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슭의 말년휴가] 군대에서 24인용 텐트 치는 방법은?








 

 

 

 

(위장기능도 강화되었고, 설치도 쉽게~!)

 

 

 

 

 

Trackbacks 0 / Comments 27

  • p99k 2012.09.10 12:38

    24인용텐트보다 12인용텐트가 익숙한데 소개가안되었네유 ㄷㄷ

    • Favicon of https://mnd9090.tistory.com 이슭 2012.09.11 15:52 신고

      가장 많이 쓰이는 A형과 D형을 소개하면서 24인용텐트를 말하다보니 12인용이 빠졌네요 ㅎㅎ;;

    • 추억 2012.09.12 20:02

      12인용은 보통 대대장님덜이 많이 쓰셧죠.
      그리구 24인용텐트는 거의 중대원이 전부 나가 쳣엇는데 치는데 20분 걸렷어요. (필자 본부중대원 15명) 운전병5명 제외... 아놔 운전병 욕나오네 ㅋㅋ

  • 0년차 2012.09.10 18:59

    A형은 훈련병때 숙영가서 쳐본 기억이 있는데 다른것들은 다 쳐져있는 상태에서만 봣음,...쳐본적 없음,,,칠 일이 없었음...ㅎㅎㅎ 난 EOD니까

  • ㅇㅇ 2012.09.10 19:18

    a텐트 꼬다리 포함 5개 아닌가요??? 지주대 하 4개랑 마지막 꼬다리 상 1개

    • Favicon of https://mnd9090.tistory.com 이슭 2012.09.11 16:20 신고

      확인결과 5개가 맞네요 ㅎㅎ 방금 수정했습니다 ^^ 감사합니다

  • 이드 2012.09.10 21:57

    신형텐트 써봤는데 확실히 현재 쓰는 텐트보다 좋았습니다.ㅜㅜ
    물론,, 숙영을 안하는게 가장 좋지만 말이죠...ㅋㅋㅋ
    설치 하는데 그리 어렵지도 않고,, 괜찮았던걸로 기억합니다.ㅋㅋ

  • 구철환 2012.09.11 14:34

    분대용텐드는 소개를 하지않았다 치더라도
    24인용 천막 치는방법이 틀렸습니다
    우선 지주대를 넣고 천막을 4각으로 펴는것까지는 좋은데요
    그후 작은지주를 각구멍에 끼운후 직각방향으로 놓습니다 그리고 그지주말단에 지주팩을 박습니다
    그곳에 로프를 걸어서 작은 지주를 세웁니다 그리고 로프를 당겨서 팽팽하게 만들죠
    그러면 가운데 용마루만 올리면 되는것이죠
    사실 용마루는 혼자는 좀 힘들지만 2명이면 충분합니다
    저역시 혼자 가능하리라고는 생각지 않았는데 참 괴물같은 분입니다

    뭐 이렇게 된바에 기네스 인증해줘야하지않을까요
    우리나라 24인용 천막 혼자치기 최단시간 기록보유자

    • Favicon of https://mnd9090.tistory.com 이슭 2012.09.11 15:38 신고

      부대 마다, 그리고 인원수에 따라 24인용 텐트 치는 방법이 조금 다른것 같아요 ㅎㅎ 저희부대에선 용마루를 먼저 올리고 시작했거든요 ㅎㅎ

    • thfahls 2012.09.11 17:47

      구철환님 말이 맞습니다.
      구석에 4개를 일단 세운 후에 용마루를 올리고 해야 쉽습니다.
      텐트 안에 보면 인쇄된 메뉴얼이 있습니다. 거기에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이번에 치신 분도 그렇게 한 걸로 알고 있구요.

  • 흰밥고깃국 2012.09.11 15:33

    d형은 천막이 3개가 아니라 4개 있어야 합니다.

    • Favicon of https://mnd9090.tistory.com 이슭 2012.09.11 15:53 신고

      제가 쳤을땐 3개(+판쵸우의)를 이용해서 쳤는데 다시 알아보니 3개로 한다는 사람도 있고 4개로 한다는 사람도 있고 의견이 분분하네요 다시 제대로 알아보고 수정하겠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

    • Favicon of https://mnd9090.tistory.com 이슭 2012.09.11 16:20 신고

      확인결과 FM은 5개를 이용한다고 합니다 ㅎㅎ 만화 내용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 Favicon of https://mnd9090.tistory.com 동고동락 2012.09.11 16:13 신고

    이 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동고동락에서는 욕설, 비방, 광고성 댓글은 삭제하고 있음)

    • Favicon of https://mnd9090.tistory.com 동고동락 2012.09.11 16:25 신고

      개인용 텐트 기본이 2세트 필요한 것으로 설명 되어있는데, 오해를 하신거 같습니다. 그리고 동고동락에서는 욕설이나 비방, 광고성 댓글은 삭제하고 있으므로 귀하의 댓글은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 ㅋ_+ 2012.09.11 19:07

    용마루를 먼저 올렸다는 작가가 있던 부대는 참 이상하네요 모서리마다 느슨하게 지주 세워 놔야 안에서 작업할 공간이 생길텐데 용마루 먼저 올린다면 천막때문에 더 고생 햇겠네요

  • 완전군장 2012.09.11 20:02

    군제대 14년인가..됐네요.ㅎ
    훈련때마다 24인용 치느랑.. 진짜 죽는줄 알았음.ㅋ
    지금은 어떨지 모르지만..

