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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자 2011.12.16 23:42

    [연평부대 장병들이 기억하는 2010년 11월 23일]을 최고의 이야기로 선정하고싶어요
    선정이유는 대한민국 국민으로 연평부대 장병들의 인터뷰를 보고 가슴이 뭉클해졌기 때문입니다
    1년이 지난 지금도 그들에게는 마치 어제 일어난 일처럼 생생하게 떠오르고
    동료를 잃은 슬픔이 아직까지 가시지 않았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뉴스로만 연평도 포격을 본 우리 일반 국민들이 상상하기도 힘들만큼의 급박하고 위험한 상황이었을텐데도
    훈련한대로 침작하게 대처한 그들이 정말 자랑스럽네요
    해병대에 지원한걸 후회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단호하게 전혀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황대건 상병과
    앞으로의 각오에서 자신감과 긍지가 묻어나는 김상혁 중사의 인터뷰가 가슴을 뭉클하게 만드네요
    이렇게 자신보다 대한민국을 먼저 생각하는 군인들이 있어서 우리가 마음놓고 살아갈 수 있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보네요
    이자리를 빌어서 대한민국 모든 군인분들께 "고맙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라는 말을 전하고 싶어요

    • 2011.12.16 23:43

      비밀댓글입니다

  • 김경아 2011.12.16 23:43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추운데, 국군장병 여러분들께서 고생이 많으실것 같아요.
    저는 올해 5월 12일에 소개되었던,
    <여성 예비군, 최첨단 마일즈 장비를 만나다>포스팅이 인상깊었습니다.
    아들 둔 어머니들이라면, 꼭 한번은 겪어야 될 것이 아들을 군대보내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요.
    저희 어머니께서도 10여년전 저희 오빠 군대갔을 때, 얼마나 우시던지요.
    하나밖에 없는 든든한 아들이 고생할 것 생각하시니까, 걱정이 많이 되셨나봅니다.
    오빠가 군대에서 특전사에 군복무 했었는데요,
    특전사는 주기적으로 낙하산을 타야 되는 과정이 있어서, 오빠가 낙하산 타는 날만 되면,
    어머니께서는 일손도 손에 잡지 못하신채, 걱정을 하시고는 하셨습니다.
    또 맛있는 음식을 드실때도 오빠가 군대에서 따뜻하고 맛있는 밥은 제대로 먹고 있는 것일까...
    늘 노심초사 하시고는 했습니다.
    이런 대한민국 어머니들의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서,
    어머니들께서 여성 예비군으로 군복무를 체험해 보시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고,
    군에 대한 신뢰감을 형성해 주는데도 도움이 될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군의 최첨단 마일즈 장비를 체험해 보는 경험은 군의 장비를 많은 이들에게 홍보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 같고, 체험하시는 어머니들께도 기억에 남을 좋은 경험일 것 같습니다.
    이렇게 대한의 아들들이 군대에서 하고 있는 훈련도 체험해 보고,
    먹고 있는 영양가득한 맛있는 음식도 직접 드셔보면, 어머니들 마음이 안심이 될 것 같아요.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많이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성예비군 화이팅 입니다! 포스팅 인상깊게 읽었습니다.
    추운 날씨에 군에서 열심히 복무하고 계시는 국군 장병 여러분들께서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kak8515668@naver.com

    • 김경아 2011.12.16 23:52

      포스팅제목: 생생 현장스케치
      <여성 예비군, 최첨단 마일즈 장비를 만나다>

  • 배영진 2011.12.16 23:45

    제목 : 연평부대 장병들이 기억하는 2010년 11월 23일

    작년 이맘때 일어난 연평도의 포격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데,
    그때의 일을 직접 최전방이자 그 자리에 있었던 부대 병사들로부터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시간이 지나 잊혀질 수 있는 이야기를 부대원들의 생생한 증언과
    앞으로 마음가짐까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감사드리고,항상 든든합니다.

    그동안의 국방부에서는 이런이야기들을 공개하는 것들을 잘 하지 않았었는데
    정말 군대가 많이 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군인들의 솔직한 이야기와 그들의 속깊은 이야기까지 들을 수 있는
    열린 병영이 이제 소통까지 이루어지는 국방부가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런 열린 소통이 이루어지는 기사들이 많이 만들어졌으면
    합니다.

    mania2005@naver.com

  • 권현옥 2011.12.16 23:47


    [연예병사, 그들이 유해발굴 현장을 가다!]

