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보잡툰 190화] 네가 그리워 눈물이 날때,,

 

 

 


 

 

Trackbacks 0 / Comments 6

  • 군대갔다온1인 2012.06.29 18:33

    ㅋㅋㅋㅋㅋㅋ 화생방 진짜... 뒤질뻔했는데

  • 쿠로군 2012.06.29 21:22

    화생방... 진짜 공감가죠...
    방독면의 정화통만 제거하고 30초 버티는데도, 왜 그리도 그 순간이 길게 느껴지는지...

  • 화생방 조교 싫어하는 1인 2012.06.30 00:59

    화생방 훈련 토할정도로 지옥이였죠ㅋㅋㅋㅋ
    나가려해도 조교가막으니 욕이 저절로 나와 조교에게 욕해서...그만........

  • 哲人87號 2012.06.30 08:34

    저는 작년 이맘때쯤,일병 시절에 유격가서.....화생방실 문을 부쉈더랬지요.
    주위 전우들 말로는,제가 한 마리 좀비같았더랩니다.

    아,방독면 쓰기가 왜 이렇게 힘들던지.

    • 화생방 조교 싫어하는 1인 2012.07.01 23:24

      당신은 저보다 더하시군요...문을 부수다니 ㅋㅋㅋ

  • 싫어하는 2인 2012.06.30 13:27

    저도......ㅠㅠ
    훈련소 화생방때 방독면의 정화통이;;; 하자날것일세;;;;;;-_-
    들이마시면 정화통으로 가스 액키스가 흡입;;;;; (ºД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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