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보잡툰 202화] 훈련소 행군의 날...나는 악마를 보았다,,



 

 

 

(10월 한달간)

 

 

 

 

 

 

 

Trackbacks 0 / Comments 12

  • ㅎㅎ 2012.10.12 15:41

    우와1빠ㅋㅋㅋㅋ잼땈ㅋㅋㅋㅋㅋㅋ

  • 귀요미 2012.10.12 21:06

    악마가 짱 귀여워염...ㅋㅋ

  • ㅋㅋ 2012.10.12 21:07

    악마가 정말 악마?악마 마지막 결론을 예견한것일까......궁금

  • p99k 2012.10.15 11:20

    저흰 워낙 왜소한 동기가(158Cm) 풀군장 완주하는덕분에 어느누구도 퍼지지 못했습니다 ㅋㅋ

    • Be폭력주의자 2012.10.16 03:13

      그 키에 입대는 되나??

    • p99k 2012.10.24 09:23

      측정될땐 쪼 끔 더 크게나왔다는데 측정할때 현역가겠다고 해서 왔다고 들었습니다 ...ㄷㄷ 아직도 연락되는 훈련소 동기네요 ㅋㅋ

  • 쿠로군 2012.10.15 16:02

    악마도 잡는 진짜 악마, 훈련소 조교...
    (여담으로 저는 훈련소 야간행군 막판에 코피가 터졌는데, 그게 멈추지 않아서 조교가 AMB에 실었습니다...)

  • 나도 보았다 2012.10.15 20:00

    최고의 악마는 화생방 훈련때 경험.......차라리 더 정신이 나갔다면 더 빨리 나왔을뗀데....애매하게 정신이 안나감...ㅋㅋㅋㅋㅋㅋㅋ

  • 그래도 거긴천국 2012.10.15 20:03

    훈련병땐 조교만 경계대상이었는데...자대가니 다 내위로만 집합...ㅠㅠ 후임도 3개월 뒤에 오고...빡쳤다고 생각했는데...지나고 보니 것두 추억이 되네

  • 씰아루스 2012.10.18 09:34

    그래, 뭣하러 꾀병을 부려 ㅋㅋ

  • 우앙ㅋ 2012.10.26 10:56

    이거 잼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ㅈㄹㄷㅁ 2013.10.16 02:31

    인간적으로 휴식은 줘야지 ㅁㅊ 아 걱정되내 이래서 군대식이라하짘ㅋㅋ 한국찌거기들 처 뒤져버릴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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