    이 컨텐츠를 보는내내 영화 '태극기를 휘날리며'의 한장면이 떠오르는데요.
    이 영화는 몇년이 지났지만 저에게 있어 너무도 잊을 수 없는
    장면이 있어서 아직도 생생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장면에 할아버지가 6.25 전쟁중 전사한 형의 유골을 발견했다는 소식을 듣고
    유해발굴 현장으로 찾아가 통곡하며 외칩니다.
    "돌아온다 했잖아요. 얼마나 기다렸는데..." 그 장면을 기억하면 지금도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저는 비록 전쟁을 겪은 세대는 아니지만 저의 아버지는 6.25을 겪으셨습니다.
    제 고향은 경남의 작은 시골마을인데 가끔 아버지가 말씀하시길 이곳(저희 마을)에서
    밤마다 이산 저산에서 마치 불꽃 놀이하듯 치열한 전투가 매일같이 벌어졌다고 하셨습니다.
    그 사실을 입증해주듯 몇년전에 저희 마을에서 불과 자동차로 5분 정도 거리인
    양촌이라는 마을의 야산에서 양민학살의 흔적인 수십구의 유골이 발견되어 언론에서도 떠들썩했습니다.
    어릴때는 그저 흥미롭고 재미있는 얘기로 여겨졌지만 군대를 다녀오고 성인이 된 지금에서
    그 얘기는 결코 재미있는 얘기가 아닌 무섭고도 가슾 아픈 역사라는 사실을 느끼게 됩니다.
    전장에서 이름없이 죽어간 순국선열들의 희생이 있기에 우리들이 이렇게 행복을 누릴 수 있지만
    60년이 지난 지금도 어디에도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차가운 땅속에 묻혀있을 6.25 전사자들!
    그분들의 희생에도 아직 남북으로 나뉘어져 있는 한반도는 그분들의 희생을 더욱 가슴아프게 만듭니다.
    그분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비록 전쟁을 겪지 못한 세대이지만 최소한 6.25의 의미를 제대로 인지하고
    항상 순국선열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살며 가슴아픈 역사지만 우리 아이들에게도
    올바른 6.25의 의미를 가르치고 안보의식을 갖도록 만드는 것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전쟁이 끝나지 않았으니까요...!

    kwonhyunok@paran.com

  • 김샛별 2011.12.16 23:48

    연평부대 장병들이 기억하는 2010년 11월23일

    이제 막 1년이 지났네요
    세월이 지나면 그 날과 그 날의 의미들이 퇴색되어 가곤 하죠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절대 지워지지 않는 기억이 될테구요
    2010년 11월 23일이 바로 그런 날이 아닐까 합니다

    aquamarineoo@naver.com

  • 권숙희 2011.12.16 23:48

    <연평부대 장병들이 기억하는 2010년11월23일>
    가장 큰 사건이기도 했고 장병뿐아니라 가족들에게도 기억네 남는 일이었어요
    그리고 그 현장을 직접 겪은 장병들의 이야기가 기억에 오래 남는거 같습니다.

    이메일: rtg1988@naver.com

  • 2011.12.16 23:48

    비밀댓글입니다

  • 조영숙 2011.12.16 23:53

    (영상)지상최강의 화력 다연장 로켓(MLRS) 사격 현장을 가보니..

    우리 한국군의 무기는 어떤 것이 있을까 궁금했는데
    지상최강의 화력 다연장 로켓 영상을 보고
    육군에 강력한 무기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영화가 아닌 실제로 화력이 폭발하는 동영상을 보며
    무기의 무서움을 느낄 수 있었고
    엄청난 폭발력을 자랑하는 무기를 능수능란하게 조종할 수 있는
    대한민국 국군들이 있어 든든했습니다.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국군 장병들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ccho8103@naver.com

  • 케익좋아 2011.12.16 23:53

    국방톡톡! 이슈, 제설작업의 달인! 군인..! 결국 그들이 나섰다.

