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슭의 말년휴가] 군대 패션의 완성은 이것!

 

 


 


 


 

 


 


 


Trackbacks 0 / Comments 14

  • Favicon of http://puwazaza.com 뿌와쨔쨔 2012.06.04 10:09 신고

    하하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제가 있던 부대는 (03-05년도) 워낙 검열이 잦아서 오버로크도 못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심지어 분대장 견장에 주름잡는것도 못했던 기억이 ㅠㅠ

    • Favicon of http://seulkisr.tistory.com 이슭 2012.06.20 10:09 신고

      검열나오면 오버로크도 걸리나요?? 후덜덜 저희부대는 개구리마크만 미리 안치고 다니면 괜찮았었는데 ㅎㅎ

    • Favicon of http://puwazaza.com 뿌와쨔쨔 2012.06.22 11:27 신고

      와! 슭님께 댓글을 받다니 영광이에요!


      오바로크 부분은 제가 설명을 조금 어설프게 했네요^^

      그 모자에 '무적 1분대' '태권' 뭐 이런거 넣는거 있잖아요. 그거 못하게 막았었어요^^;

  • 어! 저도! 2012.06.04 20:29

    저도 군복 줄여입었었는데..ㅋ 상의랑 하의랑 딱 떨어지게..ㅋ 초급간부랑 선임들이 어디서했냐고 물어보고 한때 저희부대에 군복수선이 열풍이였더랬죠..ㅋ 근데 단점은 제대하고 살이쪄서 예비군갈때 빌려입어야..ㅜㅜ

    • Favicon of http://seulkisr.tistory.com 이슭 2012.06.20 10:09 신고

      처음에 보충대에서 잘못 골라서 힙합 바지였어요 ㅎㅎ 병장돼도 이등병처럼 보여서.. 휴가때.. ㅋㅋ

  • 저는 2012.06.06 00:53

    저는 따른건 필요없고 어머니가 수선집이라 전투복하의 단추뜯어버리고 자크 달았어요

    실용성 최고!

    • Favicon of http://seulkisr.tistory.com 이슭 2012.06.20 10:10 신고

      와! 정말 편하셨겠는데요? 저희 부대 선임중엔 깔깔이 안에 동물털 안감 재봉해 온사람도 있었어요 ㅋㅋ

  • 저는요 2012.06.07 02:26

    저는요 대장새끼가 한미연합사에만 있던 넘이라 전투복에 아예 줄도 못잡게 했어요

  • 페인v 2012.06.08 22:16

    안녕하세요 ^ ^
    슭님 만화 보면서 입대한게 10년도 9월..

    어느새 만화 제목처럼 말년휴가 나왔습니다..
    슭님 덕분에 진짜 군생활에 도움 많이 받은 것 같아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 Favicon of http://seulkisr.tistory.com 이슭 2012.06.20 10:11 신고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 Favicon of http://없음 zz 2012.06.20 15:58

    ㅋㅋ저도 윗분처럼 슭님 만화보면서 상황스던게 얼마전 같은데
    이렇게 전역했네요^^ 인트라넷으로도 상당히 많이보는 만화입니다^^

    • Favicon of http://seulkisr.tistory.com 이슭 2012.06.21 13:01 신고

      고생하셨습니다^^ 나라를 위해 고생하시는 후배님들이 재미있게 봐주신다니 기분이 좋네요! ㅎㅎ

  • 5사단~ 2012.07.31 22:15

    아.. 저 5사단 마크 보니까 급 생각나네요..ㅎ

    5사단 군악대였는데..ㅋㅋ

    다들 잘 지내려나..~

  • 과거엔 2021.06.23 23:25

    오히려 단을 대어 바지통을 늘리는게 대세 였는데 실제로 멋져서 미쳐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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