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무신일지 139화] 상병, 곰신에겐 기다림이 익숙해지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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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무신 2011.09.07 12:05

    우왕 일등ㅋㅋㅋ

  • 쿠로군 2011.09.07 13:43

    이런 게 정말 괴로운거지...

  • 시냇물 2011.09.07 14:26

    뭔지 알것같아요. 어쩌면 저는 벌써 조금은 익숙해진거 같아요..
    아직도 병장인데..

  • 정꾸꾸곰신 2011.09.07 15:05

    으 너무 공감되서 사무실에서 읽다가 눈시울이 붉어져버렸어요 ㅠㅠ

  • 심바알라 2011.09.07 21:55

    아 처음으로 댓글달아보네요ㅠ왜 이정도면 익숙해진거같은데도 아닌거같고 울컥하나요 ㅋㅋ
    정말 공감많이했어요!!!!!ㅠ_ㅠ

  • df 2011.09.08 01:13

    나는 여친이 없이 군대를 갔어
    전역하면 생기는줄 알았어
    근데 아직도 없어

  • 무명씨 2011.09.08 02:26

    곰신을 보면 꼭 신혼부부가 헤어져있다는 느낌이 강해요

  • 유루룽 2011.09.08 03:03

    방금 남자친구 한테 익숙해질까봐 그게 무섭다고
    편지썻는데 어떻게 딱 이런 이야기가 나오네요 오늘은 ㅠ^ㅠ..
    진짜 무엇보다 익숙해지는게 제일 무서운것같아요...

  • 심고기 2011.09.16 20:07

    제 여자친구 마음도 이렇겠지요?
    늘 알고 있었고 그렇기에 더 잘해주려고 기억하자 기억하자 했던게,
    나도모르게 시간이 흐르고 병장이되니까 잠시 생각을 놓쳐
    여자친구의 마음을 아프게한 것같네요.
    그렇게 되니 제 마음이 더 아픈데, 그보다도 이렇게 다투고? 나서
    더 잘해주고 싶어도 휴가나갈 때 까지 또 떨어져있어야한다는게,
    먼저 다가가지 못한다는게 더욱 더 마음이 아프네요.
    전화도 잠시 하지 않기로해서 그런지 더욱 답답하네요. 부디 여자친구만은 아프지않게 고민할수있기를..

  • 진광일 2011.09.21 03:45

    잘 봤습니다..^^

  • 일병꼼시니 2011.11.22 00:16

    진짜 눈물나요,,,,,
    공감되구,,, ㅠ_ㅠ 너무너무 보고싶어서 힘들어요,,

  • 오수진 2012.01.08 20:27

    제 마음이에요..ㅜㅜ
    제 다짐이구요.. ㅜㅜ
    너무너무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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