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슭의 말년휴가] 행군중 느끼는 소소한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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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NO TRACKBACK / Comments 8

  • ㅇㅇ 2014.05.30 12:55 신고

    저 훈련병 때는 온수가 부족해서 컵라면이랍시고 거의 익지도 않은 생라면을 먹었던 기억이ㅠㅠ

  • 예비역2년 2014.06.02 21:26 신고

    저는 익지도않은 쌀국수를 ... ㅠㅠ 정상에서 먹었던 뭉쉘 맛이 잊혀지지않네요. 밝던 달과 별똥별도

  • 잌ㅋㅋ 2014.06.10 13:34 신고

    제작년 겨울에 100키로행군할때 먹었던 육개장라면과 거기에곁들인 만두가 생각나네욬ㅋㅋ

  • 우잉 2014.06.11 10:07 신고

    왜 안올라오지?

  • 공감 2015.09.24 22:26 신고

    방독면 다리메어 해야되서 한쪽건빵주머니는 못썼었죠 과자 넣고 다리메어 하면 빼려면 방독먄 풀어야했던 기억이

  • d 2015.12.21 11:53 신고

    제가 있던 부대는 행군포함 모든 훈련도중 담배 절대 금지여서 훈련할때마다 흡연자들 고통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훈련이 끝나자마자 군장이고 뭐고 풀지도 않고 흡연장에 화재난듯이 연기가 엄청나게 피어올랐던....ㅋㅋ

  • 김형율 2016.05.09 20:26 신고

    저는 맛스타 줬던 거 기억나네요. 망고주스 였는데 그게 짱짱맨이었음.

  • reformsucces 2017.07.12 00:43 신고

    그냥 주먹밥이 최고지
    사탕은 그냥 전투조끼에 많이 넣고 다니다가 하나씩 먹으면서 단맛에 걸어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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