로페셔널의 경지에 오른 듯한 요리를 평가하여 한팀을 탈락시키는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우승자는 

 

 

 

 

두구두구두구~~~~~~

 

 

충장식객이 되었네요.  본선에서 충장식객의 활약이 궁금하시다면 조금만 기다려 주세용~ ^_^

 

 

 

 

 

Trackbacks 0 / Comments 2

  • 정영임 2013.02.11 18:25

    세계요리대회 못지않는 우리장병들의 요리숌씨가 정말대단하고멋지군요 기회가된다면 이장병들이 뽐낸솜씨의 음식들을 시식해보고싶군요 두어달전 퇴소했는데도 한번들어와 봤더니 우리아들이 있는부대 35사단반갑군요 아들을본거마냥 35단이 이겼음하는데.... 부모마음은 다같은심정... 35사단 운전병으로부대배치 받아간 배 기현 이병 잘하고있지 이글을 보는건아니겠지만 보시는분 안부좀 전해주심 감사하겠읍니다 논산훈련소에 있을때 퇴소식하러가서보니 손등이 시골논 밭고랑처럼 갈라져서 피가나있던데 그손은다나았는지.....궁금도하구나 입춘도 지나고 새싹이 돋을 봄이오면 조금괜찮은 부대생활이되겠지. 아차 여긴 편지쓰는곳이 아닌데 죄송합니다 아무쪼록 모든 국군장병들 감기걸리지 않고 건강하기를빌어요항상수고해주시는 모든분들또한 새해복 많이받으시고 건강하세요 35사단 정비근무대 12생활관 배기현이병 엄마

    • Favicon of https://mnd9090.tistory.com 동고동락 2013.02.12 14:25 신고

      아드님이 훈련소에서 손이 갈라진 모습을 보시고 안쓰러우셨겠습니다. 아드님 손은 많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아드님은 씩씩하게 군 생활을 하고 있으니 너무 걱정하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머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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