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슭의 말년휴가] 군인들이 먹는 반찬 Best & Worst

 

 

 


 

 


 


 

 


 


Trackbacks 0 / Comments 24

  • ㅋㅋ 2012.06.18 14:39

    갈비찜이 짱이지

  • 페인v 2012.06.18 16:00

    결식하고 뽀글이 먹다가 걸리는 그 순간은../.
    아 심장이 상콤하게 쫄깃해지는구나.

    • Favicon of https://mnd9090.tistory.com 이슭 2012.06.20 10:04 신고

      심장이 철렁 내려앉죠 ㅋㅋㅋ

  • 쿠로군 2012.06.18 19:02

    저야 뭐 그리 가리지 않는 식성이어서...

  • 20기보사 2012.06.18 20:52

    아~~~

    쏘야~쏘야 맛있어~

    맛없는 꽁치 조림~

    짜잉나~~

  • 3군단 예하 2012.06.19 19:14

    하는 사람 입장으로서

    단연 최악은

    오리탕이나 오리고기임ㅋㅋㅋㅋㅋ

    이거 한번 하느날에는 그날 하루종일 오리기름에 찌들어 사는거임

    특히 내생애 단 한번오리탕이 아침으로 나온날이 있었는데

    그날 저녁가지 식판이 미끌거림ㅋㅋㅋㅋ 102보충대 식판됨

    • Favicon of https://mnd9090.tistory.com 이슭 2012.06.20 10:04 신고

      취사병이셨나 봐요 ㅋㅋㅋ 으익

  • 2012.06.19 23:45

    아 코다리 쩐다 ㅋㅋ

  • 2012.06.20 12:49

    아 카레밥 짜장밥 진짜 싫어 ㅋㅋㅋㅋㅋㅋ

    군제대 이후로도 카레밥 짜장밥은 절대 안먹습니다

  • 2수교 2012.06.20 15:17

    지통실 당직서면서 밤새 슭님 만화로 시간 보내곤 하던때가 새록새록하네요.

    그렇게 맛없던 짬도 시간이 좀 지나니 쪼금 아주 약간 완전 코딱지만큼 그립긴 한데

    다시 가라면 절대 안감 ㅋㅋ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s://mnd9090.tistory.com 이슭 2012.06.22 04:41 신고

      전역이후에는 군대에서 먹었던것처럼 고루고루, 영양가 있게 먹기는 힘든 것 같아요ㅎㅎ

  • Favicon of http://없음 zz 2012.06.20 16:04

    요즘은 면 봉지에 담겨있는거 줘요^^

    • Favicon of https://mnd9090.tistory.com 이슭 2012.06.22 04:41 신고

      자장면 면을요?? ㅎㅎ 신기하네요!

  • 뿌와쨔쨔 2012.06.21 14:22

    가끔 증식용으로 라면이 보급되면 일요일날 점심과 저녁 사이에 라면 먹으라고 방송이 나오곤 했죠. 축구하다말고 뛰어가보면 면과 국물을 따로 삶아서,,,면에서 나온 기름이 적절히 배어 있는 국물이 되지 아니하고 기름기 하나 없는 뻘건국물에 다 불어터진 면을 말아 먹곤 했었죠. 각종 건더기는 국통 씻을때쯤 바닥에서 우수수 쏟아져서 하수구 막히고 ㅎㅎㅎㅎ 옛날 추억 회상하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mnd9090.tistory.com 이슭 2012.06.22 04:43 신고

      전 훈련소에서 딱 한번 끓인라면 먹어보고 자대에선 한번도 안나왔던것 같아요 뭘 먹어도 맛있는 훈련병시절 팅팅 불어터진 라면이 어찌나 맛있었던지.. ㅎㅎ

  • 옛날생각 2012.06.23 15:30

    슭님의 만화를 처음부터 쭈욱 읽었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96년 6~7월 한여름 훈련받을 때에 연병장에서 먹었던 용기따로 상표따로 스프따로
    정체불명의 컵라면 맛이 떠오르네요.
    몇백명이 줄서서 물 받다가 거의 뒷줄에서 미지근한 물 받아다가 5분 기다리고
    익지도 않은 컵라면을 우적우적 씹어먹었던 기억..ㅋ
    이병 전입때의 그 기분과 전역할 때의 기분을 비교하면.. 지금 생각해도
    아찔합니다.
    간만에 옛날 생각나네요. 담배 한대 피고..후우~~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진 않지만 가끔은 그리워지곤 합니다.ㅎㅎ
    건승하시고, 더 재밌는 군생활 만화 그려주시길 바랍니다.

