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슭의 말년휴가] 겨울에 입대하면 좋은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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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병원의추억 2012.12.17 10:08

    5년전 생각이 문득 많이 나네요. 저도 겨울때 입대를 했는데 할 훈련은 다했었죠. 그나마 위안이었던건 훈련소 기간중 3일은 놀았다는거죠. 선거일에 크리스마스에 신정까지 있어서 꽤나 괜찮았었죠

  • 09년 8월군번 2012.12.17 23:30

    여름 군번이지만은.......
    혹한기를 한번뛰었고(별로 안추웠음)
    유격도 한번이고
    대신 호국이(14박15일) 두번에
    상병때 뛰던 호국이는 연평도가 터졌었고
    이등병 달고 호국이와 KCTC를 뛰었다는 거 외에는 ㅋㅋㅋ
    밖에 근무도 안서는 교환병이라 나름 괜찮았떤 군생활

  • 12월에가면.. 2012.12.18 00:51

    12월에 가면 한달 훈련소 그리고 바로 혹한기 훈련 크리스마스도 군대에서 보내고 새해도...ㅠㅠ

  • 심상병고무신 2012.12.18 21:29

    왜 겨울입대의 단점은 없나요~ ㅜㅜ 훈련소들어가자마자 제설작업부터 해야대고 추운날 행군,각개전투도 있는데!! 그래도 겨울에 입대하면 칼복이 가능하고 혹한기 한번 받는다는건 참 좋은듯ㅎㅎ

  • 겨울에 2012.12.20 19:40

    그렇게 눈을 수시로 치워야 한다면서여? ㅠㅠ 이번에 서울 눈 오는거 보고 후덜덜했는데 군대는 엄청나겠어여....

  • 2012.12.23 11:01

    난 9월. 가을 군번이다....

    망했어요.

  • 26개월군번 2013.01.24 18:43

    전 무려 4년간 군생활을... 혹한기도 4번씩이나 받았네요. ㅎㅎ
    신교대에서 한 번 받고, 자대배치 받자마자 받고, 다음 해 받고, 전역 바로 전에 받고,,,

    겨울을 3번 거쳤지만 제설작업 한 번 한 적은 없습니다.

    대신 비는 많이 와서 여기저기 공사(?)는 몇 번 간 듯 싶네요.

    비가 하도 와서 법면이 무너져내려 수송부 창고가 무너져 내린적도 있고요..
    (거기 사람이 있었다면 일 터졌겠죠. ㅋ)

    입대 첫날부터 바로 뺑뺑이에서부터 훈련 돌입이었습니다.
    요즘은 보충댄지 뭔지 거기서 대기타는 거 같던데.

    첫날 늦은 밤에 오리걸음으로 이동한게 기억나네요 각종 제식훈련도 한거 같고..

    첫 날 밤에 모포를 덮고 자는데, 모포가 아직 덜 말라 축축한 상태로 덮고 잤던게 기억이 납니다.

    저야 원체 집에서도 한 겨울에도 세탁기에 이불 세탁하자 마자 창문 활짝 열고 탈수한 이불 그대로 덮고 자곤 해서 신선한 충격은 받지 않았습니다.

    근데 옆 동료는 그게 큰 충격이었던지... 나중에 그런 말을 하더군요.. '젖은 모포 덮고 자면서 이제 죽었구나..' 란 생각을 했다던데.. ㅋㅋ

    아무런 대비도 없이 군대를 입대했기때문에 정말이지 저한텐 감당하기 힘든 나날이었죠.
    (솔직히 면제를 바라고 들어갔거든요.. ㅋㅋ )

    군대 갈 생각으로 들어갔다면 그렇게 들어가진 않았겠죠.

    아무튼 그런대로 잘 살다 전역했습니다.

  • 10년 7월군번 2013.05.21 18:52

    3월이 땡보입니다
    훈련을 한번씩박에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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