    제가 할때는 군장메는것만 빼고..
    총메고..방독면 딴띠에차고..하이바쓰고..
    얼굴에 떡칠하고 쳤던기억..

    이놈의 총만 벗어놓고 해도 되련만.ㅋ
    총이 위장막에 걸리고.. 끈에 걸리고..

    하나칠때마다 열명정도... ㅋ
    암튼..군장없이 트레이닝복입고..하면..
    5명이면 될듯..ㅎㅎㅎ

    • 완전군장 2012.09.11 20:03

      그래서 지금은.. 놀러갈때 텐트안칩니다.ㅋ
      하두 질려서..
      펜션잡아서 놀아요.ㅋㅋㅋ

  • =_= 2012.09.11 21:47

    후 벌써 제대한지 12년 되었네요. 저는 통신중대라 항상 24 텐트 칠사람이 3~4명 밖에 없었는데요.
    작가 분 그림처럼 천 펴놓고 용마루 먼저 맞춰놓고 2~3명이서 끌어당겨서 세웠습니다.
    문제는 우천 시 대비한 비닐+위장막씌우기... 용마루 끝부분에서 1명 작업하다가 발을 헛디뎌 거기(?)가 터져서 후송되는 전우를 안타깝게 바라본 기억이... ㅠㅠ

  • 4235 2012.09.11 22:54

    벌레님이
    1시간도 안되서 칠수있어는데
    30분넘게 쉬거나 인터뷰 하셔다는

  • 애정어린시선 2012.09.11 22:55

    A형 텐트는...지주대 1인용 1개를 모아 2개를 세우고..
    텐트천? 2개를 가운데 똑딱단추 6-7개를 채워서 연결한 다음에..
    <=>
    <=>
    모양에서 겹쳐서 똑딱단추 채운 양끝에 있는 구멍에 지주봉을 끼우고
    한쪽은 >>모양을 닫아주고 한쪽은 열어주고..한 15분만에 칠수있는..

    바닥에 갈대나 짚 많이 깔고 판쵸우의 깔고..A형텐트 치고..펙 4개만 박아서 세우고..
    완전군장 2명이 들어가느 사이즈였던걸로..

  • 이규환 2012.09.12 00:11

    막사가 없어 실리게이트가 깔린 부지에 임시 막사로 쳐넣고 살은게 24인용 텐트였습니다. 99군번인데 상병 5호봉까지 약 1년반을 살았네요. 겨울엔 무지막지하게 큰 연탄 떼며... 전 처음에 군부대가 다 그렇게 텐트쳐놓고 생활하는지 알았어요 ㅎㅎㅎ 면회온 부모님들도 베트남전 때도 아닌데 텐트에서 생활하냐면서 ㅎㅎ; 참 엊그제 같은데 벌써 15년전 이야기네요.. 그런데 그 큰 텐트를 혼자 친다는거 자체가 상상하기 힘듭니다 ㅎㅎ;

  • 매우파랑 2012.09.12 07:02

    정말 부대마다 치는 법이 다르네요 저희는 일단 바닥에 용마루 랑 조립해서 눕혀 놓고 텐트천을 5분의 3 정도 되는 부분을 접어서 바닥에서 조립해서 위로 세우는 방식으로 쳤습니다. 5명 기준으로 하는 대회에서 일등 했었어요. 일등 상품이 새 24인용 텐트 어쩌라는 건지..
    연습 많이 했었는데 후임병들이 손이 많이 까졌는데 말도 안하고 꾹 참고 하던게 생각이 나네요.
    군대에서는 별거 아닌데 죽자 사자 달려 들기도 했던거 같아요.

    어쨌든 혼자 치신분은 정말 대단 합니다.

  • 6사단 수색대 2012.09.12 20:23

    훈련소 이후 텐트를 들고 다니지 않아서 기억이 안나네요.^^
    수색대는 침투형 군장이라고 해서 텐트를 빼고 다닙니다.
    그래서 훈련시 잠은 미리 파져있는 비트를 찾아서 거기서 잡니다.
    비트를 못 찾으면 진지나 밖에서 자야됩니다.ㅎㅎ
    실제로 몇번 진지에 판쵸우의 덮어 위장하고 잔적이 기억나네요.
    여름때라서 나쁘지 않았지만, 겨울이면 열라 추워요.^^

  • 씰아루스 2012.09.13 11:40

    텐트 한번도 안쳐봤는데 ㅇ,ㅁ;
    훈련소때 조차도.,..

  • ㅇㅇ 2013.05.25 21:39

    텐트가 뭐지... 대한민국을 지키는 가장 높은 힘은 그저 남의 나라 이야기.

  • dbcb 2013.09.27 13:02

    텐트로 흥한자 입으로 망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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