  • 흐으으음 2012.06.24 23:38

    09년 군번인데 ㅋㅋㅋ 저희 부대는 김치콩나물덮밥이라고 해서 일명
    쓰레기 밥 양념도 없고 이건 뭐
    그다음으론 비빔밥 개싫엇죵

  • 나는수방사다 2012.06.25 13:58

    저희는 짜장면이...소스는 짜장소스인데 면은...쫄면 면발이었어요~ㅋㅋㅋㅋㅋㅋ 어쩐지 면이 너무질기다했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리맹밝 2012.07.08 11:36

    뭐니뭐니해도 군대식사의 꽃은, 똥국+임연수(어느부대에서는 이면수로 통함)의 환상조합.
    구제역 발병시-> 돼지고기만 줄창 나옴
    조류독감 발병시->닭고기만 줄창 나옴
    IMF때 아...생각나는구나 양배추김치.
    한국처럼 자기 나라를 지키는 군대에 저런 푸대접 하는나라가 또 있을까.

  • 222 2012.07.10 10:17

    아뉘 요즘은 치킨이 국그릇에 담아서 먹을만큼 나온다요??
    예전에는 말라비틀어진 조가리 2-3개가 다 였는데 ㅋㅋㅋ

  • 레오 2012.07.31 14:41

    추수감사절하고 크리스마스 때 나오던 스테이크가 제일 좋았지만 1년에 2번이니 패스. 맛 있는 건 별로 기억 안 나고, 점심 때 먹은 스파게티 남았다고 저녁 때 팅팅 불은 거 또 줄 때가 제일 싫었어. 병장 때부턴 막사에 전기 밥통 갖다 놓고 스팸이랑 깻잎이랑 김치랑 먹었어. 아니면 데이룸에 있는 전자렌지에 라면 끓여먹기. 훈련 나가 먹던 전투식량도 너무 싫었는데, 20년이 지나니 산에 가서 가끔 먹으면 맛있어. 용산 카투사였거든.

  • 10년전 6사단 수색대 2012.08.01 05:23

    새벽에 할일없이 돌아다니다 봅니다. 재미있네요. 그런데, 우린소대는 햄버거가 인기 좋았다는... 이유는 GP 투입소대라서 인원이 적다보니 햄버거를 만들때 맛있게 만들었거든요. 전원 빵을 굽고, 계란도 삶은계란이 아닌 후라이, 암튼 인기 좋았는데.ㅋㅋㅋ

  • 군필 이 병장 2012.08.08 10:31

    저는 신교대때나 자대때나 아침에 소시지 야체(양파) 캐챱볶음 나올때가 젤 좋앗는데 삼겹살 두루치기도 괜찬앗구요~전 갈비찜보다 소시지 야체 캐챱볶음이 더 좋앗음..그리고 저는 군대리아도 괜찬앗는데
    군대가기전에도 아침에 시간없어서 빵 우유 센드위치 이런걸 마니먹어서 군대갓을때도 군대리아가 나쁘지안터라구요..먹고 화장실 달려가는일도 없엇구 은근 군대리아 나오는날이 기다려질때도 이썻는데..
    그리고 정량이 아마 빵2개씩이엿을껀데 아침엔 입맛없어서 1개만 먹는 병사들이 많아서 빵이 많이 남을땐 버리기아까우니 설탕이나 이런거 넣고 튀겨서 먹고 그랫죠..계란도 후라이해서 빵안에 햄버거 해먹고 ㅋㅋㅋ 근데 군대리가 훈련소땐 안좋더라구요..밥보다 먹는게 느려가지고..ㅠ일일이 만들어먹어야하니..

  • 손병장 2012.10.16 15:48

    요즘은 닭고기 미역국 안나와요?그게 최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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