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슭의 말년휴가] 가끔 떠오르는 구막사에서 신막사로 이사하던 추억





 

Trackbacks 0 / Comments 6

  • A급 2014.01.24 12:45 신고

    상병달고 이사하게 됬으면 좀 편했을것같은데ㅋㅋㅋ

  • 2014.01.24 18:26

    비밀댓글입니다

  • 이병곰신:) 2014.01.26 10:42 신고

    근무하다보면 귀신도 봤다는 얘기도있던데용..궁금하네용ㅎ 군대 괴담 재미있을꺼 같네유:)

  • 예비역1년 2014.01.28 02:18 신고

    오래오래 재미난 썰 많이 부탁드립니다. 이거보러 블로그 들락거립니다 ㅋㅋ

  • 마음이 2014.02.04 17:36 신고

    육이오때 난리는 난리도 아니었겠군...ㅋㅋ 이사는 언제나 힘들어요. 그래도 하고나면 좋지요~~

  • Favicon of http://namua.tistory.com NamuA 2015.07.03 15:17 신고

    저희는 일병이 한 번 침상 뛰어 넘어가다가 떨어져서 바로 의무대로 실려갔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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