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사를 하려면 이것만은 하지말자!

 

 

 

 

 

 

지금 오른쪽 입니다.                              

                                                           < 출처 : 대한민국 국군 플리커 >

 

 

 

                                                            지금 왼쪽입니다.

 < 출처 : 대한민국 국군 플리커 >

 

 

 

정면에서 화합을 상징하는 큰 원을 그리고 있습니다.

 

< 출처 : 대한민국 국군 플리커 >

 

 

 

 

(현란한 비행기술과 블랙이글스의 일치단결한 모습에 거듭 감탄사를 연발하는 관람객들 ^^)

 

 

 

 

다시 봐도 멋진 비행장면들 입니다.

 

 

 

인간은 날 수가 없어서인지 하늘에 날고싶은 간절한 마음을 신화나 전설, 영화로 표현해 왔는데요..  

 

 

 

파란 하늘을 날아다니는 "조종사"는라는 직업은 아주 매력적이지만 누구나 다 조종사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조종사가 되려면 강인한 정신력과 그에 맞는 신체조건이 충족되어야 그 길을 갈 수 있는 것이죠.

 

 

 

과거 조종사가 되기위한 필수 신체조건 중 하나가 좋은 눈이었는데,

인터넷, TV, 핸드폰 등 넘쳐나는 조명으로 전체적으로 시력이 하향되어, 조종사 선발시 시력기준도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과거 지원자의 시력이 나안 0.5 이상과 교정 1.0 이상(굴절률 -1.5~2.0 디옵터, 난시 1.5 디옵터 이내)의 조건을 충족해야 했지만, 
이제는 나안 시력이 0.5 미만이라도 교정 시력이 1.0 이상이고 PRK 수술에 적합하다는 판정을 받으면 조종 자원으로 선발될 수 있게 된거죠..

 

 

 

 

 

 

하지만 공군 조종사가 되고자 한다면 절대로 해선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PRK, 라식, 라섹 수술입니다.

 

 

조종사가 되고자하는 조급한 마음에 중,고등학교 시절 PRK수술을 받는 경우가 있거나 간혹 지식in에 수술을 받아도 되냐는 글이 올라오기도 하는데요, 

공군은 시력이 안좋은 지원자에 대해 공군항공우주의료원에서 굴절ㆍ각막지형도ㆍ시야검사 등을 받은 후 정밀 안과검진을 통과해 PRK 수술에 적합하다면 기타 평가항목 성적 결과에 따라 조종자원으로 선발하고 있는데, 시력교정수술(PRK, LASIK, LASEK)을 이미 받은 사람은 기타 평가항목의 성적이 아무리 좋아도 선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어릴때부터 꿈꿨던 조종사의 꿈... 잘못된 상식으로 포기해서는 안되겠죠?

 

 

슈우웅~~  펑 ~        

 

 

 

 

 

 

 

 

 

Trackbacks 0 / Comments 2

  • p99k 2012.09.11 14:21

    라식하면 파일럿이 될 수 없군요;;;;; 확실히 특수자원이니까... 선발기준도 엄청 까다롭네요 ㄷㄷ

  • p99k 2012.09.11 14:21

    라식하면 파일럿이 될 수 없군요;;;;; 확실히 특수자원이니까... 선발기준도 엄청 까다롭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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