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보잡툰 205화] 대한민국 2%의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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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2012.11.09 15:31

    산도 울고 나도 울고 행보관도 울었다… 아아아…

    눈이 온 아침 일어나서 활주로 쪽을 바라보면… 한숨만 나왔습니다.

    활주로야 제설장비등이 있으니 직접 치워야 하는 곳은 그렇게 많지 않았지만(힘들지도 않았다는 건 아님-_-), 제설작전에 동원된 인원이 전부 우리 중대로 모이는 건… 정말 힘들었어요. 중대가 제설본부로 지정돼있었거든요.

    대대장, 전대장이 왔다갔다하고, 얼굴 본 것도 두번 안되지 싶은 대대 선임병들도 몰려오고… 아이고.

  • 7XX 2012.11.10 12:30

    아아.........ㅠㅠ

  • 쿠로군 2012.11.10 14:03

    아아... 저도 25사단의 GOP에서 군복무를 했었는데, 진짜 지옥이었죠...
    이럴 때 마음 속에서는 이렇게 외쳤습니다...
    "제발 날 이 지옥에서 해방시켜줘-!!"

  • 필승 2012.11.14 13:17

    GOP는 아니지만 강원도 전방에서 죽을만큼 고생하고 있죠.
    저렇게 마음 따뜻한 행보관님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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