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보잡툰 179화] 군생활 중 찾아온 위태로움...





 

Trackbacks 0 / Comments 10

  • ㅎㅎ 2012.03.30 13:54

    전 여자친구랑 헤어져서 그런줄 알았는데 마지막 반전이 ㅋㅋ 포상휴가 짤리면 그 기분은 이루 말할수없죠.

  • 쿠로군 2012.03.30 21:04

    아... 정말 공감간다...

  • 저는있잖아요 2012.03.31 11:18

    군대 있으면서 백일휴가랑 정기휴가밖에 못나왔어요...
    포상휴가 9일 아끼고 아껴둔거 휴가증까지 나와있었는데
    출발 3일 앞두고 연평도 포격사건때문에 제 눈앞에서
    세절기에 들어갔죠...그리고 포상휴가가 풀린건
    제 말년휴가 출발하는 날이었어요. 포상 20일있던 3주차이나는
    동기들이랑 같이 출발했죠. 걔들은 포상휴가 다썼고
    전 하나도 못썼어요 그래서 아직도 포상휴가 써본친구들만 보면 갈궈요.........

  • 지니 2012.03.31 18:23

    잼나요 키키키키

  • 씰아루스 2012.04.01 00:48

    아... 떠올리고 말았다
    연평도 사건 터지고 1주일 남긴 휴가 짤린거 -_....
    전역할때까지 그 휴가 못썼지...

  • 12 2012.04.01 18:45

    휴가 같은거 생기면 못해도 꺽상 되기 전까지는 다 쓰세요. 나중에 전역 2달도 안남은 병장급되면 휴가나가기도 귀찮아집니다. -_-;;;;;;;;;;;;;;;;;

  • 웅담없는곰 2012.04.07 23:17

    저 일병때 휴가를 안나가니까

    위로 휴가를 주더군요 ㅡㅡ;;;;;

    뭐 위로 휴가를 주면 저야 좋지요.ㅋㅋ

    그런데 말년 휴가때 분대장교육에서 받은 포상휴가 받은걸로 이어서 나올려고 했는데 행보관이 훈련있다

    고 포상휴가 쓰고 훈련 뛴다음 말년 휴가 쓰는 기분이란 ㅡㅡ,,,,

  • 훈련뛰고말차출발 2012.04.19 11:54

    닉넴 그대로 ㅋㅋㅋㅋ 4박5일 훈련 다 뛰고 말차 출발했슴돠....

    근데.. ㅋㅋㅋ 동기들은 훈련때 말차 출발 하는 나쁜넘들 ㅠㅠ

    • Favicon of https://mnd9090.tistory.com 동고동락 2012.04.19 12:45 신고

      갑자기 저도 잊고 있던 추억들이 댓글을 통해 스물스물 올라오네요ㅜ 그래도 훈련 끝에 있을 휴가 생각에 훈련마지막날 밤하늘은 참 아름다웠던 기억이^^

    • 듣보잡짱 2012.05.04 11:22

      휴가는 가장늦게 가는게 제일 좋은듯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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