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실전을 방불케 한 긴박했던 응급처치 현장속으로..



앞선 포스팅에서 이미 소개했듯이, 지난 14~15일 2일에 걸쳐 국군의무학교에서 '10년 전군 응급처치 경연대회'가 열렸다.



사실 군대에도 '이런 대회가 있었나?' 라는 생각을 하며 생소해 할지 모르겠지만, 응급처치 경연대회는 매년 실시해 오던 대회로서, 올해부터는 국방부장관 상장이 주어지는 등 그 의미가 격상되며 점차 강조되고 있는 대회다.


실제 사람과 똑같은 형태의 마네킨을 이용하여 평가를 한다.


'응급처치'는 비단 의사만이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다. 언제 어디서나 예기치 못하게 사고는 발생하고 있다. 더구나 응급상황이 발생하였을 시 즉각적인 대처를 하지 못해 소중한 사람을 잃는 경우를 우리는 주위에서 종종 볼 수 있지 않은가?

하물며 목숨을 걸고 나라를 지키는 군인들에게 있어서 응급처치는 내 형제와도 같은 동료를 지키기 위해 필수라고 할 수 있다.

'군 장병 모두가 응급처치능력을 보유한 국민의 군대(life-savior)'를 목표로 하여 실시한 응급처치 경연대회의 생생한 현장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봤다.


<개인평가 현장 동영상>




 <단체평가 현장 동영상>





Trackbacks 0 / Comments 1

  • ㅋㅋㅋ 2010.12.20 14:38

    ㅋㅋㅋ 1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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