    겨울이 되서 눈이 많이 쌓이면 정말 고생인데,
    군인들 덕분에 많은 국민들이 편히 지낼수 있어 정말 고맙고
    또한 눈치운 이야기가 담겨있어 재미있게 잘 읽어 기억에 남아요^^
    올해도 눈이 많이 와서 고생 많이 하실텐데,
    국민여러분이 국인들 여러분을 힘차게 응원하고 고마워한다는
    거 아시면 좋겠다는 의미로 뽑았어요^^
    juliet0101@naver.com

  • 이나영 2011.12.16 23:54

    (연평부대 장병들이 기억하는 2010년11월23일)
    뉴스속보로 연평도 사건을 접했는데 몹시 충격이었습니다!
    하물며 그 부대원들은 어땠을까요~그들의 이야기가 무척이나 안타깝고 슬프고,,,
    못다핀 청춘들을,,동료의 죽음도 너무나도 애석한 일이었죠
    저는 뉴스만으로도 너무 무서웠는데,,,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bsbqueen37@naver.com

  • 이기윤 2011.12.16 23:54

    군에서의 인맥관리노하우가 재미있으면서도 관심을 가지게하네요. 추천합니다~

    duck7301@naver.com

  • 정성은 2011.12.16 23:55

    끊이지 않는 군 급식 불량 문제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먹는 음식이기 때문에 바로 건강에 직결되는 문제가 그런지 가장 많이 기억이 남더라구요
    hayeni88@nate.com

  • 긍정여신 2011.12.16 23:57

    [끊이지 않는 군 급식 불량 문제.. 도대체 왜??]

    우리나라를 책임지고 지켜주시는 국군 장병들에게 불량 급식을 주는 것은
    결과적으로 보면 우리나라에게 크나큰 손실이라고 생각해요

    군부대의 불량 급식에 대한 문제가 아주 오래전부터 지속됐다는 것을 알고있는데
    그에 대한 대책이 아직까지도 많이 미흡하네요

    식자재를 저가 재료로 선택해서 부당이익을 챙기는 일이 더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적발된
    군납업체와 관련자에 대한 엄격한 징계가 철저히 이뤄지고

    군납업체를 선정하는 기준을 엄격히 해서 국군 장병들에게
    올바른 식재료로 청결하게 만든 영양만점의 급식이 제공됐으면 좋겠어요

    이 글을 선정한 이유는 우리나라 국군 장병들에게 가장 먼저 해결돼야 할
    시급한 문제점을 제대로 지적해주는 글이라서 선정했어요 ^^

    이메일주소: akayona@naver.com

  • 이선명 2011.12.16 23:57

    연평부대 장병들이 기억하는 2010년 11월 23일

    우리가 잊어서는 안될 정말 마음아픈 사건이라고 생각해요 마음이 많이 뭉클하고 아팠습니다.
    dltjsau@naver.com

  • 정경원 2011.12.16 23:58

    군대에서 취득한 자격증으로 `스펙` 올려볼까
    기사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군대 라는 곳을 보통 시간 낭비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기사를 통해서 새로운걸 많이 깨닫게 된거같아요
    jkwjkw1025@naver.com

  • 마법사 2011.12.16 23:59

    제목: 생동감 넘친 지상군페스티벌 현장을 다녀보니

    다양한 체험과 전시로 눈길을 사로잡는 페스티벌 현장을 담은 포스팅이 즐거웠습니다^^
    luvary3@naver.com

  • 김현주 2011.12.17 00:10

    [연평부대 장병들이 기억하는 2010년 11월 23일]
    tjdghguswls@naver.com
    연평도 사건이 있었을때 뉴스를 보면서 깜짝놀랫던 기억이떠오르네요.
    연평부대 장병들이 기억하는 그날에 대한 포스팅을 읽고, 이러한 도발은 다시는 없어야함을 되새겼습니다.

  • 이승용 2011.12.17 00:23

    기사제목: 끊이지 않는 군 급식 불량 문제.. 도대체 왜??

    20대에 젊음을 희생해서 입대를했는데, 먹을꺼라도 좀 제데로 먹어야지,
    이런 불량 급식 문제들이 자꾸 터지니 씁쓸하네요.
    제가 배고파 조금이라도 더 먹으려 했던 음식들이 저랫을꺼라 생각하니 기분 안좋네요.
    이런 문제는 너무 고질적이라, 대대적인 개편이 없다면 계속 발생될거예요.

    qortjdgh19@naver.com

  • 곽선희 2011.12.17 04:56

    연평부대 장병들이 기억하는 2010년 11월 23일 가장 인상 깊었어요..항상 기억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herotoss0908@naver.com

  • 김시은 2011.12.25 17:26

    가슴을 울리고 마음을 적셨던...
    잊지 말고 기억해야만 하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

    [연평부대 장병들이 기억하는 2010년 11월 23일]
    2011 동고동락 최고의 이야기 AWARD로 손꼽아 봅니다.

    [연평부대 장병들이 기억하는 2010년 11월 23일]
    가슴을 울리고 마음을 적셨던...
    잊지 말고 기억해야만 하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
    다시 한 번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이메일:ksehih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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