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슭의 말년휴가 128화] 군대에서 '실세'가 하는 역할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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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99k 2011.09.05 09:52

    아....불현듯 철원에서의 2년이 생각나서 식겁했습니다 ㅡㅜ

  • 28XX 2011.09.05 11:03

    ㅋㅋ 슭님잘보고있습니다.ㅎㅎㅎ 진짜 공감 많이 되네요..ㅋㅋ저도 연천에서의 1년 10개월이 떠오릅니다.ㅋㅋㅋ실세되서 애들 혼내는것도 힘들더군요....ㅠㅠ

  • Favicon of http://planet.daum.net/senn2619 이진원 2011.09.05 14:55

    제가 복무했던 강원도 인제군 남면 일대에서는 실세라는 개념이 없었거든요. 그냥 상병 말호봉인값다라고 그냥 넘어가죠. 그러나 쿠로군의 댓글대로 군대에서는 병장달아도 병장은 간부에게 갈굼을 많이 받거든요. 저도 병장달고나니깐 소대장이나 행정보급관 등등이 다른계급때보다 갈굼이 자주 있더라고요,

  • 나다 2011.09.05 22:54

    여러분 죄성한데 저는 제주도 에서 좀 편하게 했음요 군생활로 제주도를경험함 행복한 군대 (가임도 별로 없고 거의다 잘해주는 데 몇몇 후임이 존나 대듬)

  • 힐러리 2011.09.08 19:58

    이래~저래~ 군 생활은 힘이 드는군요~ㅎㅎ

  • 2011.09.09 23:01

    막상 병장되면 간부한테 갈굼을 ㅠㅠ

  • 쿠로군 2011.12.24 18:08

    이래 저래 군생활은 힘들기 마련이지...
    이병 때는 일병에게, 일병 때는 상병에게, 상병 때는 실세에게, 실세 때는 병장에게, 병장 때는 간부에게...
    결론은 전역만이 살 길!

  • 아놬ㅋㅋㅋ 2012.01.25 00:54

    나도 밑에 애들 갈구고 그런 성격이 못돼서 둥글둥글하게 지내다 보니까 선임들이 니가 자꾸 안갈구니까 애들이 빠져가지고 저러고 있는거 아니냐 이딴 갈굼 많이 받았었는데 이게 어느순간 선임들이 포기 ㅋㅋㅋㅋㅋㅋ근데 하도 잘해주니까 밑에 애들(2~3개월 차이)이 알아서 컷팅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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