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라! 군대 최고의 요리왕 예선전 1탄 육군 3군> 육탄전 VS Cook Army

 

 

 

 

대한민국 국군의 음식을 통한 국민과의 소통! 

 

찾아라! 군대 최고의 요리왕!  그 장엄한 맛의 대장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육군1군, 2군, 3군과 해군, 공군, 해병대에서 각각 최고의 요리왕을 뽑기 위한 예선전이 

지난 11월 23일, 의정부에 있는 육군3군 예선을 시작으로 펼쳐졌습니다. 

그 어떤 전투보다 치열했던 요리 전쟁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포스팅이 좀 늦었는데요... 동고동락지기 반성하고 있습니다 ㅠㅠ)

 

 

 

 

예선전이 있는 그날의 문을 연 것은 의정부 주부 모니터단이었는데요,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들 같은 장병들이 어떤 음식들을 먹고 있는지 살펴보는 것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새벽에 부식이 들어오는 모습과 각 업체에서 부식을 납품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처음 뵈었을때는 너무 새벽이라며 밥도 제대로 못드셨다고 하시더니,

부식분배 현장에 들어서자마자 셜록홈즈처럼 놓치지 않으시려고 빈틈없이 확인하셨지요.) 

또한 육안 검사와 시료 채취 등으로 검수를 꼼꼼하게 하는 모습을 보며 안심해하시면서 군에 간 아들의 밥걱정을 좀 더셨다고 말씀하셔서 동고동락지기도 좀 뿌듯뿌듯 하였습니다. 

(물론 여전히 급식시스템이 개선을 많이 하여야 하지만 점점 더 나아지는 모습에 어머니들이 흐믓해 하신 것이지요) 

 

 

이제 식자재를 점검하였으니 음식만드는 취사장으로 이동하셔야 겠지요?

장소를 옮겨 취사장을 고고~! 어머니님들 아들같은 조리병과 같이 직접 음식도 만드시고,

 

 

 

 

조리병과 같이 만든 음식을 아들 같은 장병들에게 배식도 하고 같이 식사도 하셨지요. (엄마미소 보이시나요!!) 

 

 

 

 

그 다음은 어머니들의 임무가 무엇이었을까요? 네.. 맞습니다. 바로 군대 최고의 요리왕 대회에 진출할 육군 3군수사령부의 대표를 뽑으셔야 했지요. 이제 심사위원으로 활동하신 어머니들에 의해 어떤 팀이 선발되었는지 함께 보실까요!  

 

 

오늘의 대결요리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육군3군사령부의 대표를 맡을 최고 요리왕을 뽑기 위한 요리 대결이 시작되었습니다.

 

 

부대에서 요리 좀 한다는 조리병 들 중에서도 뽑힌 2팀!

‘육탄전’(상병 임병열, 상병 이환희, 이병 위대희)과 ‘Cook Army'(상병 맹찬영, 상병 안덕환, 일병 김범수)팀이지요.

 

예선전의 대결주제는 "닭요리"인데요. 이 두팀은 ’닭찜‘을 주제로 맛있는 대결을 펼쳤습니다. 

 

‘Cook Army’가 심혈을 기울여 만드는 요리는 몸에 좋은 과일이랑 양파를 한데 갈아서 달콤한 맛은 올리고 중국 향신료인 굴 소스를 사용해서 색깔과 맛을 내는 요리로 이름 하여 ‘꼬꼬댁 이병과 바다 곰신’이고, 

 

 

 

‘육탄전’은 오향을 이용해서 닭고기의 비린내를 제거하고 담백하고 칼칼한 맛을 살린 ‘된장소스로 맛을 낸 오향 닭찜’이었습니다.

 

정말 프로 요리사 포스가 물씬 풍기는 멋진 모습들이죠? 

 

요리가 완성되고 이제 엄정한 시식 평가에 들어갔는데요, 어머니 모니터단과 급양관계자, 그리고 무엇보다 빠질 수 없는 군대 밥을 먹는 당사자들인 병사들의 시식평가가 있었지요...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모든 사람들이 무척이나 고민했다고 하니... 요리의 실력이 막상막하였을지 짐작이 되시죠?

 

하지만 승부는 승부! 두구두구~~~~~~ 과연 어느 팀의 요리가 더 맛있었을까요? 어느 팀이 본선에 진출하는 영예를 안았을까요? 

 

 

 

 

 

네! 육탄전의 밝은 미소를 보시면 아셨듯이 육군3군의 본선 진출 팀은 ‘육탄전’이었습니다. 축하해요~~~ 

 

다음은 귀신 잡는 해병대에서 닭을 잡는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빨리 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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