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슭의 말년휴가 151화] 위병소를 거쳐 자유의 몸이 된 전역자 그의 기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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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무신 2012.02.13 10:41

    지긋지긋하고 싫었지만 막상 떠날때 느껴지는 이상한 기분...
    너무 힘들고 빨리 떠나고 싶었던 고등학교를 졸업할때 기분이랑 조금 비슷할거 같기도 해요^^

  • 오.. 2012.02.13 10:58

    3일 후면 이준기 병장님도 저런 기분을 느끼시겠군요...

  • 쿠로군 2012.02.13 11:12

    이제... 사회라는 치열한 전쟁터로 던져지게 되었으니...

  • 123 2012.02.13 13:19

    시즌 3도 하나요?

    • 이슭 2012.02.17 19:48

      네 합니다^^

  • 설마... 2012.02.13 16:00

    설마 시즌3는 사실 저게 다 꿈이었고 깨어나보니 입.대.일 은 아니겠죠 ㅋㅋㅋ (퍽!!!!!!!!)

    재미있게봤어요^^

  • dissol 2012.02.13 16:38

    아 휘바~ 꿈이군아..
    다시 훈련소 생활 시작..ㅋ

  • dkk 2012.02.13 17:15

    저는 그냥 미친듯이 기쁘기만 했었더랬죠. 입가에 웃음이 떠나지 않는 ㅎㅎ

  • 2009/4/21 2012.02.13 21:21

    아.. 저기분은 누구나 알수있죠...

    정말 죽지못해 살앗던 곳인데....


    어째선지 기쁘지만은 않았던...

    전역만 하면 뛸듯이 기쁠거라고 생각햇는데...

  • ^^ 2012.02.14 07:26

    시원섭섭 이라고 하는 말이 저럴 때 딱 맞아요
    정말 보충대에서 첫날 밤 731일 남았다고 말하는 동기의 말에 정말 울컥하고 슬펐는데 ㅋ
    그리고 매일 매일 힘들고 지겹고 시간이 너무 안 간다고 생각했는데...
    다 지나고 보면 찰나와 같고 기쁜 것들, 슬픈 것들, 힘든 것들 모두다 추억이고 앞으로의 삶의 밑거름이지요 ^^
    하지만 다시 가라고 하면 안 갑니다.ㅋ
    이건 대부분 공감하실듯^^

  • 111 2012.02.15 20:30

    전역전날은 진짜 잠이 안오던데

  • 아.. 2012.02.16 00:14

    아직 군대는 갔다오지 않았지만

    왠지 이해가 갑니다. 그래도 2년간 정들었던 곳이였을텐데...

    아무리 군대라해도 사람사는 곳이고, 웃을일도 많았을텐데...

    나중에는 다 좋은 추억으로 남겠죠..학창시절도, 군시절도..

  • fgfg 2012.02.18 00:09

    하..............

    전언제 전역할지 161일이나 남았네요 앞으로 ㅜㅜ

  • 군필 이 병장 2012.08.14 09:29

    저는 제대전 말년휴가 출발하는날 위병소나갈때가 진짜 제대하는거같앗는데..(말년휴가를 1달 나옴. 제대하는날 전날 저녁복귀) 제대하는날 사열대에서 환송받고 군 찦차타고 위병소나가는데..그땐 은근 추억들이 많이 생각나더라구요..자대전입날 이 부대 위병소에 처음왓던날도 생각나구 ㅋㅋㅋ 제기억에 아침밥도 부대서 먹고나온걸로 기억합니다. 현역시절 마지막 군대밥이니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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