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보잡툰 139화]근무시간에 늦은 어리바리 이등별님..! 과연 그의 최후는..?



Trackbacks 0 / Comments 16

  • Favicon of https://bookk.tistory.com 부끄 2011.05.27 15:25 신고

    너에게 너의 어머니보다 중요한건 세상에 없다

    멘트가 너무 멋있잖아요... 역시 누워있더라도 말년의 포쓰는 대단합니다. ㅠㅠ

  • 마요감자 2011.05.27 16:04

    저런 개념찬 말년분은 누구신지... 왕 감동이네요..
    갑자기 마음이 후듯해졌어요.ㅜㅜ

  • TOC 2011.05.27 16:17

    으잌.....듣보잡툰 답지 않게 왜이리 훈훈함...

    뭔가 숨겨진 결말이 있는거 아님?!

  • 병장놀이 2011.05.27 17:00

    우왕 저런개념있는 말년분,.,,
    평소같으면 욕한바가지 먹엇는데/.//잘만낫네

  • 전역 11일전, 곰신 2011.05.27 21:13

    어, 이거 며칠전에 싸이월드 판에서 순위안에 들었던
    그 내용인데....
    여긴 좀 약하게 쓰셨네요...

  • 우아 2011.05.27 21:31

    멋진데 ㅎㅎ

  • 씰아루스 2011.05.28 00:07

    뭔가 좀 감동임
    훈훈함

  • ㅁㅁㅁㅁㅁㅁ 2011.05.28 11:17

    이거완전 미화해서썻네 구타ㅈㄴ당했던데;;

  • 알려주실분~? 2011.05.28 13:45

    싸이월드에서 온글이라고하던데
    원본글 링크좀 걸어주실분 ?

  • 2011.05.28 16:12

    음? 진짜면 진짜 감동인데 맞았다고요?;ㅁ; 아 슬프다

  • 2011.05.28 16:12

    음? 진짜면 진짜 감동인데 맞았다고요?;ㅁ; 아 슬프다

  • Favicon of http://centurm.tistory.com 연리지 2011.05.29 09:10

    콧등이찡한 어머니 얘기 였군요
    군대서 듣는 어머니 더욱 그리웠을때입니다.

  • 이드 2011.05.29 15:01

    찡해지네요...
    와,, 짱이다~ㅋㅋㅋ
    감동감동~

  • fsdgs 2011.05.31 04:29

    저거 결말아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일병은 마음의편지를 날렸드랬죠 그후 영창에 가는 병장ㅋㅋㅋㅋㅋㅋㅋㅋ

  • 쿠로군 2011.07.06 20:50

    아, 진짜... 마음 한 구석이 짠해지는 에피소드네요...

  • 늉늉 2011.07.23 13:37

    끄응............ 눈물 찡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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