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라! 군대 최고의 요리왕 예선전 3탄> 공군 조리병의 비상 솜씨는?

 

 

11월 27일,  ‘찾아라! 군대 최고의 요리왕’ 의 예선전이 열린곳은 공군!

 

 

 

공군의 대표를 뽑기 위해 모인 실력자들은

 

 

  VS

    아트쉐프                             맛있는 녀석들       

입니다.

 

 

이 녀석(?)들의 요리는 어떤 맛이었을까요?

자 함께 그 뜨거웠던 대결의 현장으로 가 보시죠!!  ^^

 

 

상병 박지암, 상병 박기범, 일병 강지우로 결성된 ‘맛있는 녀석들’과

상병 김귀석, 상병 우정완, 일병 우예인으로 구성된 ‘아트쉐프’가 맞붙었는데요.

 

맛있는 녀석들이 준비한 요리는 "호땡닭!' 

바로 호박 먹고 땡초 먹은 닭이죠.  

맛있는 녀석들은 여러가지 메뉴를 도전하다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매콤하게 만들었는데,

매워서 못 드시는 분들을 위해서 달콤한 고구마범벅을 크림이랑 섞어서 먹는 고구마칩을 같이 곁들여 먹도록 하여 매콤하면서도 바삭바삭한 맛을 느낄 수 있게 하였지요.

 

 

 

 

 

 

그에 맞서는 아트쉐프가 준비한 요리는 오감만족 고로케입니다.

아트쉐프는 “튀김에 닭속을 부드럽게 할 수 있는 재료를 넣어서 속이 꽉 차고, 먹었을 때 만족감을 느낄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라고 하였는데, 과연 아트쉐프가 만든 오감만족 고로케가 어머니와 장병들의 오감만족을 시켰을지는 두고봐야 알겠지요? 

 

 

 

  

 

 

 

 

 

 이제 완성된 요리에 대해 어머니 모니터단과 군 급양관계자와 장병들의 엄정한 시식이 이어졌는데,

 

 

 

 

 

 

맛있는 녀석들이냐, 아트 쉐프냐, 그것이 문제로다.

과연 누가 이겼을까요?

 

 

바로 맛있게 도전하고 있는 "맛있는 녀석들" 이었습니다.

 

본선에서도 맛있는 녀석들이 어떤 맛을 낼지 기대해 주세요!

 

 

 

 여기서 잠깐! 어머니들이 보신 공군의 급식시스템 현장을 안볼 수 없겠죠?

 

 

 

 

 

(천연조미료로 쓰기위해 멸치를 건조기에서 건조시키고 있습니다)

 

 

 

 

(Haccp 인증을 받은 취사장을 방문해 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위해요소들이 침입하지 못하도록 전처리실, 조리실, 분배실 등 구역별로 나뉘어 관리가 되고 있어서 여간 까다롭지가 않았습니다. 어머니들이 견학하실때도 위생복을 착용하셔야만 가능할 정도로 관리가 철저히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군은 대량급식을 실시하고 있어서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하여 식품검수를 하고 있는데요, 공군의 경우 정밀 실험실까지 구비하고 있었답니다. 군의 식품검사에 대한 깐깐한 노력 보이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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