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크리스마스를 맞은 5인의 몸짱남자 이야기

 

 

 

국방부 주최 <병영 몸짱 만들기 프로젝트>에 참여한 권기훈 일병, 이호은 일병, 배성진 상병, 배국환 병장, 송재성 상병

 

 

 

 

지난번 몸짱 프로젝트에 도전한 5인의 병사를 기억하시는지요?

자신의 체중과 근육량에 따라 목표를 설정하여 도전하였었는데요.

 

 

 

과연 5명 모두 다 자기만의 목표를 달성하였을까요? 

표정을 보시면 답을 아시겠지요?

짐작이 맞습니다. 5명 모두 다 자신만의 목표에 도달하였답니다.

(옛날모습은 꽉찬 느낌이었는데, 어딘지 여백의 미가 느껴지지요? ^^)

 

 

 

도전한 5명 중 송재성 상병, 이호은 일병, 권기훈 일병, 배국환 병장은 어릴때부터 기억하는 자신의 과거 모습이 날씬했던 적이 없었고, 특히 배성진 상병은 체질적으로 말랐는데 '과연 살이 찔 수 있을까' 우려하였는데요.

 

 

군의 규칙적인 생활이 몸짱만들기에는 제격이긴 한가 봅니다.

자기계발 시간에 운동하고, 3끼 꼬박꼬박 병식을 먹었을 뿐인데도 그렇게도 안빠지던 살이 빠지고, 그렇게도 안찌던 살이 쪘으니 말입니다.

 

 

 

 

 

과거와 달리 요즘 병사들은 일과 후 자기계발 시간이 충분히 보장되지만, 이 시간에는 제대로 못봤던 윤아, 효린, 티파니, 효주 등을 봐야해서 TV앞에 앉거나 PX가서 냉동먹으면서 시간을 보내고 싶은 유혹에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몸짱에 도전한 병사들 모두 자기계발 시간에 구슬땀을 흘리며 체력단련을 하였습니다. 너무 말라서 살찌고 싶어하는 배성진 상병을 포함해서 말입니다. (말라도 근육은 키워야 한다는 군요)

 

 

 

 열심히 운동한 만큼 성과도 있었는데요.  몸의 변화가 얼마나 생겼는지 보실까요!

 

 

 

 

정말 몸이 달라진게 한눈에 보이죠?

 

사실 말이 쉽지 살 빼보신분들은 이게 얼마나 어려운지 아시리라 봅니다.  

(찌는 건 더 어렵다고 하는데, 제가 그건 경험을 못해봐서...ㅠㅠ)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병사들은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닥칠 어려움도 잘 헤쳐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5명의 병사들 모두 진정한 훈남으로 거듭나겠지요!!!

 

 

그리고 아직도 비만으로 고민하시는 장병여러분! 한번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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