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무신일지 118화] 다른남자에게 고백받은 곰신의 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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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학번 2011.04.06 10:31

    저도 나중에 군대가면 여자친구가 저럴까봐 불안하기도 하구 미안하네용ㅠㅠ...

  • 아몬드 2011.04.06 22:29

    맞아요. 그런 것 같아요.
    특히 군화에게 소홀해지거나 곰신생활이 힘들 때 다른 사람에게 고백을 받으면 많이 헷갈리고 의심도 많아지는 것 같아요.
    군화의 마음도 잘 모르겠고, 고백한 사람의 마음도 의심되고..이러지도 못하죠ㅎ_ㅎ; 대한민국 곰신들 화이팅입니다! ㅠㅠ

  • MIN♡ 2011.04.07 02:23

    저두 현재 한 남자의 곰신의 입장으로써 ㅇ_ㅇ
    저럴때 쫌 기분나쁘기도하고, 국방의의무로 내옆에 있어주지못하는
    남자친구가 원망스럽기도하고 그런적이 많아요 ㅠ_ㅠ
    하지만 그럴수록 마음 강하게 먹고,
    힘들게 훈련받고있을 남자친구를 생각하면!!
    저런 고백에 현혹되지않고 다시 마음이 강해진답니다 >. <ㅋㅋ

    참치언니의 웹툰을 보면 참 공감갈부분이 많은듯+_+
    요즘 열심히 보고있답니다!! ♡

  • 시냇물 2011.04.08 20:26

    참치언니의 웹툰은 언제나 볼때마다 공감할수 있는 부분이 많은거 같아요.
    옆에 있어주지 못하는 남자친구가 밉기도 하고.. 또 어느샌가 미안하기도 하고..

  • ㅠㅠ 2011.04.14 01:47

    음...제가 지금 그런 상황인덧;;
    심히 공감가는 내용이에요ㅠㅠ
    저는 참치언니처럼 말하기보다는...
    그냥 무관심하게 하고 그러고
    음...앞으로 어케 해야할지도 좀 심란하고 그래요ㅠ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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